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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교향악축제-수원시립교향악단(7.31)
2020.07.31
2020년 7월 31일(금)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중앙그룹
협찬 : 한화생명, 후원 : KBS, 메가박스
문의 : 02-580-1300
백주영,최희준,임선혜,수원시립교향악단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코로나19 감염증의 전국적 확산 우려로 인하여, 연주자 간의 감염을 최소화하고자 사전 공지 없이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를 제시하지 못할경우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 가능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9년 - 2020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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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베토벤 / 에그몬트 서곡 Op.84

L. v. Beethoven / Egmont Overture, Op.84

 

브루흐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 Op.26

M. Bruch / Violin Concerto No.1 in g minor, Op.26

 

베토벤 / 교향곡 제7번 A장조 Op.92

L. v.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출연진]

 

연 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Suwon Philharmonic Orchestra

 

 

1982년 창단 이후 음악애호가들의 탄탄한 지지와 사랑 속에 다양한 연주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수준 높은 연주력과 앙상블을 바탕으로 국내 음악계의 연주문화를 선도하는 최정상의 교향악단이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수원국제음악제, 수원국제지휘콩쿠르, 피스앤피아노페스티벌 등 수원을 대표하는 국제 예술행사와 오스트리아 린츠 브루크너 페스티벌, 이탈리아 메라노 국제 음악제, 독일 헤렌킴제 뮤직 페스티벌,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오사카 심포니홀 초청연주, 독일 에케스 하우젠 국제환경뮤직페스티벌 초청 독일 4개 도시 순회 연주회를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독일, 미국, 캐나다, 영국, 스페인,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주요 공연장에서 열린 해외초청 및 순회연주회를 통해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연주회를 통해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가는 위대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카네기홀에서의 연주회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뉴욕에서 대한민국 클래식의 명성을 드높였다. 그리고 예술의전당의 "베토벤 2010>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베토벤의 교향곡과 협주곡 전곡 연주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수원시립교향악단은 2011년 객석예술인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그동안 베를리오즈, 바그너, 브루크너 등의 음반을 출시해 온 수원시립교향악단은 2012년 창단 30주년을 기념하여 베토벤 교향곡 2번과 5번을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을 통해 발매하였고, 2013년 예술의전당에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전곡을 연주하여, 2014년 1월 국내최초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전곡 실황녹음CD를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로 발매하였다. 2015년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한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곡 실황 녹음 음반 역시 2016년 3월에 발매되었다. 수원의 대표 문화사절로 사랑받고 있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은 클래식 저변확대와 지역문화예술 발전 그리고 클래식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파크 콘서트, 어린이 음악회, 수원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예술무대, 클래식 인재 발굴 프로젝트와 음악회 교육 프로그램인 클래식아카데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수원시민과 음악애호가들을 위한 깊이 있는 정기연주회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펼쳐지는 기획연주회를 통해 교향악단의 연주역량을 강화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전령사의 역할을 위해 끊임없는 정진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다.

 

 

지 휘 | 최희준 Hee-Chuhn Choi, Conductor

 

 

지휘자 최희준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지휘과에서 디플롬과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고 드레스덴 국립음대 개교 이래 최초로 지휘과 최고연주자 과정(Meisterklasse)을 졸업하였다. 그는 독일 전 음대 지휘 콩쿠르(Deutsche Hochschulwettbewerb)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위, 바트 홈부르크(Bad Homburg)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최희준은 그간 베를린 심포니(Berliner Sinfonie Orchester), 예나 필하모니(Jena Philharmonie), 카셀 국립오케스트라 (Staatsorchester Kassel), 브란덴부르크 국립오케스트라(Brandenburgisches Staastsorchester), 라인란트 팔츠(Staatsorchester Rheinland-Pfalz) 국립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으며 뮌헨 국립 가극장, 하이델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안나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비롯한 다수의 오페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고 라인스 베르크 궁 가극장에서 요른 아르네케(Joern Arnecke)작곡의 < Drei Helden(세 영웅) >을 세계 초연하며 베를린의 주요 일간지인 Berliner Morgenpost로부터 "연주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지휘"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더 슈프레(Oder-Spree)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총감독 및 지휘를 맡았으며, 작센 주립극장의 부지휘자로서 다수의 오페라와 발레를 지휘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 대전시향, 광주시향,대구시향 등을 객원 지휘하였고, 제41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코리안심포니, 전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지휘전공 교수 및 제7대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바이올린 | 백주영 Ju-Young Baek, Violinist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편안함, 당당함, 섬세함, 우아함, 폭발적인 힘 등 다양한 색깔이 녹아 있는 음악을 들려주며 일찌감치 `거장`으로 발돋움한 연주자다.

시벨리우스 콩쿠르(1995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1996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1998년), 롱티보 국제 콩쿠르(1999년),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2001년)에 연이어 입상함으로써 실력을 인정받았다. 1994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영 아티스트 대회에서 우승, 1997년 한국에서 열린 제2회 동아 국제 콩쿠르에서는 최고상을 수상하였다.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로부터 `안네-소피 무터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2000년 뉴욕 Young Concert Artists 국제 오디션에서 우승, 뉴욕의 영 아티스트 시리즈에서의 데뷔와 매니지먼트를 포함하는 모든 부상을 수상하며 전문 연주자로 도약하였다. 그는 2005년 서울대 음대 최연소 교수로 임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교수가 된 뒤에도 2007년 세계 최초로 바흐와 이자이의 무반주 바이올린곡 12곡 전곡을 하루에 완주하는 등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쳐 나아가고 있다. 백주영은 뉴욕의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 케네디 센터, 동경 산토리 홀 등 세계 각지의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런던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백주영은 노르웨이의 드라멘스 심포니,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한 바 있으며, 라비니아 페스티벌에서 실내악 음악을 연주, 말보로 뮤직 페스티벌, 카잘스 페스티벌, 폴란드 베토멘 페스티벌, 브릿지햄톤 실내악 페스티벌, 줄리어드 포커스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여름 음악 페스티발 등 유수한 국제 페스티발에 참가하였으며, 세종 솔로이스츠의 리더를 역임하고 현재 앙상블 오푸스의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커티스 음악원에서 학사학위를, 줄리어드 음대에서 석사학위를, 맨하탄 음대, 그리고 프랑스 파리 국립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마친 백주영은 각각 아론 로잔드, 로버트 만, 장자크 칸토로프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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