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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희 피아노 리사이틀
2020.07.07
2020년 7월 7일(화)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유료회원 10% 할인
8세이상 관람가능
주식회사 목프로덕션
02-338-3816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10인 이상 단체 구매 15% 할인 (인터파크 고객센터 1544-1555 / 10인 이상부터 적용)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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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기예프, 정명훈 등 세계 최고의 지휘자와의 협연으로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임주희. 이번에는 그 모든 화려한 수식을 벗고 한명의 연주자로서 진지한 음악적 내면을 보여줄 리사이틀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성인이 된 후 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이는 첫 정식 리사이틀이니만큼
피아니스트 임주희가 특별히 애정을 가지고 있는 레퍼토리로 의미 있는 한 발자국을 내딛는다.


더불어, 작곡가 카롤 베파가 피아니스트 임주희의 무대를 보고 영감을 받아 작곡한 창작곡 초연까지 자신만의 음악적 면모를 오롯이 조명하는 귀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 피아니스트 임주희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 그녀의 음악을 확인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Karol Beffa - Six Nouvelles Etudes 중 ‘Juhee Lim’
카롤 베파 - 6개의 에튀드 중 ‘임주희’

 

Beethoven - Piano Sonata No.21 in C Major, Op.53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1번 다장조, 작품번호53

 

 

-INTERMISSION-

 

 

Chopin - Ballade No.1 in g minor, Op.23
쇼팽 - 발라드 1번 사단조, 작품번호23

 

Chopin -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쇼팽 - 피아노 소나타 3번 나단조, 작품번호58

 

 


<프로필>


피아니스트 임주희, Pianist Ju-hee Lim

 

2000년 서울 출생인 피아니스트 임주희는 36개월부터 어머니로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초등학교 시절 서울대 장형준 교수에게 수학했으며, 현재 신수정 서울대 명예교수와 피아니스트 강충모를 사사하고 있다.


2010년 6월 러시아 백야의 별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발레리 게리기예프의 지휘로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4일동안 카발레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3번과 하이든 피아노 협주곡 D장조를 협연하였으며, 2011년 8월 프랑스 앙시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데니스 마츄에프와 친구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무대에 오른 임주희는 기성 연주자 못지않은 기량으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012년 2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한국 공연에 깜짝 게스트로 초청받아 발레리 게리기예프의 지휘로 라벨 피아노 협주곡을, 2014년 5월 정명훈의 지휘로 서울시향과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하였으며, 같은 해 8월 서울시향 유럽투어 프리뷰 콘서트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협연하였다.

 

2016년에는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에 초청되어 정명훈 지휘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을 협연하였으며 이듬해 9월 역시 정명훈의 지휘로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성공적인 도쿄 데뷔 무대를 마쳤다. 2019년 2월 원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초청되어 정명훈의 지휘로 슈만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번호 54번을 연주하였다.

 


2017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서 김봄소리, 장유진, 문웅휘, 이승원과 함께 코른골트 피아노 오중주 E장조 작품번호 15번을 연주하였고, 2018년 다시 초청을 받아 실내악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8년 6월에는 도쿄 산토리홀 체임버 뮤직 가든에 초청되어 멘델스존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이중협주곡 d단조를 연주하였으며 7월 평창대관령음악제에 ‘Soli deo Gloria’라는 제목으로 독주회를 가졌다. 8월에는 이시가와 뮤직 아카데미에 초대되어 라이징 스타 연주를 하였으며 이시가와 뮤직 아카데미 뮤직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여러 무대에 초청되어 무대에 오른 임주희는 망설임 없는 과감한 표현과 비극적인 정서를 풍부한 감성으로 승화하는 방법론으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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