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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와 함께하는 2019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10월)
2019.10.19
2019년 10월 19일(토)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S석 일반 25,000원
A석 일반 2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예술의전당
후원/협찬: 신세계
문의 : 02-580-1300
정치용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는 매월 셋째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2019년 1, 2월 제외)
- 신세계 삼성·씨티·신한·하나카드 할인 15% (1인 4매 / 해당 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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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요콘서트 프로그램(10월)
이 ‘예술 같은’ 토요일 아침    
<토요콘서트>는 바쁜 일상에 지쳐 평소 음악회에 오기 힘든 직장인,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하려는 연인과 가족들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입니다.


  
설레는 주말의 시작, 수준 높은 연주와 해설로 꾸며진 정통 클래식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협주곡과 교향곡 전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는 마티네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 <토요콘서트>와 함께 ‘예술 같은’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지휘자 정치용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음악 탐구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문화를 선도하는 예술의전당이 준비한 <토요콘서트>는 토요일 오전을 활용한 깊이 있는 음악 탐구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마티네 콘서트는 가볍다’는 편견을 깨고 클래식 음악 전 시대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8년과 마찬가지로 지휘자 정치용(현 코리안심포니 예술감독, 한예종 교수)이 <2019 토요콘서트>의 수장으로서 지휘와 해설을 맡습니다.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으로 음악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나가는 우리 시대 최정상급 지휘자입니다. 이런 그와 함께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들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이 협연자로 나서 <2019 토요콘서트>에 총출동합니다.

 

 


 <출연>        
지  휘
정치용
연  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프로그램]



비제 오페라 <카르멘> 하이라이트
G. Bizet Opera < Carmen > Highlights



전주곡 Prelude



제1막
하바네라 - 사랑은 자유로운 새 L`amour est un oiseau rebelle / 카르멘
내 어머니에 대해 말해주오 Parle-moi de ma m?re! / 돈 호세, 미카엘라
세기디야(Seguidilla) - 세비야 성벽 근처에 Pr?s des remparts de S?ville / 카르멘, 돈 호세



간주곡 Entr`Acte



제2막
집시의 노래 - 신나는 트라이앵글 소리는 울리고 Les tringles des sistres tintaient /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 여러분의 건배에 보답하리 Votre toast, je peux vous le rendre / 에스카미요
이제 상으로 당신과 춤을 추겠소 Je vais danser en votre honneur / 돈 호세, 카르멘
꽃노래 - 그대가 던져준 꽃은 La fleur que tu m`avais jetee / 돈 호세
아니오, 그대는 날 사랑하지 않아요 Non tu ne m`aimes pas / 카르멘, 돈 호세



제3막
여기가 밀수꾼들의 은신처로군... 나는 두렵지 않아요
C`est Des Contrebandiers... Je dis que rien ne m`epouvante / 미카엘라
내가 에스카미요라오 Je suis Escamillo / 에스카미요, 돈 호세


간주곡 Entr`Acte


제4막
그건 당신! 그래요 나에요! C`est toi! C`est moi! / 카르멘, 돈 호세

 


 
[프로필]

 




정치용 Chi-yong Chung, Conductor & Concert Guide
대한민국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받는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가는 품격 높은 음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그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에서 지휘를 전공, 거장 미하엘 길렌으로부터 본격적인 지휘수업을 받았다.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이 주최하는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세계 악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졸업과 동시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잘츠부르크 국제여름음악제 부지휘자를 거쳐 라이프치히 방송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미시간 스테이트 심포니,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을 객원지휘하며 경력을 쌓았고, 귀국 후 관현악곡 및 오페라, 현대음악과 전통음악 공연 등 음악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특히 정치용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작품의 국내 초연을 가장 많이 한 지휘자로도 유명하다. 관현악 <교향곡 제1번>, <화염 속의 천사>, 오페라 <류퉁의 꿈>, <나비의 미망인> 등이 대표적이다.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 <호프만의 이야기>,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라 보엠>, <카르멘>, <돈 파스콸레>, <루치아>,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등을 지휘했고 <행주치마 전사들(임긍수 작곡)>, <백범 김구와 상해 임시정부(이동훈 작곡)>, <메밀꽃 필 무렵(김현옥 작곡)>, <천생연분(임준희 작곡)> 등을 초연했으며 특히 2007년에 국립오페라단에서 특별 기획한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를 국내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제5회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 제3회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 제3회 뮤지컬대상 음악상, 한국음악상 본상 및 제28회 음악평론가협회 제정 서울음악대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정치용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지휘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2018년 1월부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부임하여 그의 음악세계를 펼쳐 가고 있다.

 


 


KOREA COOP ORCHESTRA 
2014년 10월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자주적, 자립적, 자치적인 단체를 갈망하던 전문 연주자들이 협동조합의 가치를 토대로 코리아쿱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다. 연주자들이 스스로 오케스트라를 조직, 운영, 관리함으로써 연주의 질적 향상에 책임을 다하고 세분화된 복무규정과 철저한 자기 성찰로 높은 수준의 연주력을 유지, 연주자들에 의한, 연주자들을 위한 오케스트라를 추구하고 있다. 2014년 창단과 동시에 참여한 라 스칼라 <아이다1963>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5년부터 포은아트홀 마티네콘서트를 고정으로 참여하고 있고 머니투데이 음악회, CBS <아름다운 열정>, 유니버설 발레단 <오네긴>, 국립현대무용단 <쓰리볼레로>, 국립오페라단 <루살카>, 오페라 <라 보엠>, <가면무도회>, <일 트로바토레>, 베를린 코미셰오퍼 <마술피리>, 국립합창단 <베르디 레퀴엠> 등 정통 클래식 공연에 참여하였다. 또한 필름콘서트인 <픽사 인 콘서트>, <미녀와야수 인 콘서트>, <스타워즈 인 콘서트>, <해리포터> 같은 클래식한 영화음악 공연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코리아쿱오케스트라는 매년 90여회의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오페라, 발레 공연에서 좋은 평가를 듣고 있다.

 

 

 

 

 

카르멘 _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백재은은 서울대 음대를 졸업, 뉴욕 메네스 음대 석사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그는 2005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국제 콩쿠르 입상, 2005년, 2006년 슈리브포트 오페라단 올해의 성악가상 수상, 2009년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미국 버지니아 오페라단, 뉴욕 슈타콰 오페라단 단원을 역임, 300여회 미국 내 성공적인 공연으로 각 언론의 극찬을 받았으며, 뉴욕 웨이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미국 내 다수의 오페라 단체와 <코지 판 투테>, <리골레토>, <나비 부인>, <호프만의 이야기>, <오텔로>, <피가로의 결혼>, <신데렐라>, <팔스타프> 등의 주역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했다. 귀국 후, 국립 오페라단 <카르멘>의 주인공으로 국내 무대 데뷔했다. 이후 국립 오페라단, 대구 시립 오페라, 대구 오페라 축제, 대전 예술의 전당, 성남 아트 센터, 푸저우 오페라, 동경 한국문화원, 폴란드 키푸리 국제 음악제 등 국내외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부산.성남.대전.포항시향, 폴란드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중국 푸저우 시립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수의 단체들과 베토벤의 9심포니,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 전쟁 미사, 모차르트 레퀴엠, 대관식 미사, c단조 미사, ’구도자를위한 저녁기도‘, 바흐의 ’b단조 미사‘, 말러의 ’대지의 노래‘, 시마노프스키의 ’슬픔의 성모‘ 등 다수의 작품을 꾸준히 공연중이다.
2019년 국립합창단과 모차르트 레퀴엠, 국립오페라단과 롯시니의 ’윌리엄 텔‘, 쿠르트 바일의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의 한국 초연작품 공연 등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돈호세 _ 신상근 Andrea Shin
세계 무대에서 한국 이름 ‘신상근’보다 ‘Andrea Shin`으로 더 많이 알려진 테너 신상근은 한양대학교 성악과에서 신영조 교수를 사사하고, 이탈리아 노바라 국립 음악원, 라스칼라극장 아카데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원,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프랑스 휘에이말메종 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학하였다.
부세또 보치 베르디아네, 한스 가보르 벨베데레, 몽세라 카바에, 리까르도 잔도나이, 띠또 곱비, 페루쵸 딸리아비니 등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특히 2009년 Volksbuhnen Buhnentaler, 2011년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최고가수상을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독일 베를린, 슈투트가르트, 하노버, 칼스루에, 카쎌, 도르트문트, 뮌스터, 바이마르, 프랑스 샹제리제, 렌느, 스위스 루체른, 노르웨이 베르겐, 그리스 아테네 등 유수의 극장에서 오페라 <가면무도회>, <나비부인>, <돈 카를로>,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리골레토>, <보리스 고두노프>, <라 보엠>, <라 베스탈레>, <카르멘>, <토스카>, <라 트라비아타> 등의 공연으로 호평받으며 세계적인 오페라 테너로 각인되었다.
세계 5대 오페라 무대를 비롯하여 베를린 필하모닉과 같은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브루크너 오케스트라와 빌헬름 킨츨의 <다스 테스타멘트> 앨범을 출시한 바 있다. 현재 경희대학교 성악과 교수이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주역가수로 활동 중이다.

 

 


미카엘라 _ 소프라노 박경윤
풍부하고 리릭컬한 음성과 빛나는 무대 매너로 뉴욕을 사로잡은 소프라노 박경윤은 가톨릭 대학교에서 테너 강무림의 사사아래 수석 입학/졸업 후 도미하였다. 미국 애리조나 음악대학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박사를 수료하는 동안 수많은 미국 유명 오페라단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다. 이태리 Rossini Festival에서 라보엠의 미미로 데뷔한 후,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부터 모차르트 <마술피리>의 파미나, 푸치니 <나비부인>의 타이틀 롤인 초초상을 비롯 푸치니 <투란도트>의 리우, 베르디 <리골렛또>의 질다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를 소화해내며 미국 각지에서 각광받는 소프라노로 급부상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Igor Gorin Memorial Award를 수상하였고, Metropolitan National Council Audition Rocky Mountain District 우승에 이어 Chicago Lyric Opera Ryan Center Audition의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날렸다.
특히, 미국 낙스빌에서 공연한 투란도트에 대해 ArtsKnoxville은 “리우역을 공연한 소프라노 박경윤은 가슴 찢어질듯한 애절함으로 마지막 아리아를 소화하며 독보적인 기립박수를 받았다” 평하였다.
이번 한국 내한 공연 후, 바로 미국 낙스빌 오페라에서 <나비부인>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에스카미요 _ 바리톤 한규원
고급스럽고 힘찬 소리로 많은 평론가와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규원은 미국 맨하탄 음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동 대학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졸업 후 San Francisco Opera 와 Don Giovanni의 title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그 후 같은 작품으로 미주 31개 도시 순회공연을 하였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상근단원 Adler Fellowship에 한국인 최초로 발탁되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그후 프랑스 Strassbourg 국립 오페라단, 도쿄의 신국립극장에서 데뷔하며 활동범위를 넓혀왔다. 암스테르담 Concert Gebaouw, 파리 샹제리제 극장, 뉴욕 카네기 홀 동경 산토리홀 등 세계 유명 극장에서 공연하였으며 일본에서 매년 열리는 10,000명의 합창단과 함께하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에 14년째 독창자로 출연했다. 한국에서는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KBS교향악단 등 유수 단체와 공연했으며 열린음악회 다수 출연, KBS 드라마 대왕세종의 OST 녹음 등이 있다. 또한 Belvedere Competition, Mario Lanza Competition, Oratorio Society Competition, Puccini Competition, Di Capo Opera Competition, 이대웅 콩쿠르 등 다수 콩쿠르에서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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