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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교향악축제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4.20)
2019.04.20
2019년 4월 20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합창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예술의전당, 중앙일보
협찬: 한화생명, 후원: KBS, 메가박스
02-580-1300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합창석 오픈
- 2019년 4월 17(수) 오전 11시
※ 전산 작업으로 인해, 오픈 당일인 4월 17(수)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약 30분 동안 예매가 불가합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티켓 소지자 10% (1인 2매 / 2018년-2019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예비군 할인 본인 15% (4월 1일 ~ 4월 7일까지 할인 적용 / 전역증 또는 예비군 훈련 안내 문자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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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 마시모 자네티
바이올린| 이지혜

 

드뷔시 /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L.86
C. Debussy / Prelude a l'apres-midi d'un faune, L.86

 

브루흐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 Op.26
M. Bruch / Violin Concerto No.1 in g minor, Op.26

 

라벨 / 스페인 광시곡
M. Ravel / Rapsodie espagnole

 

레스피기 / 로마의 축제
O. Respighi / Roman Festivals

 

 

[프로필]

 

 

 

지휘 | 마시모 자네티 Massimo Zanetti, Conductor
마에스트로 마시모 자네티는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 및 콘서트홀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마시모 자네티는 2018/2019년 시즌부터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벨기에 플레미쉬 오페라단의 음악 감독을 역임했으며 라 스칼라 극장, 드레스덴 젬버 오퍼, 뮌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베를린 슈타츠 오퍼, 시카고 리릭 오페라, 코번트 가든 로얄 오페라 하우스, 바스티유 파리 국립 오페라, 플로렌스 오페라 페스티벌 극장, 로마 국립 오페라 극장, 볼로냐 시립 극장, 토리노 왕립극장,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샌디에고 오페라, 왕립 스웨덴 오페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 스페인 빌바오 오페라 등 세계 유명 오페라극장에서 객원 지휘했다.

 

마시모 자네티는 관현악 지휘자로서도 명성이 높다. 체코 필하모닉, 바이마르 슈타츠카팔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서 정기 공연을 해왔으며, 밤베르크 교향악단,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함부르크 NDR 교향악단, 프랑스 방송 교향악단, 핀란드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뉴질랜드 교향악단 등을 지휘했다. 중국 필하모닉, 광저우 교향악단, NHK 심포니 등 아시아 오케스트라와도 자주 연주하고 있다.

 

2018년 소냐 욘체바와 소니클래식에서 베르디 음반, 2013년 베르디 〈시몬 보카네그라〉, 2010년 베르디 〈시칠리아의 저녁기도〉 음반을 발매했으며 2008년에는 〈리골레토〉로 베르디 전집 DVD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바이올린 | 이지혜 Jehye Lee, Violinist
2011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3위와 모차르트 최고 연주자 상을 차지하며 차세대 한국 바이올리니스트로써 주목 받기 시작한 이지혜는 예후디 메뉴힌 콩쿠르 3위, 사라사테 콩쿠르 우승, 독일 레오폴드 모차르트 콩쿠르 청중상 및 우승 등 세계 유명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저력 있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금까지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챔버 오케스트라,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북독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스톡, 빌바오 오케스트라, 아우구스부르크 필하모닉, 수원시향, 부산시향,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등과 협연을 했으며 오스트리아 로켄하우스 페스티발, 독일 크론버그 실내악 페스티발,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발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발에서 초청받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금호 신년음악회, 라이징스타 시리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등에서 초청받아 국내 관객들과 만나왔다.
솔로이스트 뿐만 아니라 실내악에도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이지혜는 2013년 트리오 가온(Trio Gaon)을 결성하여 피아니스트 김태형,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Samuel Lutzker)와 함께 독일과 유럽 등지에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만하임 플레슬러(Manheim Pressler) 미샤 마이스키 (Misha Maisky), 프란츠 헤멀슨(Franz Helmerson), 기돈 크레머(Gidon Kremer), 미리암 프리드(Miriam Fried) 등의 저명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했다.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하여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이후 미국 보스턴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미리암 프리드 교수의 지도로 Master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독일 크론버그 아카데미에서 아나 츄마첸코(Ana Chumachenco)의 가르침으로 연주자 과정을 취득하였고 2015년에는 트리오 가온과 함께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 프리드만 베르거의 사사 아래 실내악과정을 수료하였다.
2013년 아우구스부르크 필하모닉에서 오케스트라 역사 최연소 악장으로 임명, 새로운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으며 그 후 2015년 동양인 최초, 오케스트라 역대 여성 최초로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되어 마리스 얀손스(Mariss Jansons)와 수많은 무대를 함께 하며 다시금 한국 음악인으로써 유럽무대에 신선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Gyeonggi Philharmonic Orchestra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천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 미국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10년 중국 투어, 이탈리아 투어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오케스트라 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지휘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했으며, 경기필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무티 오페라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또한 2017년 또 다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선택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내한공연에서 경기필과 첫 호흡을 맞췄던 핀커스 주커만도 2018년에 다시 경기필과 공연하는 등 세계 유명음악가들과 계속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 밖에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과 협연해왔으며, 2017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니콜라이 즈나이더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했다.

 

2018년 9월부터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경기필을 이끌고 있다.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데카(DECCA)에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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