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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타로 피아노 리사이틀
2020.06.10
일시: 2020년 6월 10일(수) 19:30 / 1일 1회 공연
가격: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R석 일반 5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www.djac.or.kr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1층 O열(오케스트라 피트석)은 각 열의 단차가 없으며, 무대와 가까운 좌석으로 무대를 올려보는 구조입니다. 예매시 참고 바랍니다.
※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 휠체어석은 전화예매(1544-1556) , 대전예술의전당 내 고객서비스센터에서만 가능합니다.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장애인 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기존 장애인 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국가유공자 유족증, 독립유공자 유족증, 5.18민주유공자 유족증,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 (만 65세 이상) : 본인에 한해 50% (* 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9. 대학생 (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 (*1995년생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자)
10.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예술인패스와 신분증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1.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2.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꿈나무 사랑카드와 함께 등재자를 확인할 수 있는 의료보험증 또는 등본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3. 조기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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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프랑스 피아니즘의 우아함, 그 정수를 듣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타로는 파리 출생으로 14세에 파리 음악원에 입학하여 제르망 모니에르와 테오로르 파라스키베스코를 사사했다.
1989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ARD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며 국제적인 경력을 쌓기 시작한 그는 워너 뮤직 레이블을 통해 꾸준히 발매하는 음반을 통해 시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피아니즘을 발산하며 독특한 타로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매 공연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피아니스트로, 2012년에는 영화 ‘아무르’에서 피아니스트 역을 맡아 영화의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 배우로서, 2019년에는 자신의 저서를 번역 출간하여 작가로서의 역량도 보여주며 다양한 분야에서 그의 예술 세계를 선보여온 알렉상드르 타로. 그의 풍성한 예술적 감흥이 녹아있는 독특한 매력의 프랑스적 피아니즘을 만날 수 있다.

 

 

 

프로그램 소개

 

L. van Beethoven_ Piano Sonata Op. 110
베토벤_ 피아노 소나타 작품 110

 

 

Intermission

 

 

M. Ravel/Tharaud_ La Valse
라벨/타로_ 라 발스

 

Erik Satie_ Gnossiennes
에릭 사티_ 그노시엔느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 소개


피아니스트_ 알렉상드르 타로(Alexandre Tharaud)
프랑스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자 에라토(Erato) 레이블의 간판 피아니스트인 알렉상드르 타로는 다채로운 음색과 우아하고 독특한 뉘앙스로 프랑스 피아니즘의 이상을 잘 구현하는 연주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명료한 아티큘레이션과 모든 성부가 선명하게 들리는 연주 위에 섬세하고 감각적인 터치와 벨벳 톤을 드리운 음색의 타로 스타일은 바로크 레퍼토리에서도 고상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커다란 찬사를 받고 있다.
파리에서 출생한 알렉상드르 타로는 오페레타를 연출한 아마추어 연출가인 아버지와 파리 오페라단(Opera de Paris)의 무용 강사인 어머니를 통해 어려서 음악을 접한 후, 14세에 파리 음악원에 입학하여 제르망 모니에르(Germaine Mounier)와 테오도르 파라스키베스코(Theodor Paraskivesco)를 사사했다. 1989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ARD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면서 타로는 국제적인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995년 낙소스 레이블(프란시스 풀랑크, 다리우스 미요 곡)을 통해 처음으로 음반을 발표한 그는 이후 녹음한 일련의 음반들이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스타 피아니스트’로 발돋움했다. 특히 2002년 발표한 <라모의 클래브생 모음곡집>이 프랑스에서 3만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한 것을 필두로, 2003년 <라벨의 피아노 솔로곡 전곡집>으로 ‘그랑프리 아카데미 샤를 크로’상, ‘쇼크 드 몽드 뒤 라 뮈지크’를 수상했으며, 국내에서도 오랜 기간 회자됐던 <쇼팽의 “왈츠”> 음반은 “프랑스 스타일로 쇼팽의 음악을 가장 수려하게 전달한 고풍스럽고 감각적인 피아노의 젊은 거장”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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