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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 임동혁의 슈베르티아데
2018-09-12 3176
TICKET OPEN!!
유료회원 선오픈 : 9월 18일(화) 11AM
일반오픈 : 9월 18일(화) 2PM

임동혁의 슈베르티아데

Christmas Music Festival

 

2018년 12월 26일(수)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R석 10만원 | S 8만원

A석 6만원 | B 3만원

 

 

유료회원 20% 할인

(10/8부터 10%할인)
 

크레디아인터내셔널

 

★EARLY BIRD EVENT★

10월 7일까지 예매 시,

유료회원은 20%, 무료회원 10% 할인

(1인 4,

10/8(월)부터 유료회원 10% 할인)

[ARTIST]

 

임동혁(피아노)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라)

스테판 피 재키브(바이올린)

문태국(첼로)

성민제(더블 베이스)

김두민(피아노)

 

 

[PROGRAM]

 

피아노 소나타 제 13

Piano Sonata No.13 in A major, D.664

 

네 손을 위한 환상곡

Fantasy in F minor D.940

 

 - Intermission -

 

피아노 5중주 ‘송어’

Piano Quintet Op.114, D.667 ‘The Trout

 

* 공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8년은 ‘임동혁의 슈베르트’로 기억될 한해!

슈베르트의 품격 있는 아픔, 위로 그리고 사랑을 만난다.

 

그 동안 슈베르트야말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옷”으로 소개하며 작곡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던 임동혁이 올 연말 ‘임동혁의 슈베르티아데’ 공연으로 돌아옵니다.

올해 3월 ‘그의 슈베르트’란 타이틀로 전국 리사이틀을 선보인 임동혁은 ‘노래하듯 연주하는 새로운 슈베르트의 탄생’, ‘완벽한 슈베르트’라는 찬사를 받으며 쇼팽에 이어 슈베르트 레퍼토리에서 강점을 드러냈습니다. 올 연말 임동혁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슈베르트를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임 ‘슈베르티아데’를 재현하며 2018년 다사다난한 한 해의 기쁨, 아픔, 위로 그리고 사랑을 품격 있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클래식 스타들의 다시 없을 완벽한 앙상블  

 

임동혁의 슈베르티아데에는 명실상부 최고의 클래식 스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한국대표문인  피천득의 외손자로 외조부의 예술적 감성을 이어받아 12세의 나이에 오케스트라에 협연한 이래 보스턴, 시카고, 클리블랜드,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  2014 파블로 카잘스 국제첼로콩쿠르 1등을 비롯하여 국내외의 수많은 콩쿠르에서 수상한 첼리스트 문태국과 러시아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콩쿠르 우승, 독일 슈페르거 더블베이스 콩쿠르 우승에 빛나는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가 함께합니다. 젊은 클래식 스타들의 에너지가 한껏 발휘될 슈베르트의 송어는 2018년 아름답게 장식할 것입니다. 

 

또한, 13살에 아시아 최초, 최연소로 프랑스 최고의 사립음악대학 ‘에꼴 노르말 드 뮤지끄’ 에 입학한 특별한 영 아티스트 김두민과 임동혁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은 슈베르트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티켓오픈] 스테판 피 재키브 w. 지용 / 대니 구
[DG12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일부 회차 매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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