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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에르 앙상블 제4회 정기연주회
2020.02.21
2020년 2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 목프로덕션
02-338-3816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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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고 있던 목관음악의 한계는 잊어라!
국내최고 목관5중주단 뷔에르 앙상블이 선보일 목관 앙상블 음악의 최대치

 

독창적인 사운드 구현과 레퍼토리 발굴에 힘써왔던 목관5중주단 뷔에르 앙상블이 목관앙상블로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에 도전하는 네번째 정기연주회로 돌아온다. 뷔에르 앙상블은 이번 무대를 위해 국내외 굴지의 오케스트라에서 활약하는 동료 관악주자들과 의기투합, 목관8중주?목관10중주에 이르는 확장된 규모의 목관음악을 선보인다.


뷔에르 앙상블은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목관5중주 본연의 아름다움으로 1부를, 목관앙상블의 확장된 영역으로 2부를 채운다. 1부에서는 그동안 뷔에르 앙상블이 구축해 온 조직력 있는 목관 본연의 사운드를 맛볼 수 있는 힌테미트의 목관5중주를 위한 소실내악과 엘리엇 카터의 목관5중주를, 2부에서는 서울시향, 부산시향 등에서 활약하는 동료 관악주자들과 뷔에르의 협연으로 라이네케의 목관8중주, 에네스쿠의 목관10중주를 연주한다.
‘파워와 압도감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목관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우리가 미쳐 몰랐던 화려하고 웅장한 목관앙상블을 뷔에르 앙상블의 <윈드맥스>를 통해 만나보자.

 

당신이 몰랐던 목관앙상블의 가능성, 그 새로움으로의 확장
뷔에르 앙상블의 네번째 정기연주회 윈드맥스WindMax

 

 

 


<Program>

 

파울 힌데미트 / 목관5중주를 위한 소실내악, 작품24-2
Paul Hindemith / Kleine Kammermusik, Op.24 No.2

 

엘리엇 카터 / 목관5중주
Elliott Carter / Woodwind Quintet

 

 

-Intermission -

 

 

카를 라이네케 / 목관8중주 내림나장조, 작품216
Carl Reinecke / Wind Octet in B-flat Major, Op.216

 

제오르제 에네스쿠 / 목관10중주 라장조, 작품14
George Enescu / Wind Dixtuor in D Major, Op.14

 

 

 

 

<Artist Profile>

 

뷔에르 앙상블 Wind Quintet Vere Ensemble

 

한국음악계를 대표하는 목관5중주 뷔에르 앙상블은 리더인 클라리넷 조성호를 주축으로, 플루트 유지홍, 오보에 고관수, 바순 이은호, 호른 주홍진, 이상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차세대 솔리스트들로 2013년에 결성되었다. 전원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며 각자 동아콩쿠르, 중앙콩쿠르, 이화 경향 등 다수의 국내외 콩쿠르에서 우승한 화려한 콩쿠르 수상경력을 바탕으로 실내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뜻을 모아 뷔에르 앙상블의 기초를 마련했다. 리더인 클라리네티스트 조성호는 2017년부터 일본 최고의 오케스트라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수석으로 선발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멤버 전원이 우리나라 주요 오케스트라들의 수석진으로 활동하며 우리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주역들이다. 결성직후인 2014년 제3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우승한 것은 우리 음악계의 놀라운 사건이 되었다. 아트실비아 오디션의 역대 우승자가 현재 우리 실내악계의 상징적인 존재인 노부스 콰르텟과 트리오 제이드라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대표적인 실내악팀으로서 강력한 존재감을 알리는 첫 무대였다.
뷔에르(vere)는 라틴어로 진실된, 진짜의(real) 뜻으로 진정성 있는 실내악 음악을 추구하겠다는 의미이며 우리나라에서 목관5중주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무대에서 최고의 앙상블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에 초청 받아 연주하였으며 2014년 8월 제1회 정기연주회를 전석매진으로 성황리에 마치고 부산 영화의 전당이 주최하는 실내악축제에도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이어 꾸준하게 제2회 정기연주회’With Piano’, 제3회 정기연주회‘Originality’를 비롯해 인천문화예술회관 썸머페스티벌, 춘천 몸짓극장 ‘La Siesta’, 창원국제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받았으며 대전예술의전당, 천안예술의전당, 제주해비치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목관 5중주팀이다.

 

 


"Members of Vere Ensemble"

 

조성호 (클라리넷)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수석
-오스트리아 비엔나국제콩쿠르 2위, 동아음악콩쿠르 1위 및 듀오음악상
-2014 월간 <노블레스>선정 우리 문화계 7대 라이징스타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울산시향, 광주시향 등과 협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디플롬, 마스터 졸업
-오광진, 임명진, 벤젤 푹스 사사

 

 

 

유지홍 (플루트)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동아음악콩쿠르 2위, 중앙콩쿠르 1위 없는 2위,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콩쿠르 1위
-충남대 음대 겸임교수, 성신여대 강사 역임
-금호영아티스트 독주자 및 실내악부문 선정
-서울대학교 졸업,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졸업
-김동수, 윤혜리, 브노아 프로망제 사사

 

 

 

고관수 (오보에)


-서울시립교향악단 오보에 단원
-동아음악콩쿠르, 서울대학교 음악콩쿠르,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음악저널콩쿠르 등 입상
-노이에스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수석, 경기도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단원 역임
-연세대학교 졸업,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마스터 졸업
-목완수, 이미성,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사사

 

 

 

이은호 (바순)


-로시니 국제바순콩쿠르 2위 단독입상, 동아음악콩쿠르 1위, 오사카 국제 음악콩쿠르 3위 등
-금호영아티스트 리사이틀 및 수원시향 협연
-서울대학교 재학 중 도독, 뮌헨 국립음대 디플롬?마스터?최고연주자과정 졸업
-김홍진, 조용석, 곽정선, 에버하트 마샬, 닥 옌센 사사

 

 

 

주홍진 (호른)


-인천시립교향악단 호른 수석
-부산음악콩쿠르 1위,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콩쿠르 1위 없는 2위, 서울대학교 음악콩쿠르 1위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호른 수석 역임
-최경일, 이석준, 윤승호, 김홍박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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