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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콘서트(9월)
2020.09.10
2020년 9월 10일 목요일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일반석 일반 25,000원
3층석 일반 10,000원
합창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협찬 : 한화생명
문의 : 02-580-1300
장윤성,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3층석, 합창석 모든 할인에서 제외(*단, 복지할인은 전 등급 할인 가능)
※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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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두 번 째 목요일 아침,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 찾아오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그가 연주하는 악기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해설로 관객들에게 다가갑니다.
2020년 Season16에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이하여 매월 베토벤의 작품과 자주 연주되지 않는 참신한 레퍼토리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과천시립교향악단과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솔리스트의 연주와 함께 풍성하고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베토벤 | 피델리오 서곡 Op.72c
L. v. Beethoven | Overture to Fidelio Op.72c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장조 Op.58
L. 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버르토크 | 비올라 협주곡 Sz.120
B. Bartok | Viola Concertok Sz.120

 

베토벤 | 교향곡 제5번 C장조 Op.67 `운명` 3,4악장
L. v. Beethoven | Symphony No.5 in C Major, Op.67 `Schicksal` 3rd & 4th Mov.

 

 


[프로필]

 


지휘 | 장윤성


지휘자 장윤성은 서울예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과 비엔나 국립음악원 지휘과에서 수학하였다. 난파음악상 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중앙콩쿠르, 동아콩쿠르에 입상하였고 러시아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자 콩쿠르 2위와 일본 동경 국제지휘자 콩쿠르에서 1위없는 2위에 입상하였다. 세계적인 작곡가 펜데레츠키에게 한국 정부가 위촉한 교향곡 5번 〈 Korea 〉를 유럽에서 초연하였으며, 동경에서 매년 열리는 5000명의 합창단이 부르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 연주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회 초청 받기도 하였다. 또한 러시아 마린스키오페라 오케스트라와 카메라타 상트 페테르부르크 한국 투어 체코 야나첵필하모니, 브르노 필과 오스트리아 투어,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와 독일 4개 도시 투어, KBS교향악단, 서울시오페라단, 프라임필과 일본 투어를 하였으며 러시아 대표적인 교향악단인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와 마린스키오페라하우스 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방송교향악단, 브르노 심포니,야나첵심포니,프라하심포니,헝가리 부다페스트심포니, 이태리 로마 심포니, 산타체칠리아마드리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비엔나 심포니, 클라겐푸르트심포니, 독일의 뉘른베르크심포니, 로베르트 슈만 심포니 켐니츠, 폴란드 크라쿠프 필, 우크라이나 하르코프 필, 일본의 오사카 필하모니, 큐슈 심포니, 도쿄 심포니 등 다수의 유수한 악단과 연주하였다.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와 울산시향, 창원시향, 대전시향 등 국내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와 일본 오사카 칼리지 오페라하우스 수석지휘자로 활동하였고 경희대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를 맡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노 | 서형민 Hans H. Suh, Piano


독일 2018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의 우승,
벨기에2016년 '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입상, 2016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우승,
일본 2013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준우승 등
화려한 입상경력뿐 아니라 폭넓은 레파토리와 테크닉, 그리고 독일의 깊은 음악성을 겸비한
- 피아니스트 Hans Suh (서형민)

 

1990년 태어난 서형민은 4살이 되던 해에 피아노를 시작, 7살이 되던 해에 한국일보 콩쿠르에서 금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무려 8살에 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한 그는 10살에 도미, 미국 매내스 음대 예비학교 재학, 2001년 ‘뉴욕 필하모닉 영아티스트 오디션’ 우승, 11세의 나이에 쿠르트 마주어 지휘 하의 뉴욕필하모닉와 협연하며 화려하게 데뷔 하였다.


2008년 정명훈의 지휘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 2009년 매내스 예비학교를 우수 졸업 후, 美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존 제이 장학생(John Jay Scholar)으로 선발되었고2013년에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 탱글우드 음악페스티벌에 참가, 같은 해 제5회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2위 및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2016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입상, 2017년에는 ‘헤이스팅스 국제 피아노 협주곡 콩쿠르’에서 2위, ‘비엔나 베토벤 국제 콩쿠르’에서 4위 , 2018년 ‘리나 살라 갈로 국제 피아노 콩쿠르’ 에서 한국인 최초 2위, 그리고 2019년 ‘G.B. 비오티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서형민은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에서 마스터과정을 마치고 동대학 올리비에 가르동에게 Konzertexamen (최고 연주자과정) 코스를 밟고있다. 뉴욕 필하모닉과 서울시향을 비롯하여, 로열 필하모닉, 슈타츠카펠레 할레, 허드슨 밸리 심포니, 센다이 필하모닉 등등 세계적인 교향악단, 독일 유명 Weilburg Schlosskonzerte 페스티벌에서 협연을 하였고 평창대관령음악제에서 독주회를 가진 그는 2020년-2021년 시즌에도 여러 공연을 앞두고 있다.

 

 

ⓒJino Park

 

비올라 | 김세준

 


“김세준이 음악을 대하는 진실된 태도는 깊은 감명을 불러일으킨다”
- 노부코 이마이

 

“흔들림 없는 연주!”
- 앙트완 타메스티

 

2018년 도쿄 비올라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2위에 입상에 이어, 2019년 10월 아시아인 최초로 북독일을 대표하는 저명한 관현악단 하노버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으로 선임되며 화제가 된 비올리스트 김세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던 중 홍웨이 황의 가르침으로 비올라의 매력을 느껴 비올라를 연주하게 되었다. 전향 직후 참가한 제 6회 GMMFS 대관령국제음악제 콩쿠르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2013년 폴란드 얀 라코프스키 콩쿠르에서 또다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201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힌데미트 국제 비올라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 2015년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 3위, 2017년에는 제52회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음악 콩쿠르 비올라 부문에서 3위를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 차세대 비올리스트의 탄생을 알렸다.


김세준은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바덴바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밀턴 케인즈 오케스트라, 뉴재팬 필하모닉, 인천시향, 대전시향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실내악으로 미샤 마이스키, 나탈리아 구트만, 타베아 짐머만 등 많은 저명한 아티스트와 함께 연주했다. 2010년 강효 교수가 음악감독으로 있는 세계적인 앙상블 세종 솔로이스츠 내한 공연에 객원 단원으로 함께 투어 연주했다.


실내악에 대한 열정으로 2019년까지 아벨 콰르텟의 비올리스트로도 활발히 활동한 바 있는 김세준은 2014년 독일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 콩쿠르에서 2위, 2015년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와 청중상 그리고 2016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라는 우리 음악계에 값진 결과들을 일궈 내었다.

 

김세준은 바이올린 전공으로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입학 후 졸업(김남윤 사사)하였고 동 대학원 재학중 비올라로 전향했다.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타베아 짐머만을 사사한 후 베를린 국립음대(Universitat der Kunste Berlin)에서 하트무트 로데의 가르침을 받아 솔로이스트 마스터과정을 이수하였다. 더불어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를 사사하며 실내악 석사과정을 졸업, 이후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하겐 콰르텟의 라이너 슈미트를 사사했다. 그는 현재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폴커 야콥센과 함께 최고연주자과정에 재학 중이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되어 연 120회 이상 연주하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 전속 오케스트라로서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참여하였으며 2001년 예술의전당 상주 오케스트라로 지정되어 교향악, 국립예술단체와의 연주, 예술의전당 기획 연주 등 현재까지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서울아시안게임 개막 예술제, 서울올림픽 개막연주 등 국가행사 연주와 문화소외지역을 위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을 함으로써 국민 오케스트라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주 무대로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교향악단의 본질에 충실하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를 펼치고 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헝가리 등 다수의 해외 초청 연주를 하였으며 최근에는 아부다비 페스티벌 초청연주, 한-태국 수교 60주년, 한-베트남 수교 26주년, 한-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오케스트라 기량과 한국 클래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신진 예술가를 위해 젊은 지휘자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넥스트 스테이지’와 상주작곡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데카 레이블로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을 녹음하여 미국 브루크너 협회로부터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정치용 예술감독의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1번이 데카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예술의전당 상주 오케스트라로서 ‘11시 콘서트’, ‘토요 콘서트’ 등에 출연하고 국립오페라단의 ‘윌리엄 텔’, ‘파르지팔’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지젤’, 국립합창단의 ‘모차르트 레퀴엠’, ‘만덕할망’, 국립현대무용단의 ‘쓰리 스트라빈스키’ 등으로 협업하며 대한민국 대표 극장 오케스트라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내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오케스트라로서 초대 홍연택 음악감독, 제2대 김민 음악감독, 제3대 박은성 음악감독, 제4대 최희준 예술감독, 제5대 임헌정 예술감독과 함께 하였고 2018년 1월 정치용 지휘자가 제6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교향악 레퍼토리의 외연 확장뿐만 아니라 창작음악 활성화에 힘쓰며 교향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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