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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회원음악회1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
2020.07.10
일시: 2020년 7월 10일(금) 19:30 / 1일 1회 공연
가격: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R석 일반 70,000원
S석 일반 50,000원
A석 일반 30,000원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www.djac.or.kr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코로나-19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으로 좌석간 거리가 떨어져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 휠체어석은 전화예매(1544-1556) , 대전예술의전당 내 고객서비스센터에서만 가능합니다.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장애인 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기존 장애인 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국가유공자 유족증, 독립유공자 유족증, 5.18민주유공자 유족증,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 (만 65세 이상) : 본인에 한해 50% (* 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9. 대학생 (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 (*1995년생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자)
10.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예술인패스와 신분증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1.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2.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꿈나무 사랑카드와 함께 등재자를 확인할 수 있는 의료보험증 또는 등본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3. 조기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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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그녀의 악상은 섬세했으며, 여유로웠다. 그녀의 터치는 우아하고, 절제되어있지만,
곡에 지배되길 거부하며 자신의 색깔을 보여준다."
- Bachtrack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과 함께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연주상, 콩쿠르 위촉작품 최고연주상까지 휩쓴 손열음은 현재까지 다양한 실내악 연주와 협연은 물론 평창대관령국제음악제 예술감독직을 맡고 있다.
또한, 연주 이외에도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책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손열음이 4년만에 대전에서 독주회를 연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로 마련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분들을 위로하고 오랫동안 공연장을 찾지 못한 많은 회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 것이다.

 

 

 

프로그램

 

베토벤 안단테 파보리 WoO. 57
L.v. Beethoven Andante Favori WoO. 57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1번, 작품번호 53 ‘발트슈타인’
L.v. Beethoven Piano Sonata No. 21, Op. 53 ‘Waldstein’

 

 

- 휴식 -

 

 

슈만 아라베스크, 작품번호 18
R. Schumann Arabeske, Op. 18

 

슈만 판타지, 작품번호 17
R. Schumann Fantasie, Op. 17

 

 

 

출연자 소개

 

피아니스트 | 손열음 Yeol Eum Son, Pianist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과 함께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연주상, 콩쿠르 위촉작품 최고연주상까지 휩쓴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뛰어난 통찰력과 한계 없는 테크닉,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로린 마젤, 네빌 마리너, 드미트리 키타옌코, 발레리 게르기예프, 로렌스 포스터, 유리 바슈멧 등의 지휘로 뉴욕, 로테르담, 이스라엘, 체코 필하모닉, NHK심포니,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니, 쾰른 귀체니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및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등 세계 정상급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런던 프롬스,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바트 키싱엔 페스티벌, 프랑스 브장송 페스티벌, 폴란드 베토벤 부활절 페스티벌, 스웨덴발틱시 페스티벌, 슬로베니아 류블리아나 페스티벌, 미국 아스펜 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2007년 뉴욕 UN 총회장에서 열린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 축하 연주, 2012년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을 기념한 오스트리아 대통령궁 음악회에서연주, 2013년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만찬에서 연주하는 등 대한민국의 문화사절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제1회 '금호음악인상', '난파음악상', 문화체육관광부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고 동아일보의 '한국을 빛낼 100인'에 3년 연속 선정되어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중앙일보의 주말에디션인 중앙선데이의 최연소 고정 칼럼니스트로 5년간 기고해 온 칼럼들을 모아 에세이집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를 출간하기도 했다. 명교수 아리에 바르디의 문하에서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의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후 2018년 3월부터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예술감독으로 위촉되어 음악제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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