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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호이 랑〉
2020.03.27 ~ 2020.03.29
2020년 3월 27일(금) 19:30
2020년 3월 28일(토) 15:00 / 19:00
2020년 3월 29일(일) 15:00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층석 일반 50,000원
2층석 일반 3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주관 : (재)국립발레단
협찬 : 삼성화재, KB금융그룹
문의 : 국립발레단 02-587-6181
정치용,국립발레단,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백조의 호수&호이 랑〉 2개 공연 동시 예매 30%할인
자세한 내용은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호이 랑〉 패키지 할인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예매 티켓 관련 안내
- 3층석 할인제외
- 예매 티켓 수령 및 현장 구매는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공연 당일 티켓 수령 시 예매번호 또는 신분증을 확인한 후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할인받은 내용이 있을 경우 증빙서류를 꼭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인 증빙 서류 미지참 시 정가에 대한 차액을 내셔야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 우편 발송 건을 포함하여, 발권 완료된 티켓은 재발권이 불가합니다. 티켓이 분실 또는 훼손 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각 예매처 취소 마감 시간 이후에는 취소, 환불, 변경이 불가합니다.

○ 공연 관람 관련 안내
-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합니다. (2013년 12월 까지 출생자 입장 가능) 8세 미만의 아동은 보호자 동반 여부 관계없이 객석 입장이 불가하며, 초등학교 저학년일 경우에는 원활한 입장을 위해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건강보험증, 여권, 주민등록등본 등)를 반드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 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라도 예매 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반드시 관람 등급 기준을 유의하여 예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지정된 시간 이외에는 입장이 제한되며 본인 좌석이 아닌 좌석으로 안내받게 될 수 있습니다. 인터미션 시간에는 본인 좌석으로 입장 가능합니다.
- 본 공연은 커튼콜을 제외하고 사전에 협의되지 않는 사진 촬영, 영상, 녹화, 음원 녹음이 절대 불가합니다.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3층석은 모든 할인에서 제외됩니다.

- 조기예매할인 20% (오픈일~2월 19일까지, 매수제한없음)
- 초등학생 본인 50% (2013년 12월 까지 출생자에 한함 /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문화패스 청소년 본인 50% (14세 ~ 만24세이하 /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문화패스 대학생 본인 50% (대학원생 제외 / 학생증 현장 제시)
- 실버할인 본인 50% (만 65세이상 /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다둥이카드소지자 본인 30% (다둥이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9년-2020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 20인 이상단체 20% (1544-1555 인터파크 전화예매)
- 100인 이상단체 30% (1544-1555 인터파크 전화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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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긴 머리 묶어 올리고 내 의지로 세상을 향해 걸어가리

 

국립발레단의 <호이 랑>은 대한제국 시대의 언론인 장지연이 엮은 열전 《일사유사》에 등장하는 효녀 부랑의 이야기에 예술적 상상을 더한 대서사 발레극이다. 노쇠한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을 하고 군에 들어가 평안도 관리 정충신과 함께 적군을 물리치고 ‘이괄의 난’을 막아내 공을 세우는 랑의 이야기를 소재로 국립발레단이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호이 랑>은 국립발레단의 솔리스트이자 2015년부터 꾸준히 안무작을 선보이며 각광받고 있는 안무가 강효형의 안무로 만들어졌으며, 여기에 연출, 무대, 의상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제작진이 참여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놉시스]

 

 

-1막-

랑과 랑의 오빠는 몸이 불편한 홀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라에 모병령이 떨어지고 오빠는 군대로 끌려가게 된다. 랑의 오빠는 결국 전사하고 랑은 오빠를 잃은 고통에 힘들어한다.

 

그러나 여전히 전쟁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이번에는 반이 랑의 마을로 찾아와 징병할 남자들을 직접 차출하기 시작한다. 랑의 아버지가 호명되자 랑은 사정을 설명하지만, 반은랑의 부탁을 단칼에 거절한다. 랑은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동네 사람들에게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대립군을 해줄 것을 간절하게 청원해보지만, 그조차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랑은 남장을 하고 아버지 대신 군역을 가기로 결심한다. 랑은 무사히 입대에 성공하지만, 체력적으로 뒤처지면서 무자비하고 냉정한 상사인 반에게 매일 시달림을 당한다. 다행히 랑은 사령관 정의 도움을 받아 연습에 매진한 끝에 모두에게 인정받기 시작한다.

 

반면, 모두에게 존경받는 정을 시기 질투하던 반은 2인자인 자신의 위치에 불만을 갖던 중 전투에서 쓰러진 정을 발견하고도 외면한다. 사령관 정의 부재로 전세가 기울자 랑은 정 대신 앞서 싸워 어려운 전투에서 승리한다.

 

부상으로 인해 싸울 수 없었던 정은 용감한 랑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다른 군인들도 역시 랑에게 경의를 표한다. 정을 배신한 반은 부대로 복귀하지 못하고 결국 도망치고 마는데…

 

 

-2막-

랑은 자신의 머리끈을 풀어 정의 다친 팔을 지혈해주고 막사 밖으로 나온다. 랑은 어두운 밤 홀로 정의 쾌유를 바라며 기도하는데, 잠시 정신을 차린 정이 막사를 나오다가 머리를 풀은 랑을 발견하고 랑이 여자였음에 충격을 받는다. 랑은 정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려 하지만 혼란스러운 정은 랑을 외면하며 자리를 떠나버린다.

 

한편, 군대에서 도망친 반은 세력을 규합해 반란을 도모하며 정의 부대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랑은 다친 정 대신 반이 이끄는 반란군을 막아서지만 반이 풀어 놓은 사냥개에게 포위되고 만다. 반이 랑을 향해 화살을 쏘는데, 사슴이 나타나 랑 대신 활을 맞고 쓰러진다. 예전에 자신이 구해준 사슴이 은혜를 갚고 죽은 것을 보며 랑은 다시 한번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 반에 맞서 싸운다.

 

뒤늦게 반란의 소식을 들은 정이 나타나 반과 최후의 결투를 시작하고 기세를 가다듬은 랑은 반을 향해 활을 쏘아 명중시킨다. 그렇게 정과 랑은 협력하여 반란을 진압하는 데 성공하지만 모두에게 여자임이 발각된 랑은 쫓겨날 처지가 된다. 랑은 정과 군인들에게 자신이 여기 오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군인들은 사령관 정에게 랑을 군인으로 인정해 달라고 요청한다. 정은 랑을 일으켜 벗겨졌던 투구를 직접 씌워주며 랑을 군인이자 동료로 인정한다.

 

종전의 소식과 함께 다시 봄이 되었다. 군인들이 하나둘 집으로 돌아오기 시작하고 마을은 재회의 기쁨으로 가득하다. 그리고 랑의 모습이 보이자 랑의 아버지 역시 그동안의 근심을 내려놓고 랑을 반갑게 맞이한다. 정은 랑의 아버지 앞에서 청혼을 허락해 달라 청하고, 랑은 이를 받아들인다.

 

 

 

지휘 : 정치용
연주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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