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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웅휘 원재연 듀오 리사이틀
2020.03.27
2020년 3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MOC프로덕션
02-338-3816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20인 이상 단체 20% (1544-1555 인터파크 전화예매)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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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문웅휘와 피아니스트 원재연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풍부한 감성과 날카로운 테크닉을 겸비한 첼리스트 문웅휘,
당차고 흡인력 있는 연주로 관중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원재연.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온 문웅휘&원재연이
이번에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연주를 택했다.

 

러닝타임 장장 2시간의 첼로 소나타 전곡을 한 무대에서 연주한다!
베토벤의 젊은시절부터 말년까지의 생애와 작곡기법이 녹아든 5개의 소나타에는
곡마다 다른 배경과 다양한 노트들이 숨어있다.
한 무대에서 베토벤의 의도를 모두 펼쳐낸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도전이며,
청중에게는 한 자리에서 첼로 소나타 전곡을 듣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리사이틀은 반주악기로 여겨졌던 첼로를 지금의 솔로악기로 있게 한 장본인,
베토벤을 향한 두 아티스트의 존경을 전하는 오마주이기도 하다.
문웅휘&원재연이 만난 베토벤 첼로 소나타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

 

“전곡연주는 연주자에게 도전이 되겠지만,
한 작곡가의 일생 전반에 걸친 음악어법의 변화를 청중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첼리스트 문웅휘-

 

 

[프로그램]

 

베토벤 / 첼로 소나타 바장조, 작품번호5-1
L. v. Beethoven / Sonata for Piano & Cello in F major, Op. 5-1

 

베토벤 / 첼로 소나타 사단조, 작품번호5-2
L. v. Beethoven / Sonata for Piano & Cello in g minor, Op. 5-2

 

베토벤 - 첼로 소나타 가단조 3번, 작품번호69번
L. v. Beethoven / Sonata for Piano & Cello No.3 in A major, Op. 69

 

베토벤 - 첼로 소나타 다장조 4번, 작품번호 102-1
L. v. Beethoven / Sonata for Piano & Cello No.4 in C major, Op. 102-1


베토벤 - 첼로 소나타 라장조 5번, 작품번호 102-2
L. v. Beethoven / Sonata for Piano & Cello No.5 in D major, Op. 102-2

 

 


<Artist Profile>

 

첼리스트 문웅휘 Woong-Whee Moon, Cellist

 

첼리스트 문웅휘는 풍부한 감성과 날카로운 테크닉을 조화롭게 엮어내는 연주자로 꼽힌다.
중앙음악콩쿠르, 성정음악콩쿠르 등 유수의 콩쿠르를 비롯하여 펜데레츠키 국제 첼로 콩쿠르, 슈투트가르트 국제 첼로 콩쿠르 ‘돔닉 첼로 프라이즈’에서 입상했다.

 

문웅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부스 콰르텟의 첼리스트로 한국인 최초 오사카 국제 콩쿠르 3위, 리옹 국제 콩쿠르 3위,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3위,
독일 ARD 국제 콩쿠르에서 준우승하는 쾌거를 거두고 잘츠부르크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실내악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솔리스트로서 문웅휘는 크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코부르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작곡가 리처드 다니엘푸어와 베토벤 대푸가 공연 및 WCRP 주최로 노부코 이마이, 정명화와 일본 연주 투어에 참여하였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코리아심포니오케스트라, 성남시향, 부천시향, TIMF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대관령국제음악제, 세종 솔로이스츠 게스트 멤버로 호암아트홀 신년음악회, GMMF에 참여하였으며,
크누아 첼로시리즈 초청 독주회에 참여해 자신의 곡을 연주했으며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 신인연주자로 선정되어 무대에 올랐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정명화, 박노을 사사) 함부르크 국립음대(아르토 노라스 사사),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에게 실내악과정을 동시에 사사하였으며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단쥴로 이시자카를 사사했다.
현대음악에 대한 남다른 재능과 관심으로 마틴 쉬틀러의 작품을 세계 초연하고
프랑스의 저명한 작곡가인 에릭 탕귀, 독일의 안드레아스 슈타펠 등에게 지속적인 연주의뢰를 받으며 솔리스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원재연 Jaeyeon Won, Pianist

 

"제일 높은 피아니스틱 프로페셔널리즘에 다다르는 진한 재능을 천부적으로 타고났다"

 

당타이손의 극찬을 받고 있는 원재연은
알프레드 브렌델, 마르타 아르헤리치, 리처드 구드 등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를 배출한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준우승 및 청중상을 함께 거머 쥐었고
일찍이 이화경향음악콩쿠르 1위, 동아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였으며,
프랑스 파리 롱티보 국제음악콩쿠르 수상 그리고, 스페인 페롤시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 독일 쾰른 칼로버트크라이텐 프라이즈등 많은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원재연은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타이페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웨스트작센심포니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국립음대오케스트라, 갈리시아심포니오케스트라, 크레모나 콰르텟, 하이든오케스트라,
그리고 라디오프랑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독일 본에 있는 베토벤 생가, 그리고 로베르트 슈만이 공부했었던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알테 아울라,
뮌헨 헤라클레스 홀 등에서 독주회를 하였다.


또한, 루고, 페롤, 코루냐 등의 스페인 서북부 도시 투어 연주와 프랑스 파리 살 코르토, 살 가보, 오페라 코믹등의 무대에서 연주하면서 지역신문의 찬사와 함께
유럽 무대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가졌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 , 멕시코, 이탈리아, 그리고 오스트리아 등에서 그의 실황연주가 전국적으로 방송 되었으며
독일 중요 언론에서 "천상의 소리가 강타했다" 라고 하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원재연은 2020년 상반기 독일 Acousence Classics에서 첫 음반을 전세계로 발매할 예정이다.

 

선화예중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입학하여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젊은이의 음악제,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금호영아티스트시리즈, 야마하 라이징 스타 시리즈등과 같은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라이프치히, 잘츠부르크, 쾰른 등에서 수학하며 라이프치히 대학 장학금, 한스·말리스 스톡 재단의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2019년부터 원재연은 포르투갈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조앙 피레스에게 음악적 가이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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