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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가오픈] 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앙코르 조회수 1594
작성자 클럽발코니 작성일 2021-04-05 11: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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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선오픈 : 4월 8일 (목) 11AM ~ 3PM
일반오픈 : 4월 9일 (금) 5PM
 

 
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 - 앙코르

· 2021년 4월 30일(금) 오후 7시30분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R석 15만원 | S석 12만원 | A석 8만원 | B석 4만원
· 유료회원 10%할인 (1인4매)

 
 
알립니다

· 8세 이상 관람가
· 클럽발코니 유효회원 대상 선예매는 2021.4.8(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대상 선예매가 2021.4.8(목)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됩니다.
· 본 공연의 객석운영은 `두 좌석 앉고 한 좌석 띄어 앉기` 로 진행됩니다.
현 예매 시스템 상 동반자의 인원수를 지정하여 자동 좌석 띄우기가 불가능하여, 1인석/2인석으로 좌석이 임의 배정되어 오픈됩니다.
두 자리 좌석 중 한 자리 좌석만 구매하실 경우, 관람 시 옆 좌석에 타인이 앉으실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예매 준비를 위해 아래 시간 동안 모든 예매가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예매불가시간: 4.8(목) 오후 3:00 ~ 3:59
예매불가시간: 4.8(목) 오후 8:00 ~ 4.9(금) 오후 4:59

 

예매성공 Tip!
1. 빠른 좌석 선점과 결제를 위해 인터넷 예매를 이용해 주세요.
2. 10분 전 로그인은 필수! 사이트 리뉴얼 후 최초 로그인 시에는 비밀번호 변경도 미리 진행해주세요.
3. 예매 시 가격/할인선택에서 유료회원 할인 권종을 꼭 선택해 주세요. (완료 후 변경 불가)
4. 수령방법 (현장or배송)결제수단(카드or무통장입금)도 변경이 불가하니 신중하게 선택해 주세요.
5. 유료회원 연회비 결제 후, 실제 회원등급 전환까지 반영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미리 유료회원 가입을 진행해 주세요. (최소 1시간 전)

 
프로그램

[ARTIST]
정명훈(피아노)

[PROGRAM]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60번 C장조, Hob.XVI/50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0번 E장조, Op.109
브람스 세 개의 간주곡 Op.117
브람스 네 개의 피아노소품 Op.119

*공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소개

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
< Haydn, Beethoven, Brahms - Late Piano Works>


정명훈은 4월 30일 예술의전당에서 앙코르 공연을 올린다. 대구, 군포, 광주, 수원, 서울 5개 도시에서 투어를 완료 후, 마지막으로 한국관객들을 위해 앙코르 무대를 올리기로 한 것이다.
정명훈의 이번 피아노 리사이틀 무대는 코로나가 가져다 준 공연이기도 하다. 정명훈은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해외 오케스트라 공연이 취소된 2020년을 피아노를 연주하며 보냈고, 그러한 시간이 피아니스트로 다시 무대에 오르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한국인 최초로 1974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피아노 부문 2위에 올랐던 정명훈은 피아니스트보다 지휘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피아노를 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지휘를 겸하는 협연 무대나 실내악 무대로 한정되어 있었고 ‘피아니스트 정명훈’의 모습을 볼 기회는 거의 없었던 탓이다. 40년 넘도록 지휘자로서 무대에 섰던 정명훈은 ‘피아니스트’로서 올 4월에 두 번째 피아노 앨범 발매와 함께 리사이틀 투어를 연다.
7년 만에 피아노 무대로 돌아온 정명훈이 준비한 프로그램은 하이든, 베토벤, 브람스의 후기작품들. 4월 도이치 그라모폰(DG)에서 발매되는 앨범 레퍼토리인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60번,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0번, 브람스 세 개의 간주곡 Op.117을 비롯, 리사이틀에서는 브람스 네 개의 피아노소품 Op.119을 추가해 연주한다.
정명훈은 이번 앨범에 대해 ‘‘음악을 통해 삶의 여러 단면을 표현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열망’을 담았으며, 작곡가들의 말년의 피아노 작품들을 통해 ‘인생이라는 아름다운 여정’과 ‘영혼의 자유로움’을 경험한다고 설명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정명훈의 깊은 음악적 성찰이 돋보이는 대목으로 이번 무대를 통해 온전히 ‘피아니스트 정명훈’이 담아내는 음악의 깊이가 기대되는 이유다.
68세의 거장이 위대한 작곡가들의 말년의 작품들을 통해 그려낼 인생의 관조는 팬더믹 시대에 지친 일상에 피아노 선율 하나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할 것이다.


 
기획사 정보

주 최: 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예술의전당
문 의: 클럽발코니 1577-5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