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ickets Classics
재닌 얀센 바이올린 리사이틀
2020.05.16
일시: 2020년 5월 16일(토) 17:00 / 1일 1회 공연
가격: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R석 일반 5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www.djac.or.kr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 휠체어석은 전화예매(1544-1556) , 대전예술의전당 내 고객서비스센터에서만 가능합니다.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장애인 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기존 장애인 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국가유공자 유족증, 독립유공자 유족증, 5.18민주유공자 유족증,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 (만 65세 이상) : 본인에 한해 50% (* 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9. 대학생 (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 (*1995년생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자)
10.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예술인패스와 신분증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1.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2.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꿈나무 사랑카드와 함께 등재자를 확인할 수 있는 의료보험증 또는 등본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3. 조기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Untitled Document

공연소개


“재닌 얀센은 젊고 아름다우며 놀라운 기술을 지녔고,
빛나고 서정적인 소리를 표현한다.”
-런던타임스-


현존하는 최고 현의 여제, 재닌 얀센

 

로열 콘세르트헤보우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로 네덜란드의 최고 스타 음악가로 떠오른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

 

재닌 얀센은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같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오케스트라와 정기적으로 연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마리스 얀손스, 로린 마젤, 발레리 게르기에프, 리카르도 샤이, 파보 야르비, 구스타보 두다멜 등 세계적인 지휘자에게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화려한 연주경력과 더불어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얀센은 네 차례의 에디슨 클래식상과 네 차례의 에코 클래식상 수상뿐만 아니라, 독일 음반 평론가상, 북독일 방송에서 수여한 아티스트상, 콘세르트헤보우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얀센이 사용하고 있는 악기는 ‘바레레(Barrere)’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는 1727년에 제작된 스트라디바리우스이며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그리그, 슈트라우스의 바이올린 소나타와 클라라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날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데니스 코츠킨은 2010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그의 연주 파트너로는 재닌 얀센을 비롯해 르노.고티에 카퓌송, 바딤 레핀, 파벨 하스 콰르텟 등이 있다. 최근에는 마에스트로 다니엘 바렌보임에게 멘토링을 받으며 동시대 피아니스트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피아니스트이다.

 

 

 

 

프로그램 소개

 

L. van Beethoven Violin Sonata No.7 in c minor, Op.30-2
Ⅰ. Allegro con brio
Ⅱ. Adagio cantabile
Ⅲ. Scherzo. Allegro - Trio
Ⅳ. Finale. Allegro

 

E. Grieg Violin Sonata No.3 in c minor, Op.45
Ⅰ. Allegro molto ed Appassionato
Ⅱ. Allegretto espressivo alla Romanza
Ⅲ. Allegro animato

 


INTERMISSION

 


C. Schumann Three Romances, Op.22
Ⅰ. Andante molto
Ⅱ. Allegretto
Ⅲ. Leidenschaftlich schnell

 

R. Strauss Violin Sonata in E♭ Major, Op.18
Ⅰ. Allegro ma non troppo
Ⅱ. Improvisation. Andante cantabile
Ⅲ. Finale. Andante - Allegro

 

 

 

 

출연자 소개

 

 

 

Violin_ 재닌 얀센 Janine Jansen

 

재닌 얀센이 처음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것은 아직 스물도 채 되지 않았던 1997년이다. 당시 18세였던 그녀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로열 콘세르트헤보우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면서 네덜란드의 최고 스타 음악가로 부상했다. 2002년 11월,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콘체르토를 연주하며 영국에서 데뷔한 재닌 얀센은 이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연주자가 되었다.

 

그녀는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헤보우, 시카고 심포니, 뉴욕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말러 체임버,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작업해 왔으며, 마리스 얀손스, 로린 마젤, 발레리 게르기에프, 리카르도 샤이, 니메 야르비, 파보 야르비, 에사 페가 살로넨, 다니엘 하딩, 구스타보 두다멜 등의 지휘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2011-2012시즌에 재닌 얀센은 위그모어 홀의 상주 아티스트가 되었으며,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미주 투어에 함께하였다. 그녀는 정명훈 지휘의 로열 콘세르트헤보우와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산타 체칠리아/파파노와는 유럽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이외에도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재닌 얀센은 체임버 뮤직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 그녀는 슈베르트 스트링 퀸텟, 쇤베르그 <정화된 밤> 등의 음악을 런던, 베를린, 암스테르담, 함부르크, 도르트문트, 리옹, 아인트호벤 등에서 연주한다. 얀센은 자신의 고향인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국제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1998년 처음 베를린 필하모닉의 Spectrum Concerts Series에 참여한 이후로 한 해도 거리지 않고 초청받고 있다. 그의 체임버 뮤직 파트너로는 장-이브 티보테, 미샤 마이스키, 줄리안 라흘린, 이타마 골란,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등이다.

 

얀센은 유니버설 그룹의 데카 레이블과 독점 계약을 맺고 있다. 그녀의 가장 최근 음반은 “보 수아(Beau Soir)”로, 프랑스 작곡가들의 독주 음반을 담고 있다. 이 전에 발매된 그의 5개의 음반들은 네덜란드에서 모두 ‘플래티넘 디스크’에 올랐고, 아이튠스(iTunes)에서 큰 인기를 끌며 수차례 디지털 차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2003년 9월, 재닌 얀센은 네덜란드 문화부로부터 Dutch Music Prize를 수상하였는데, 이는 네덜란드에서 예술가에게 수여하는 가장 큰 상이다. 이외에도 그녀는 에디슨 상을 3회 수상하였으며, 에코 클래식 3회 수상, 독일 음반 비평가상, 2007년 NDR음악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VSCD 클래식 음악상을, 2009년 5월에는 RPS 기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 얀슨이 사용하고 있는 악기는 ‘바레레(Barrere)’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는 1727년에 제작된 스트라디바리우스이다. 이 악기는 얀센의 음악적인 능력을 높이 평가한 엘리제 마틸드 재단에서 대여해 주었다.

 

 

 

 

Piano_ 데니스 코츠킨 Denis Kozukhin

 

2010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를 23세에 우승한 데니스 코츠킨은 동세대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피아니스트로 꼽힌다. 평단으로부터 ‘마음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혼을 빼놓는’ 연주라 호평 받고 있으며 무결점의 기교로 힘과 재능을 능수능란한 분석과 성숙함, 그리고 고유의 감성과 현명하게 결합시킨다.

 

데니스 코츠킨은 바실리 시나이스키 지휘,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와 작업한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이 담긴 데뷔 앨범을 펜타톤 레이블을 통해 발표하였고, 이는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와 포노 포럼 및 스테레오폰의 이달의 앨범으로 선정되는 것을 비롯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브람스의 독주 작품을 포함한 두 번째 앨범은 2017년 1월에 발매되었다.

 

열정적인 실내악 음악가로서 베르비에,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 인토네이션, 예루살렘 인터내셔널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 등의 페스티벌에서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마이클 바렌보임, 르노?고티에 카퓌송, 재닌 얀센, 바딤 레핀, 줄리안 라클린, 예루살렘 콰르텟, 파벨 하스 콰르텟, 라도반 블라트코비치, 외르크 비트만, 엠마누엘 파후드, 앨리사 와일러스타인 등과 함께 연주했다.

 

1986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음악가 가족에 태어난 데니스 코츠킨은 5세에 어머니로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소년 시절 발라키레프 음악원에서 나탈리아 피쉬를 사사했고 2000년부터 2007년까지는 마드리드 레이나 소피아 음악원에서 드미트리 바시키로프와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를 사사했다. 레이크 코모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푸 총, 스타니슬라프 유데니치, 피터 프랭클, 보리스 베르만, 찰스 로즌 그리고 안드레아스 슈타이어를, 슈투트가르트에서 키릴 거스타인을 사사하며 학업을 마쳤다. 최근에는 마에스트로 다니엘 바렌보임에게 멘토링을 받고 있다.

 

 

기타

 

Tickets
Classics
Package
Yearly
LIFE
Travel
LIBRARY
Magazine
e-Leaflet
DITTO Classics
Program Archive
LOUNGE
News
Event
FAQ
Booking Guide
Contact us
Join MEMBER
About Club BALCONY
Join Club BALCONY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