STORY

제목 [티켓오픈] 2022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월 - 천지윤 조회수 130
작성자 클럽발코니 작성일 2022-01-14 10:10:12
Page Title
(Optional) This text will appear in the inbox preview, but not the email body.
 
alt_text
 

유료회원 선오픈 : 1월 19일 (수) 11AM
일반오픈 : 1월 19일 (수) 4PM
 
 
2022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월 - 편지

· 2022년 2월 9일(수) 오전 11시 30분
· 롯데콘서트홀
· 전석 35,000원
· 유료회원 10%할인 (1인4매)

 
 
알립니다

· 8세 이상 관람가


· 본 공연의 좌석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방침을 준수하여 최대 4연석까지 앉고 한 칸을 띄우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구매 가능한 연석 좌석 중 일부만 구매하실 경우 관람 시 옆 좌석에 타인이 앉을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로 인한 공연 당일 예매 취소 및 환불, 변경은 불가합니다.
· <공연장 방역지침 이용자 수칙>을 준수하시어 인원수에 맞는 좌석으로 예매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공연의 좌석은 클럽발코니, 인터파크 티켓과 롯데콘서트홀에 할당되어 판매됩니다.

· 예매자 본인이 직접 공식 예매처(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 티켓)를 통해 예매한 건 외, 개인간직거래 / 중고거래사이트 / 예매대행사이트 등을 통한 구매로 인해 발생되는 불이익 및 피해에 대해서는 구매한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으며, 주최사에서 관련한 해결을 해드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예매성공 Tip!
1. 빠른 좌석 선점과 결제를 위해 인터넷 예매를 이용해 주세요.
2. 10분 전 로그인은 필수! 사이트 리뉴얼 후 최초 로그인 시에는 비밀번호 변경도 미리 진행해주세요.
3. 예매 시 가격/할인선택에서 유료회원 할인 권종을 꼭 선택해 주세요. (완료 후 변경 불가)
4. 수령방법 (현장or배송)결제수단(카드or무통장입금)도 변경이 불가하니 신중하게 선택해 주세요.
5. 유료회원 연회비 결제 후, 실제 회원등급 전환까지 반영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미리 유료회원 가입을 진행해 주세요. (최소 1시간 전)

 
프로그램

[ARTIST]
천지윤(해금)
조윤성(피아노) 박윤우(기타) 여현수(클라리넷)
MC : 박현수(크로스오버 아티스트)


[PROGRAM]
잊었던 마음 | 다시, 김순남
해금 천지윤, 기타 박윤우, 클라리넷 여현우

1. 산유화 | 작곡 김순남, 시 김소월, 편곡 박윤우
2. 진달래 | 작곡 김순남, 시 김소월, 편곡 박윤우
3. 자장가1 | 작곡 김순남, 시 김순남, 편곡 박윤우
4. 엄마야 누나야 | 작곡 김광수, 시 김소월, 편곡 박윤우
5. 월정명 (月正明) | 작곡 박윤우

편지 | 다시, 윤이상
해금 천지윤, 피아노 조윤성

6. 고풍의상 | 작곡 윤이상, 시 조지훈, 편곡 조윤성
7. 달무리 | 작곡 윤이상, 시 박목월, 편곡 조윤성
8. 나그네 | 작곡 윤이상, 시 박목월, 편곡 조윤성
9. 편지 | 작곡 윤이상, 시 김상옥, 편곡 조윤성
10. 새야새야 | 작곡 조윤성


*공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소개


2월, 천지윤의 해금으로 불러본다
잊었던 마음으로 김순남을,
고귀한 희망으로 윤이상을!


2월 9일(수) 오전 11시 30분에 선보이는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월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해금 연주자 천지윤의 무대다.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의 유일한 전통음악 연주자 캐스팅으로 더욱 기대감을 모으는 이번 공연은 천지윤이 1월 12일 발매한 신보 [천지윤의 해금 : 잊었던 마음 그리고 편지] 수록곡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음반 [천지윤의 해금] 은 김순남과 윤이상 작곡가의 가곡을 해금을 중심으로 재해석한 앨범으로 해금과 피아노 듀오, 해금, 기타, 클라리넷 트리오 편성으로 연주되었다.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조윤성, 기타리스트 박윤우, 클라리네티스트 여현우가 음반부터 공연까지 함께 참여한다.

3년의 작업 끝에 발매되는 천지윤의 앨범은 한국의 전설로 남은 천재 작곡가 김순남(1917-1983)과 동년배로 한국을 떠나 세계무대에서 활약한 작곡가 윤이상(1917 – 1995)의 가곡들을 천지윤이 유년기부터 사랑하고 들어온 서양음악과, 10대 시절에 입문하여 익혀온 한국의 전통음악과 해금으로 두 장의 CD로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매 앨범마다 전통음악의 문법과 호흡 뿐 아니라 현대음악의 실험적인 표현 양식들을 두루 담아내어 본인만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해 온 천지윤의 새로운 음악적 행보가 될 것이다.

해금연주자 천지윤은 “김순남은 마음에 스민 상처와 아픔을 끄집어 내어 깊은 위로를 건낸 치유의 노래다. 그의 생애로 보다 넓은 세계를 꿈꾸라고 증명한 윤이상은 응원과 희망을 건낸다.”고 앨범을 소개하며 “두 작곡가와 나눈 내면의 교류는 나의 해금을 통해 무언가(無言歌)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공연은 ‘진달래’, ‘엄마야 누나야’, ‘편지’, ‘새야새야’ 등 익숙한 가곡들을 중심으로 정인에게 애써 끓어오르는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듯 담담히, 아름다운 선율로 풀어낼 예정이다.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전통음악 뿐 아니라 클래식과 재즈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기획사 정보

주 최: 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
문 의: 클럽발코니 1577-5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