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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콘서트(8월)
2020.08.13
2020년 8월 13일(목)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일반석 일반 25,000원
3층석 일반 10,000원
합창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협찬 : 한화생명
문의 : 02-580-1300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본 공연은 합창석(F블록, H블록)을 오픈합니다. 합창석 관람 시 스크린 시야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합창석, 3층석 모든 할인에서 제외(*단, 복지할인은 전 등급 할인 가능)
※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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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베토벤 | 교향곡 제8번 A장조 Op.93 1,2악장
L. v. Beethoven | Symphony No.8 in A Major, Op.93 1st & 2nd mov.

 

파가니니 | 대 비올라를 위한 소나타 Op.35
N.Paganini | Sonata per la Grand Viola, Op.35

 

라벨 |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D장조
M.Ravel | Piano Concerto for Left Hand in D Major

 

베토벤 | 교향곡 제8번 A장조 Op.93 3,4악장
L. v. Beethoven | Symphony No.8 in A Major, Op.93, 3rd, 4th mov.

 

 

 

[프로필]

 

 


지휘 | 홍석원 Seokwon Hong, Conductor


한국인 최초로 클래식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에서 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로(Kapellmeister) 활동하고 있는 홍석원은 유럽과 아시아 클래식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차세대지휘자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재학시절부터(사사 임헌정, 김덕기), 한국지휘자협회로부터 최우수 신예 지휘자로 선발되는 등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대 지휘과 디플롬(Diplom)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고 점수로 졸업하였다(사사Christian Ehwald). 그는 독일음악협회가 지정한 “미래의 마에스트로” 10인에 선발되었고, 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 지휘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홍석원은 하이팅크, 마주어, 블롬슈테트, 정명훈 등 세계적인 대가들로부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유럽의 대표 오케스트라인 베를린 도이체심포니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남독일방송교향악단, 브레멘 필하모닉, 본 베토벤오케스트라 등과 성공적인 연주를 마쳤다. 또한 오페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레타 콩쿠르에서 청중상을 획득하였고, 스위스 베른 오페라극장, 독일 마인츠 국립극장 등 여러 국가에 데뷔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는 2015년 30대 동양인으로서는 파격적으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주립극장의 수석지휘자로 선임이 되었다. 오스트리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자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오페레타 〈박쥐〉를 성공적으로 지휘하면서 19회 공연이 대부분 매진되는 폭발적인 흥행과 함께, 평론가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티롤 주 대표지인 티롤러타게스짜이퉁(「Tiroler Tageszeitung」)은 “환상적인 음악! 지휘자 홍석원은 모든 관객들을 춤추게 하였다”고 평하였고, 유럽 오페라 전문잡지 메르케어(「Merker」)는 “지휘자 홍석원은 오케스트라로 하여금 가장 이상적인 슈트라우스 소리에 도달하도록 했다“라고 극찬하였다. 덕분에 그는 보수적인 오스트리아 음악계에서 인정받으며 5시즌 째 유럽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18시즌부터는 공석인 음악감독을 대신하여 시즌 오프닝작품(오펜바흐의 호프만의 이야기)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고, 오는 2020-21시즌까지 매년 40회 이상의 많은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중국 심천교향악단과의 연주로 아시아까지 무대를 넓히고 있는 그는 한국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8년 평창올림픽기념 오페라 〈동백꽃아가씨(원작 La Traviata)〉를 성황리에 마쳤을 뿐 아니라, 한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원주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등을 지휘하면서 고국 음악계에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휘자 홍석원은 2019년부터 한경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수석지휘자를 겸임하게 되면서 고국의 관객과 더 많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

 

 

 

 

 


비올라 | 김상진 Sang-Jin Kim, Viola


일찍이 동아 콩쿠르 역사상 최초의 비올라 우승자(1991)로 음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김상진은 독일 쾰른 국립음대와 미국의 줄리아드 음대에서 수학한 후 미국의 말보로, 아스펜, 그린 마운틴, 라비니아, 뮤직 마운틴, 주니퍼 뮤직페스티벌과 독일의 라인가우, 빌라 무지카, 마흐아트, 이탈리아의 인터하모니, 그리고 체코 프라하 스프링, 프랑스 뮤직 알프 페스티벌 등에 참가하였다. 또한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 센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쇤베르크 홀,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홀, 비인의 무지크페라인 등 전 세계 50여 개국 100여 개의 주요 도시와 페스티벌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세종솔로이스츠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등을 거치며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2001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02년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한 그는 국내에서도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부산시향, 수원시향, 원주시향, 제주시향, 울산시향, 마산시향, 대전시향, 청주시향, 광주시향, 전주시향 등 주요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솔리스트로 초청되었고, 비올라 독주 음반 ‘La Viola Romantica’ ‘Strings from Heaven’ ‘Brahms Sonatas’를 비롯한 20여 장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독주 활동 이외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함께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리더로서 이끌었고, MIK 앙상블, 코리아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비올라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김상진은 EBS 라디오의 첫 클래식 전문프로그램인 ‘클래식 드라이브’,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고양 아람누리 렉처 콘서트 시리즈 ‘김상진의 음악선물’ 등을 통해 방송진행자와 해설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음반 프로듀서와 편곡자로 다수의 가스펠 음반 제작에 참여한 그는 작곡가로서도 활동 중인데, 그의 작품은 매년 30여 회 연주된다. 제2회 구미 국제음악제 개막공연작으로 위촉받아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의 교수 Michael Wolf를 위해 더블베이스와 피아노를 위한 `Amerirang`을 작곡하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01년 작곡한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Ballade`는 지금까지 국제적으로 100회 이상 연주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오푸스출판사에서 출판되고 있다. 지휘자로서도 계속 음악적 영역을 넓혀 온 그는 2017년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음악감독 겸 지휘자로 취임하였고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노 | 홍민수 Minsoo Hong, Piano


“2011년 부조니 콩쿠르에서 주목해야 할 피아니스트가 있다면 4위에 오른 18세의 홍민수를 꼽을 것이다. 그는 유려함과 성숙함으로, 색채의 스펙트럼을 민감하게 느끼며, 곡에 대한 견고하고 일관성 있는 아이디어로 연주했다. 특히 리스 트 협주곡 에서도 타고난 재능을 보여주었다.” -『인터내셔널 피아노』

 

“홍민수는 통찰력 있는 음악성과 견고한 연주로 이목을 끌었다.” -네덜란드 일간지『Trouw』

 

피아니스트 홍민수는 어린 나이에 부산에서 피아니스트 김인일에게 오랜 가르침을 받았고, 그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하였고 예원학교 수석입학 및 졸업하였다. 서울예술고등학교 1년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수석입학하여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오윤주를 사사하였다.

 

일찍이 음악춘추사, 한국주니어쇼팽콩쿠르, 부산음악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또한 만 12세에 쉼멜국제청소년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오벌린국제청소년콩쿠르, 이스트만국제청소년콩쿠르,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콩쿠르, 모로코필하모니 콩쿠르, 쾰른 쇼팽콩쿠르, 하노버 쇼팽협회콩쿠르에서도 입상하며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2016/2017 독일 로스톡에서 열린 야마하 장학금 오디션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특히 2011년과 2014년 에는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회 입상하였으며 2011년에는 리스트 협주곡 특별상도 함께 받았다. 더불어 2017년 에는 윤이상국제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였고, 2018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네덜란드 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며 국제적인 관심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화려한 수상경력과 함께 만 9세에 부산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데뷔무대로 서울시향, 성남시향, 창원시향, 부천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서울신포니에타, TIMF오케스트라, 중국 상하이 오케스트라,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네덜란드 라디오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만 12세에 첫 독주회를 하며 2006년 금호 영재콘서트와 더불어 금호아트홀 10주년 기념 페스티벌 “Best of Best”, 야마하 라이징 스타 시리즈 등 초청 독주회를 하였고, 독일,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모로코, 이스라엘, 중국, 일본에서도 독주와 협연 및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또한 2014년과 2019년에 독일 라디오 WDR3, 2018년에는 네덜란드 라디오 NPO Radio4 에서 그의 연주가 소개되었으며, 2018년 네덜란드 리스트 콩쿠르의 부상으로 콩쿠르 라이브 음반을 발매하였다. 그는 독일 데트몰트 국립 음악대학 에서 알프레도 페를(Alfredo Perl)을 사사하며 학사, 석사과정을 졸업한 뒤 현재 최고연주자과정을 수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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