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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오페라극장 X 대전예술의전당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2020.11.19 ~ 2020.11.22
일시: 2020년 11월 19일(목)~20일(금) 19:30, 21일(토)~22일(일) 17:00 / 4일 4회 공연
가격: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R석 일반 80,000원
S석 일반 60,000원
A석 일반 40,000원
B석 일반 2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www.djac.or.kr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 휠체어석은 전화예매(1544-1556) , 대전예술의전당 내 고객서비스센터에서만 가능합니다.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장애인 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기존 장애인 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국가유공자 유족증, 독립유공자 유족증, 5.18민주유공자 유족증,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 (만 65세 이상) : 본인에 한해 50% (* 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9. 대학생 (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 (*1995년생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자)
10.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예술인패스와 신분증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1.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2.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꿈나무 사랑카드와 함께 등재자를 확인할 수 있는 의료보험증 또는 등본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3. 조기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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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1880년에 개관하여 세계최고의 오페라극장으로 유명한 이태리 로마 국립오페라극장과 대전예술의전당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공동 제작한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로 선정되기도 한 <라 트라비아타>의 이번 공연은, 세계적 연출가 “프랑코 제피렐리”가 연출한 버전의 작품을 그대로 재현한다. 로마 국립극장에서 제작한 웅장한 무대와 의상 그리고 세계 정상급의 성악가들이 함께하여 오페라 본 고장의 무대와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2019년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오페라제작시스템의 정점을 찍었다.’라는 평을 얻은 대전예술의전당이 2020년 해외 유명 오페라극장과의 공동작업으로 어떤 작품을 만들어낼지 기대해도 좋다.

 

 


출연자 소개

 

연출가 | 프랑코 제피렐리

 

1923년 2월 12일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태어났다. 플로렌스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극장의 설계를 맡으면서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라디오 성우와 배우로 출발하여 루키노 비스콘티(Luchino Visconti) 밑에서 조감독 생활을 하다가 1967년 엘리자베스 테일러, 리처드 버튼 주연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The Timing of the Shrew>를 발표하며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셰익스피어적인 극적 요소보다는 코미디적인 요소가 두드러졌던 이 작품 이후 십대의 주인공을 캐스팅한 <로미오와 줄리엣 Romeo & Juliet>(1968)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제피렐리는 계속해서 <브라더 썬 시스터 문 Brother Sun Sister Moon>(1973), <챔프 The Champ>(1979), <끝없는 사랑 Endless Love>(1981), <햄릿 Hamlet>(1990) 등을 통해 특유의 감상적이고 낭만적인 영화세계를 표현하였다.

 

제피렐리의 연출능력이 가장 빛을 발한 분야는 오페라 무대였다. <라 트라비아타 La Traviata>(1982), <오셀로 Othello>(1986) 등의 오페라 영화를 만들었고, 1952년부터 라 스칼라의 오페라 연출을 맡아 마리아 칼라스가 출연한 <이탈리아의 터키인 Il Turco in Italia>(1955)에서부터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확립해 나갔다. 로시니(Giacchino Rossini)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가벼운 초기작품들과 달리 1960년대 이후로는 <아이다 Aida> <토스카 Tosca> 등 화려하며 스펙터클한 무대를 통하여 탁월한 오페라감독이라는 명성을 획득하였다.

 

 

 

로마오페라극장

 

로마국립오페라극장은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가극장이다. 수준 높은 오페라를 비롯해 콘서트와 발레 등을 공연하는 장소로 이탈리아의 7대 극장에 꼽힌다. 1870년대 도메니코 코스탄치(Domenico Costanzi)가 설립해 코스탄치 극장(Teatro Costanzi)으로 불렸다. 이곳은 1880년 조아키노 로시니(Gioacchino Rossini)의 오페라 <세미라미데(Semiramide)>로 개장하며 오페라극장의 역사를 시작했다. 피에트로 마스카니(Pietro Mascani)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자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의 <토스카> 등이 이곳에서 초연을 했고, 잔드나이의 <로미오와 줄리엣> 등도 무대에 올랐다. 1930년대에는 자르다르몬테를 비롯한 유명한 가수들이 전속돼 새로운 전성 대를 열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쉬지 않고 공연을 하기도 했다. 현재 2300석의 좌석을 갖춘 이곳은 음향 효과 시설이 뛰어나 레코드 녹음도 많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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