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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2020 교향악축제-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8.7)
2020.08.07
2020년 8월 7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중앙일보
협찬 : 한화생명 / 후원 : KBS, 메가박스, 네이버
문의 : 02-580-1300
장윤성,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2020 교향악축제 잔여석 및 합창석 티켓 오픈

관객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내일, 교향악축제 잔여좌석 및 합창석(일부 공연)을 추가로 오픈합니다.
추가 티켓 오픈을 위해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재정비의 시간이 필요하여, 잠시 판매가 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잔여좌석 및 합창석(일부 공연) 오픈 : 7월 17일(금) 오후 4시
※ 합창석 오픈 공연 : 7.28(화) 서울시향 / 7.31(금) 수원시향 / 8.1(토) 부천필하모닉 / 8.2(일) 코리안심포니 / 8.8(토) 경기필하모닉 / 8.10(월) KBS교향악단


※ 코로나19 감염증의 전국적 확산 우려로 인하여, 연주자 간의 감염을 최소화하고자 사전 공지 없이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9년 - 2020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 10인 이상단체 15%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02-580-1300)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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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교향악축제-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8.7)

 

[프로그램]

 

보로딘 / 오페라 〈이고르 공〉 서곡
A. Borodin / Opera 〈 PRINCE Igor 〉Overture

 

슈포어 / 오케스트라를 위한 현악4중주를 위한 협주곡 Op.131
L. Spohr / Concerto for String Quartet and Orchestra, Op.131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제11번 g단조 Op.103
D. Shostakovich / Symphony No.11 in g minor, Op.103

 

[출연진]

 

 

연주 |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Gunpo Prime Philharmonic Orchestra

 

 

1997년 2월 창단된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매년 4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국내외 주요 오페라 및 발레공연, 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등에 참여하고 있다. 1998년 유니버설발레단과 뉴욕 및 워싱턴 공연 시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outstanding orchestra)’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2000년 영국 런던 새들러즈 웰즈 극장에서 지젤과 돈키호테를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2009년에는 태국 방콕에서 태국적십자사의 초청으로 한·태 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일 전곡연주회, 6.25전쟁 60주년 기념 월드오케스트라 콘서트 등의 기획공연을 비롯하여 소프라노 디아나 담라우, 조수미, 홍혜경, 이네사 갈란테,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안드레아 보첼리, 호세 쿠라, 마르첼로 알바레즈, 베이스 르네파페, 플루티스트 패트릭 갈루아, 발터 아우어,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프랑수아 를뢰, 클라리네티스트 안드레아스 오텐잠머,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씨어터,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국립오페라단·발레단·합창단, 유니버설발레단 등 세계적인 연주자 및 단체들과의 협연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00년부터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9년부터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롤 모델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11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약 2,2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 하는 매력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 오사카심포니 홀에서 오사카 한국문화원 개원 20주년 기념행사인 < K-CLASSIC CONCERT >를 선보여 오사카 재외동포 및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세계적인 연출가 아힘 프라이어가 연출한 바그너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라인의 황금>을 한국 초연으로 선보이는 등 국내 교향악단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지 휘 | 장윤성 Yun-Sung Jang, Conductor

 

 

지휘자 장윤성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1회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2위, 제11회 일본 동경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1위없는 2위로 입상하였다.

그 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등과 연주하였고, 일본에서 5천명의 합창단이 부르는 베토벤 합창교향곡 연주 2회 초청, 센다이필, 오사카필 등과 연주하였다. 독일의 켐니츠 슈만 심포니,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심포니 등과 연주하였고, 비엔나 심포니와 공연 및 음반을 발매하였다. 그 외에도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의 저명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한국 투어,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독일 4개 도시 투어, 유니버설발레단 시카고 투어, 런던 투어를 성공적으로 지휘하였다. 또한 작곡가 펜데레츠키의 교향곡5번 ‘KOREA’를 폴란드 크라코프 라디오 심포니와 유럽 초연한 것을 시작으로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초연하며 이 곡의 세계화에 앞장서 왔다.

경희대 음대교수,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울산시향과 창원시향, 대전시향 등의 상임지휘자, 일본 오사카 칼리지 오페라하우스의 전임지휘자,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 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지휘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Kallaci String Quartet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2012년 3월, 바이올리니스트 故권혁주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의 솔리스트들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심준호가 함께 결성하였다.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금호아트홀에서 첫 공연을 가진 이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정기 연주, 2015년 금호아트홀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 등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주며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으며, 특히 클래식 불모지인 아프리카 지역을 순회하며 음악적 외교활동에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2017년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금호아트홀 ‘베토벤의 시간 ‘17`20`를 통해 2018년까지 총5회의 공연으로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를 펼치고 있다. 2018년 하반기부터는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강수연이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멤버로서 합류하게 되었다. 강수연은 베토벤 현악 사중주 전곡 연주의 2017년 초대 연주가로 함께 연주 하게 된 계기로 합류하게 되었으며, 이후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과 음악적인 색깔과 방향을 함께하며 팀에 다시 한 번 새로운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바이올린 _ 장유진

 

 

학구적인 곡 해석과 폭발적인 기교로 관중의 눈과 귀를 무대로 집중시키는 걸출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은 2016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2014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5위 입상과 특별상, 2009년 마이클 힐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2위와 현대곡 상, 청중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3년 일본 무네츠쿠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우스 ‘레인빌’을 2년간 대여받아 사용하였다. 서울시향, 유라시안 필하모닉, KBS교향악단, 이반 피셔의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등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무대 경험을 쌓은 장유진은 2009년 런던 국제 현악 사중주 콩쿠르에서 바이켈하임성 장학금을 수상함으로써 실내악에 재능을 보였으며, 말보로 체임버 뮤직페스티벌, 카라무어 라이징 스타 시리즈, 라비니아 스틴 인스티튜트 온 투어,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미술관, 카네기 홀 등 보스턴, 뉴욕을 중심으로 호평을 받으며 현재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미리암 프리드를 사사로 석사 및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2020년 가을부터는 미국 이스트만 음대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양성할 예정이다.

 

 

바이올린_이재형

 

 

바이올리니스트 이재형은 2016년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콩쿠르 3위와 동시에 오케스트라상, 청소년 심사위원상 을 동시에 수상하였으며, 연이어 같은해인 2016년 이태리 포스타키니 국제 바이올린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았다. 이태리리피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준우승과 일본 IMA 음악상 수상, 미국 요한슨 국제 현악콩쿠르에서는 준우승을 수상하였다. 국내에서는 이화경향콩쿠르와 대관령국제음악제 협주곡콩쿠르 우승을 비롯하여, 예원학교에서 수여하는 예원을 빛낸 음악인상과 예원음악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에서 만 14세의 나이로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 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 KNUA 바이올린시리즈 등에서 독주회를가지고 KBS교향악단, 프라임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금호아트홀 아름다운목요일 라이징스타 시리즈,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덕수궁 석조전음악회, 더하우스콘서트 등에서 여러 실내악 주자로 활동하였다.

이태리 Fermo ,Fabriano, Gorizia ,독일 아우구스부르크,아벤스베르크의 음악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가졌으며독일 뮌헨 라디오오케스트라, 쾰른국립음대 오케스트라, 남서독 챔버오케스트라, 이탈리아filarmonicaMarchigiana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독일 크론베르크 음악페스티벌 Chambermusic connects the world, 스위스 Seiji ozawa 음악페스티벌 등에서 기돈크레머,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노부코 이마이 등과 함께 실내악을 연주하였다.

한국에서 김남윤 교수의 사사아래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영재입학 및 졸업하고 독일 쾰른국립음대에서 미하엘라 마틴의지도로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동대학원 박사과정(Konzertexamen) 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2017년부터 룩스트리오의 멤버로 합류해 2018년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팀 최초로 3위와 청중상, 현대곡 상을 수상하였고 2019년 영국 위그모어 홀에서 열린 파크하우스어워드에서 역시 한국인 팀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실내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크리스토프 포펜, 디르크 모메르츠의 사사 아래 뮌헨국립음대 실내악 과정에 재학중이다.

또한 가족인 첼리스트 이호찬과 비올리스트 이서현과 함께 2018년 금호문화재단의 추천 아래 스트링 트리오를 결성, 금호아트홀과 더하우스콘서트에서 연주를 가졌으며 이후 여러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Oscarscar    

 

비올라 _ 이한나

 

짙은 호소력과 매혹적인 선율로 청중과의 탁월한 교감을 이루는 비올리스트 이한나는 뉴잉글랜드 음악원 콩쿠르와 국제 영아티스트 콩쿠르 1위, 헬람 영아티스트 콩쿠르 특별상, 오사카국제콩쿠르 2위 등 굴지의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2015년 월간 객석이 선정한 “차세대 이끌 젊은 예술가”에 선정되었다. 라비니아, 베르비에, 말보로, 크론베르크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스티븐 이설리스, 콜린 카, 피터 와일리를 비롯한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연주했고 서울스프링페스티발, 뮤직알프, 평창대관령음악제에 꾸준히 참여 중이다.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청년 필하모닉,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NEC 필하모닉 등과 협연했으며 2016년 교향악축제에 초청되어 성남시향과 협연했다. 예원학교 졸업 후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했고,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과정과 연주자과정을 수료했으며,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노부코 이마이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세대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오푸스 앙상블, 올라비올라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첼로 _ 심준호

 

 

서울시향의 수석 첼리스트이자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과 클럽M의 멤버, 그리고 솔리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심준호는 깊이 있는 소리, 끊임없는 탐구 정신으로 언제나 신뢰를 전하는 첼리스트이자 독주와 실내악, 오케스트라를 오가는 전방위 플레이어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해오고 있다.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모두 수석으로 입학한 그는 2006년 제32회 중앙음악콩쿠르 우승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2010년 쥬네스 뮤지컬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심사위원 만장일치 우승을 함으로써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부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독일 베를린 융에 필하모닉, 노르웨이 라디오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노르웨이 베르겐 뮤직 페스티벌을 포함한 유럽 각지의 페스티벌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졌다. 또한, 금호아트홀, 예술의전당 등 국내 유수의 무대에서도 초청 연주를 가졌고, 2015년에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베토벤의 소나타 전곡을 하루 만에 완주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은바 있다.

또한 실내악주자로서 유럽 ECMA(European Chamber Music Academy)의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2012년에는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을 결성, 2015년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에 이어 2017년부터 2년간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를 완주했다. 또한, 한국의 차세대 연주자들이 모인 클럽M의 멤버로 활동하는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서울시향의 수석 첼리스트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준호는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조영창을 사사하였고, 노르웨이 국립 음악원에서 이 시대 최고의 거장 트룰스 뫼르크와 지안 왕을 사사하며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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