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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7.11파리, 세련미의 도시: 파리에서 부치는 편지1
 
연주곡: 파리의 하늘 아래서 Sous le ciel de Paris노 래: 이브 몽탕 여덟 시간의 비행 끝에 파리에 도착합니다. 기내방송이 파리 드골공항 도착을 알리는군요. “화려한 예술의 도시 파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 확실히 파리는 화려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의외로 마음에 안 들어하는 사람도 제법 있지요. 흔히 프랑스 사람을 보고 ‘제 잘난 멋에 사는 인간들’이라며 좋지 않게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확실히 파리는 너무 잘난 도시입니다. 세계의 근대철학을 주도한 프랑스 철학자들에..
[Boston/Cambridge] 거리의 악사들(2) ..
보스턴/케임브리지에서는 T라고 불리는 지하철(전철)을 타고 다니는 게 퍽이나 즐겁습니다. 때론 지상으로 때론 지하로 다니는 기차 안에서 도시의 풍경과 삶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광장 (무슨 무슨 Square)에서 광장 (무슨 무슨 Square)으로 이어지는 역사마다 광장마다 거리 연주자들의 즉석 음악회가 열리고 있기..
[New York]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2012년을 기도하며...
[Tokyo] 페스티벌/도쿄 11
 
[프리뷰]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 - ..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 언제나 그렇듯 디토 페스티벌의 마지막은 앙상블 디토의 무대다. 한껏 들떴던 축제의 끄트머리에 진지한 모습으로 돌아가 그 시즌 궁극의 실내악 무대를 보여주고 떠난다. 올 시즌의 피날레는 슈베르트가 말년에 작곡한 <현악 오중주 C장조, D. 956>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음악감독 리처드 ..
[프리뷰]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 - 앙상블 디토 시즌9
[프리뷰] 스무 개의 손가락, 그리고 두 개의 심장
 
[12월 25일] 이웃집 산타, ‘유키 구라..
글은 결핍에서 나오는 모양이다.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가 아니라, 행복한 사람은 행복하느라 바빠 글 쓸 여력이 없거나 동기가 생기지 않는 것일까. 삼 년 째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오늘은 예술의 전당에서 유키 구라모토의 공연이 있는 날. 원래는 나도 동행이 있었다. 유키 구라모토를 좋아하는 동행의 생일 축하 선물..
2011.12.8, 눈물로 적실 정도로, 장한나 리사이틀 'Songs without Words'
일본여행을 즐겁게 해 준 '용재오닐 & 무라지카오리 도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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