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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콘서트(10월)
2020.10.08
2020년 10월 8일 목요일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일반석 일반 25,000원
3층석 일반 10,000원
합창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협찬 : 한화생명
문의 : 02-580-1300
과천시립교향악단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본 공연은 합창석(F블록, H블록)을 오픈합니다. 합창석 관람 시 스크린 시야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합창석, 3층석 모든 할인에서 제외(*단, 복지할인은 전 등급 할인 가능)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30% (본인 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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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두 번 째 목요일 아침,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 찾아오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그가 연주하는 악기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해설로 관객들에게 다가갑니다.
2020년 Season16에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이하여 매월 베토벤의 작품과 자주 연주되지 않는 참신한 레퍼토리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과천시립교향악단과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솔리스트의 연주와 함께 풍성하고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지휘 지중배
연주 과천시립교향악단
기타 장대건
피아노 서형민
해설 김상진

 

 

[프로그램]

 

차이콥스키 / 백조의호수 모음곡 Op.20a, I.정경
P. I. Tchaikovsky / Swan Lake Suite Op.20a, I.Scene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4번 G장조 Op.58
L. 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로드리고 / 귀인을 위한 환상곡
J. Rodrigo / Fantasia para un gentilhombre

 

베토벤 /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3,4악장
L. v. Beethoven /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프로필]

 

 

지휘 | 지중배 Joongbae Jee, Conductor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휘자 지중배는 2015/16시즌 부터 2017/18시즌 동안 거장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수석지휘자로 있었던 독일 울름 시립극장 및 울름 시립교향악단과, 지난 2012/13시즌부터 2014/15시즌 동안 독일 트리어 시립극장 및 시립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 및 부 음악총감독으로 활동하였다.

 

바로크, 원전연주 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활동 외에 네델란드 마스트리히트 음대에서 오페라와 오케스트라를,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지휘과 에서 후학을 가르쳤으며, 독일 여러 교향악단들과 함께하는 지휘 마스터클래스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교육자로서의 활동 또한 이어나갔다.

 

유카-페카 사라스테, 마르크 알브레히트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에게서 수학, 특히 사라스테와의 인연으로 2014년 부터 그의 개인적인 보조지휘자로서 많은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

 

WDR 심포니오케스트라 쾰른, MDR 심포니오케스트라, 뉘른베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괴팅겐 심포니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을 지휘하였으며 울름 시립극장, 트리어 시립극장, 라이프치히 오페라 하우스 등 명성있는 공연장에서 다수의 오페라, 발레, 오케스트라 연주를 진행하였다. 국내에서의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시향, 성남시향,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원주시향, 프라임필하모닉, 광주시향 등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독일에서 열리는 박영희 국제 작곡상의 전속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중국 저장성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중국 데뷔와 더불어 독일 에센에서 개최되는 `NOW! Festival` 개막공연을 보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연주할 예정이다.

 

지휘자 지중배는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서울대학교 및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를 졸업하였다.

 

 

 

피아노 | 서형민 Hans H. Suh, Piano

 

2018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의 우승자이자 2016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의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서형민은 폭넓은 레퍼토리와 테크닉, 그리고 음악성을 겸비한 연주자로 그 음악적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난 피아니스트 서형민은 4살이 되던 해에 피아노를 시작하고 이듬해 작곡공부를 겸하기 시작하여 7살이 되던 해에 한국일보 콩쿠르에서 금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8살에 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한 그는 10살에 도미, 미국 매내스 음대 예비학교에서 김유리 교수와 블라디미르 펠츠만을 사사하며 2001년 ‘뉴욕 필하모닉 영아티스트 오디션’ 우승으로 11세의 나이에 쿠르트 마주어 지휘 하의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화려하게 데뷔 하였다.

 

2008년 정명훈의 지휘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 2009년 매내스 예비학교를 우수 졸업 후, 美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존 제이 장학생(John Jay Scholar)으로 선발되어 고대 그리스-로마 역사 전공으로 수학하였다. 2013년에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 탱글우드 음악페스티벌에 참가, 같은 해 제5회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2위 및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이후 2016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입상, 2017년에는 ‘헤이스팅스 국제 피아노 협주곡 콩쿠르’에서 2위, ‘비엔나 베토벤 국제 콩쿠르’에서 4위, 2018년 ‘리나 살라 갈로 국제 피아노 콩쿠르’ 에서 한국인 최초로 2위로 입상, 그리고 2019년 ‘G.B. 비오티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명성을 쌓았다. 상기한 뉴욕 필하모닉과 서울시향을 비롯하여,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슈타츠카펠레 할레, 허드슨 밸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센다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등 세계적인 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2019년 여름에는 독일 유명 Weilburg Schlosskonzerte 페스티벌에서 협연, 그리고 평창대관령음악제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피아니스트 서형민은 컬럼비아-줄리어드에서 엠마뉴엘 액스와 마티 라이칼리오를 사사했고,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대학에서 올리비에 가르동에게 사사하며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 코스를 밟고 있다.

 

 

 

기타 | 장대건 Daekun Jang, Guitar

 

한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장대건은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안드레스 세고비아의 두 수제자인 오스카 길리아와 호세 토마스의 계보를 이으며 1997년 한국 기타리스트 최초로 유네스코 지정 콩쿠르인 스페인의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3위 입상으로 주목 받았다. 그는 클래식 기타계의 최고 두 거장의 문하 아래 스페인 알리칸테 음악원, 스위스 바젤 음대 에서 최고연주자 디플롬과 동시에 고음악 학교인 스위스 바젤 스콜라칸토룸 에선 고음악 연주자 피터 크로톤 에게 르네상스, 바로크 음악 연주법을 수학했다.


이후 스페인 세고비아, 루이스밀란, 아르카스, 타레가, 이탈리아 소르, 벨기에 기타의 봄 국제 기타 콩쿠르 등 20여 차례의 국제 대회에서 전례가 없이 입상하며 한국인의 음악성을 세계에 알리는 첫 도약의 발판을 구축하였다. 그 후, 마드리드 헤타페 국립 음악원, 레리다 국립 음악원 초빙 교수를 역임하며, 스페인 아스토르가 국제콩쿨을 설립 주관하였고 에구에스 국제콩쿠르, 루이스밀란 국제콩쿠르, 그레도스 산디에고 국제콩쿨, 이탈리아 소르 국제콩쿨, 멕시코 라몬노블레 국제콩쿨,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콩쿨, 미국 멤피스 국제콩쿨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주요 클래식 기타 국제콩쿨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2009년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 음악당 에서 열린 국민작곡가 호아킨 로드리고 서거 10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아랑후에스 기타 협주곡을 산타세실리아 심포니와 협연하여 대 호평을 받은 장대건은 유럽 무대를 발판으로 아시아 미주 각지에서 초청 순회 연주와 마스터 클래스를 지도 하며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국립교향악단, 스페인 국영방송교향악단, 에우로파메디테리안필. 멕시코시티 국립교향악단,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부천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저명 교향악단들과 협연 무대를 펼쳐가고 있으며 전설적인 합주단 이무지치 와 야나첵 의 협연으로 주목 받았다.

 

KBS 글로벌 성공시대에 “스페인을 사로잡은 기타리스트 장대건” 편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고
2018년 평창동계문화올림픽 개막연주 및 올림픽 공식 연주자로 임명되어 활동 하였다.

 

현재까지 Songs of the Guitar, Impressions of Spain, Azahar, Historia 4장의 음반이 발매되어 스테디셀러로 각광받고 있다.

 

 

과천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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