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ickets Classics
2020 서울시향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2020.02.29
2020년 2월 29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8세이상 관람가능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청소년(만7세~만24세/신분증지참) 20% : 신분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 : 동반 1인까지 할인가능 /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의사상자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서울시향 유료회원(SPO Friends), 후원회원(Fellow,Silver,Gold), 신규 후원 회원(아티스트,프린스펄), 무료회원 10%(1인2매까지)
- 서울시향 청소년회원(SPO Young Friends) 50% : 본인에 한함/신분증지참
- 서울시향 무료회원(만7세~24세) 40% : 본인에 한함/신분증 지참
- 10인 이상 단체 10%, 30인이상 단체 20%, 50인 이상 단체 30% : 인터파크(1544-1555) 전화예매시
Untitled Document


〈작품설명〉

 

지휘 텅 치 추앙 Tung-Chieh Chuang, conductor
바이올린 에스더 유 Esther Yoo, violin


치천리, 대만의 세 폭 제단화 *아시아 초연
Chihchun Chi-sun Lee, Formosan Triptych *Asian Premiere

 

글라주노프, 바이올린 협주곡
Glazunov, Violin Concerto in A minor Op. 82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0번
Shostakovich, Symphony No. 10 in E minor Op. 93


소비에트 정부가 ‘낙천적인 비극’이라 부른 작품이 있다. 쇼스타코비치는 이 곡을 10번 교향곡이라 불렀다. 어둡고 긴장감이 팽팽한 이 음악은 은밀한 메시지로 채워져 있으며 특히 등골이 오싹한 스케르초는 스탈린의 음악적 초상인지도 모른다. 분명한 사실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0번은 20세기 교향곡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라는 점이다. 수상 경력이 화려한 대만 지휘자 텅취 추앙은 평단으로부터 ‘타고난 재능’의 소유자로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서울시향과 함께 쇼스타코비치가 심어 놓은 비밀들을 탐색한다. 다른 한편으로 뛰어난 한국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가 연주할 글라주노프가 쓴 호화롭고 아름다운 협주곡을 든든히 받쳐줄 것이다. 다만 첫 곡은 추앙의 모국인 대만의 가장 존경받는 동시대 작곡가이자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치천리의 작품이 연주된다.

Tickets
Classics
Package
Yearly
LIFE
Travel
LIBRARY
Magazine
e-Leaflet
DITTO Classics
Program Archive
LOUNGE
News
Event
FAQ
Booking Guide
Contact us
Join MEMBER
About Club BALCONY
Join Club BALCONY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