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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탄생 30주년 기념공연
2008.03.05 ~ 2008.03.07
8PM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VIP석 10만원/R석 8만원/S석 5만원/A석 3만원
KB 카드 10% 할인
유료회원 20% 할인
HSBC 프리미어 회원 20% 할인
8세 이상
(주)크레디아 (주)난장컬쳐스
김덕수, 이광수, 최종실, 남기문
클럽발코니 1577-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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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탄생 30주년 기념공연

30th Anniversary of Samul-nori 
 

1978년 공간사랑. 이광수, 김덕수, 최종실, 김용배 (左)

 

 

 

1978년 꽹과리, 징, 장구, 북을 활용한 공연에 처음으로 ‘사물놀이’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1982년 미국 달라스에서 열린 ‘세계타악인대회(PASIC)’에서 전세계 사람들은 처음 접한

사물놀이에 열광합니다.

1983년 이후 LA, 뉴욕, 도쿄, 베를린 등 전세계적으로 사물놀이 캠프가 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영백과사전에 ‘사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사물노리안(samulnorian)’이라는

신조어가 등록됐습니다.

1990 년 북한에서의 공연, 남과 북은 사물과 함께 뜨거운 하나가 됩니다.

 

2008년 대학로의 작은 극장에서 시작해 전세계로 뻗어나간 사물놀이 30년을 기념하는

공연이 마련됩니다. 희끗해진 머리, 주름진 손 마디마디지만 마음만은 30년 전과 꼭 같은 원조

드림팀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세계를 뒤흔든 혼의 소리!” - 뉴욕 타임즈

"한국 민속음악의 역동적인 리듬을 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도 이 매력적인 예술이 한때

사멸할 위기에 처해 있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할 것이다. 사물놀이는 인생을 활기차게

만드는 최고의 음악과 춤이다."  - LA타임즈

김덕수의 장구는 우리의 배창자를 뒤집어엎을 정도의 위력으로 설득력을 발휘했고

김용배의 꽹과리는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면서 골수를 파고드는 웅변으로 신의 목소리를

듣게 해줬고 이광수의 북은 가슴을 두드리는 간곡한 기도처럼 마음을 뒤흔들고 최종실의

징은 그 모두를 감싸는 소리로 등줄기를 타고 내렸다.” - 구히서(연극평론가)

1992년 세계 타악인 대회 공연 중 사물놀이 연주회가 열리기 전 무대 위에 놓여진

네 개의 자그마한 악기들을 보고 얼마나 실망했는지, 그러나 나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깨닫는데 연주 후 5분도 걸리지 않았다. 뉴욕필하모닉의 타악 수석 주자

모리스 랭(Morris Lang)이 보낸 편지내용 중 - 강준혁(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장) 제공

 

하늘과 땅을 울리는 혼의 소리

 

1. 사물놀이 탄생 30주년, 원조 드림팀이 다시 뭉쳤다

 

1978년 대학로 소극장 공간 사랑에서 김덕수, 이광수, 최종실, 김용배(작고)

4인에 의해 사물놀이가 탄생했다. 4명의 남사당패 후예들이 전통과 현대의 접목을 시도한

이 때의 공연은 대단한 실험이자 도전이었다. 관중들은 환호하고 감격하였으며,

일부 관객들은 눈물을 흘렸다. 민속학자 심우성은 장구, 북, 징, 꽹과리 4가지 악기로 구성된

이 공연에 ‘사물(四物)놀이’라 이름 붙였으며, 이후 사물놀이는 전세계에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으로 자리잡는다.

91년까지 전세계 1백 여 개국에서 6백회 이상 공연한 전설적인 기록을 가진 원년멤버 김덕수,

이광수, 최종실김용배 탈퇴 이후 사물놀이패에 최초로 합류하여 활동한 남기문과 함께

2008년, 사물놀이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기념 공연을 갖는다.

  

길잡이를 시작으로 삼도설장구가락, 삼도농악가락, 판굿, 명인 개인놀이 등을 선보이게 될

30주년 기념공연은 20세기 한국음악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던 사물놀이가 21세기에

다시 한번 발돋음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2. 사물놀이, 한류의 1세대 선두주자

 

사물놀이는 이미 1980년대부터 세계에서 붐을 일으킨 ‘한류 1세대’라고 할 수 있다.

1982년 미국 달라스에서 개최된 ‘82 세계타악인대회(PASIC)에서 세계 타악계에 사물놀이의

존재를 알리고, 198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세계 타악연주자들의 축제인 ‘슈퍼커션(SUPERCUSSION)’

과 ‘월드 드럼 페스티벌(World Drum Festival)’ 등의 무대에서 사물놀이의 화려한 가락을

선보이면서 세계 음악계를 뒤흔들었다.

1983년부터는 지금 동아시아 지역에서 일고 있는 한류 열풍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인기를

세계적으로 누리게 되면서 LA, 뉴욕, 도쿄, 베를린 등 전세계적으로 사물놀이 캠프가

세워지고 대영백과사전에는 '사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사물노리안(samulnorian)'

이라는 신조어가 등록되기에 이른다.

  

사물놀이는 지금도 다른 나라의 타악기와의 교류는 물론, 월드 뮤직이나 재즈, 힙합 등

장르를 초월하여 활발히 교류하면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타악 퍼포먼스

‘난타’와 ‘도깨비 스톰’ 등의 원류가 되기도 했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컨텐츠 사물놀이는

올림픽 월드컵 등 중요한 행사엔 언제나 빠지지 않고 국민과 함께 하고 있다. 

 

3. 세계가 사랑한 거장들, 두드림과 함께한 감동 인생

  

김덕수, 이광수, 최종실, 남기문 모두 남사당과 같은 전문연희패 집안에서 태어난 선천적인 예인이었고,

아버지를 비롯한 여러 명인들에게서 어려서부터 음악을 배웠으며, 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데뷔무대를 가진 베테랑들이다. 4~5세 무렵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무동으로 남사당판에

입문한 이들은 어려서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현장을 익힌 예인이다. 이렇게 선천적인 예인의

핏줄을 타고났으며 어려서 소위 ‘영재교육’을 받은 이들이 사물놀이라는 전무후무한 음악갈래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너무나 필연적인 역사적 인연이었다. 

 

이들은 수백번의 공연을 통해 사물놀이를 전세계에 알리며 한국 대표 음악으로 자리잡게 만들었으며,

현재는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평생에 걸쳐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각국의 문화를 체험한

김덕수는 틀에 박힌 생각을 거부하면서 당시 사양길에 접어든

전통음악을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음악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것이 바로 1978년에 탄생한 ‘사물놀이’이다.

이 후, 김덕수는 전통음악에 재즈, 힙합, 클래식 음악까지 접목시킨

음악으로 세계를 놀라게 하며, 한없는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글로벌 광대’의 활약은 2007년에 출간된 일본의

음악교과서에 ‘1980년대부터 1990년대를 빛낸 세계 음악가’로

소개되기도 했다. 50주년을 맞이한 2007년에는 문화훈장 은관상과

후쿠오카 아시아문화상을 수상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상경력]

1959년 전국 농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1995년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1998년 조선일보 주최 '해방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에 선정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로 대통령상 수상

2004년 민주평화통일 유공자문위원회 의장 표창 대통령상

2007년 국민훈장 은관문화훈장 수훈 / 후쿠오카 아시아문화상 수상

 

 

 

 

남사당으로 활발히 활동하던 이광수는 1978년 사물놀이에 합류하면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였다. 2007년부터 ‘예산족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우리의 전통음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단순히 정통악기로

서양음악을 연주하는 차원을 넘어 국악속으로 세계음악을 끌어들임으

로써 창작 타악, 세계 타악을 만들어 가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꽹과리뿐 아니라 비나리와 구음의 명인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광수는 비나리를 온전히 아는 유일한 명인이며, 쇠를 잘 하면서

비나리까지 잘 하는 유일한 사람이기도 하다.

사물놀이 앉은반 중에서 펼치는 그의 쇠가락은 가히 일품이며 특히 살풀이,

액풀이, 축원덕담(비나리) 등 각종 소리에서도 세계 최고의 예술성을 볼 수

있으며 지구촌 방방 곡곡에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대변해 주고 있다.

 

 

 

[수상경력]

1962년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1997년 KBS 국악대상단체연주상 수상

2000년 (사) 국악협회 공로상 수상

(現) 대불대학교 전통연희학과장

 

 

 

 

최종실은 서울 국악예술학교에 6년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남사당의 대부

남운용, 전사섭, 전사종, 정오동 명인으로부터 풍물 학습을 하였으며,

그곳에서 김덕수 김용배 이광수와 운명적으로 만난다. 이들과 함께 1978년

사물놀이를 결성하였고, 이후 사물놀이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앞장서며

예술혼을 불태웠다.

 

1989년 서울예술단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최종실은 2001년부터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타악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앙타악단을 창설하여 사물놀이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월드 타악의 원류를 찾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 80여개국 순회공연을 포함하여 국내외 3000여회 이상의

무대에서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린 풍물의 대가이다.

 

 

 

 

 

[수상경력] 

1962년 경상남도 농악경연대회 최우수상 (도지사상)

1964년 제 5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개인상 수상 (문공부장관상)

1965년 제 6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1등상 수상 (국무총리상)

1968년 멕시코올림픽 경축공연기념 문공부장관 감사패 수상

1973년 국민포장 대통령상 수상

1985년 KBS 국악대상 수상 (단체연주상)

1995년 문화체육부장관 표창장 수상

1998년 화룡문화재 농악경연대회 개인 특기상 [장학금 30만원 지원 7년간]

2004년 제3회 전국국악대전 대상 수상 (대통령상)

 

 

 

 

15살 때부터 리틀엔젤스 단원으로 일본 공연 및 세계 50여 개국 순회 공연에

참가하였고, 이후에도 LA 올림픽, 세계 타악인 페스티벌, 88서울 올림픽

홍보사절단 동남아 5개국 순회공연, 88 올림픽 축하공연 등에 참가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에서 활약하였다. 1984년 김용배가 국립국악원으로

자리를 옮기고 난 후, 사물놀이패에 합류하여 원년멤버들과 호흡을 같이 하였다.

 

1985년에 남기문 역시 국립국악원으로 자리를 옮겨 유럽 순회공연, 바르셀로나

올림픽 선수단 축하 공연, 광복 50주년 기념행사 등 국가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많은 무대에서 남사당 놀이를 알리고 그 전통을 이어나가는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1부 : 비나리, 삼도설장구가락, 삼도농악가락
2부 : 판굿, 명인 개인놀이 등
[PROLOGU..
2020년 01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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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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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호
[COVER S..
2015년 10월 호
공연장 패션, ..
2013년 07월 호
현재 0 bytes / 최대 1000 bytes
차경인 [ruddl***] 2008-03-02 12:18
당일날 표취소가능한가요?
박민영 [pmy2***] 2008-01-26 09:40
김덕수패 사물놀이 유료회원에게 20% 할인되는 거 아닌가요?
공연소개란에 보면 유료회원 20% 할인이라고 되어 있던데요
오호진 [ms***] 2008-01-25 12:23
공연시간은 평일 8시입니다.
김동길 [nayana2***] 2008-01-20 13:35
사물놀이 30주년기념공연 시간은 언제쯤 알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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