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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교향악축제-창원시립교향악단(7.29)
2020.07.29
2020년 7월 29일(수)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중앙그룹
협찬 : 한화생명, 후원 : KBS, 메가박스
문의 : 02-580-1300
이강호,김대진,창원시립교향악단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코로나19 감염증의 전국적 확산 우려로 인하여, 연주자 간의 감염을 최소화하고자 사전 공지 없이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를 제시하지 못할경우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 가능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9년 - 2020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 10인 이상단체 15%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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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바버 / 현을 위한 아다지오 Op.11
S. Barber / Adagio for Strings, Op.11

 

쇼스타코비치 / 첼로 협주곡 제1번 E♭장조 Op.107
D. Shostakovich / Cello Concerto No.1, in E♭Major, Op.107

 

베토벤 /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운명”
L. v. Beethoven /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Schicksall”

 

 

 

 

[출연진]

 

연 주 | 창원시립교향악단 Changwon Philharmonic Orchestra

 

 

창원시립교향악단은 2012년부터 새롭게 탄생한 한국 최초의 통합교향악단이다. 국내 최대의 편성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성을 겸비한 단원들의 뛰어난 연주력을 기반으로 국내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은 교향악축제, 전주소리축제, 영남현대음악제에서의 호연과 통영현대음악제 주관단체로 참가하여 현대음악과 국내 초연 곡의 도전적인 연주로 그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2008년 중국 천진 중화극장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 개최 성공기원 및 한중수교 기념음악회 연주와 일본 문부성 주최 2016 아시아오케스트라위크에 공식 초청되어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연주회에서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국제무대에서도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작곡가 윤이상, 펜데르쯔키, 루토슬라브스키, 쇤베르크 등의 한국 초연곡과 현대음악을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특색 있는 오케스트라로서 그 입지를 다져왔으며, 특히 쇤베르크의 "구레의 노래" 초연은 한국음악사의 한 획을 긋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시립교향악단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오페라를 기획 및 제작, 공연을 통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최고의 프로그램과 최고의 연주력을 위하여 미국, 러시아, 독일, 일본, 중국, 유럽 등에서 세계적인 마에스트로와 비르투오조를 초청하여 성황리에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수상음악제, 교류음악회, 캠퍼스음악회, 청소년협주곡의 밤, 신인음악회, 기업사랑 음악회, 런치타임 콘서트, 생활 속의 작은 음악회 등을 기획하여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해오고 있다.

국내 최대의 편성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성을 겸비한 단원들의 뛰어난 연주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김대진과 함께 문화예술특별시 창원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 세계적인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 휘 | 김대진 Daejin Kim, Conductor

 

ⓒTaeuk_Kang

 

마에스트로 김대진은 `건반위의 진화론자`라는 음악계의 평가처럼 최정상의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 다시 한 번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치밀한 작품분석을 바탕으로 뛰어난 지휘자로서의 능력을 각인시켜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그는 가장 두터운 순수 음악팬을 확보하고 있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음악인으로 불릴 만큼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한국음악협회 기악부문 한국음악상, 동아일보사 국내 최고의 연주가 선정, 문화관광부 올해의 예술상,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금호아트홀 챔버뮤직소사이어티를 창단하여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퀸엘리자베스, 클리브랜드, 클라라 하스킬, 파다레프스키, 라흐마니노프, 하마마츠, 베토벤, 부조니, 지나 박하우어, 리즈 국제콩쿠르, 루빈스타인 국제콩쿠르 등 세계 주요 음악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예술의전당 <김대진의 음악교실> 을 통해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로 영역을 넓힌 그는, 2005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지휘자로 데뷔하여, 뉴욕 카네기홀, 예술의전당 Great 3B Series <베토벤 2010> , 수원시향 창단30주년기념 전국순회연주, 2012 수원국제음악제, 2012 랑랑 피아노협주곡 콘서트, 베토벤 교향곡 2번, 5번 음반 발매, 2013 예술의전당 공연실황, 시벨리우스 교향곡 실황연주를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로 음반 발매하였다. 또한 2014 유럽투어와 2014 이태리 메라노 페스티벌 초청-폐막공연을 성공적으로 연주하였다.

 

특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지휘로 남미에서도 성공적 데뷔를 마친 김대진은 2016년 7월 독일 헤렌킴제 페스티벌, 9월 오스트리아 린츠 브루크너 페스티벌, 이태리 메라노 페스티벌의 공식초청을 받으며, 국제적인 입지를 다져 나아가고 있다.

 

마에스트로 김대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독창적인 기획과 진취적 추진력,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달하여 진심을 담은 연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며,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첼 로 | 이강호 Kangho Lee, Cellist

 

 

아름답고 깊이 있는 톤과 학구적인 해석, 열정적인 연주력으로 청중들에게 인정받는 첼리스트 이강호는 국내외 무대에서 독주와 실내악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독자적인 연주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는 12세에 서울 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음악계에 데뷔한 이래 KBS 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Sofia National Academy Orchestra, 독일 Halle Philharmonic Orchestra 등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연주해 왔으며 교향악축제에 다수 초청되어 협연하였다. 또한 Domain Forget Music Festival, Norfolk Chamber Music Festival, The Banff Center for the Arts, The Orford Arts Center, The Music Academy of the West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그의 연주는 Boston Public Radio, Vermont Public Radio, South Africa National Television, MBC, KBS 등을 통해 방송되었다. 또한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로마, 밀라노, 파리, 리옹, 제네바 등 유럽 각지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연주한 바 있으며, 브람스와 슈만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 연주회, 베토벤의 첼로소나타 전곡 연주회, 멘델스존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 연주회 등 아카데믹한 기획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의 여러 도시와 모스크바, 세인트피터즈버그를 비롯한 러시아와 폴란드 여러 도시에서 연주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의 연주는 "청중을 사로잡는 정열적이면서 완숙한 연주(미국 Courier-Post), 완벽한 테크닉, 서정적이면서 우아한 연주"(The Korean Herald) 등의 호평을 받아 왔다.

 

실내악 연주에도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이강호는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과 함께 1996년에 창단한 토너스 트리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브람스 트리오 음반 발매와 함께 벽산음악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2007년 창단된 금호 Chamber MusicSociety의 멤버로도 국내외 정상 음악가들과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Orion String Quartet, Pacifica String Quartet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춰 연주한 바 있다. 현재 안토닌 앙상블과 아르끼뮤직소사이어티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이강호는 미국의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Swarthmore College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며 Yale University에서 음악 석사,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음악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박사과정 중 남일리노이주립대학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Edwardsville) 의 교수로 초빙되어 26세의 나이로 후학 양성을 시작하였으며 2005년부터 2010년에는 코네티컷주립대학 (University of Connecticut) 의 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그는 보스턴, 필라델피아, 세인트루이스, 로스앤젤레스, 부다페스트, 싱가포르, 기리시마 등을 비롯한 세계 여러 도시에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여 영향력 있는 교수로 인정받고 있으며, 전미음악교사협회 (MTNA) 콩쿠르, 윤이상 국제 첼로 콩쿠르, Penderecki 국제 첼로 콩쿠르, Popper 국제 첼로 콩쿠르 등 다수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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