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ickets Classics
2019 교향악축제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4.19)
2019.04.19
2019년 4월 19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예술의전당, 중앙일보
협찬: 한화생명, 후원: KBS, 메가박스
02-580-1300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박영민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티켓 소지자 10% (1인 2매 / 2018년-2019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예비군 할인 본인 15% (4월 1일 ~ 4월 7일까지 할인 적용 / 전역증 또는 예비군 훈련 안내 문자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Untitled Document

 

연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 박영민
오보에| 함 경

 

스트라빈스키 / ‘불새’ 모음곡(1919)
I. Stravinsky / L’oiseau de feu - Suite(1919)

 

마르티누 / 오보에 협주곡 H.353
B. Martinu / Oboe Concerto, H.353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제6번 b단조 Op.54
D. Shostakovich / Symphony No.6 in b minor, Op.54

 

 

[프로필]

 

 

 

지휘 | 박영민 Young Min Park, Conductor
지휘자 박영민은 2015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의 제2대 상임지휘자로 위촉받아 현재까지 새로운 부천필 사운드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여 부천필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하는 것으로 클래식 음악계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영민은 2015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말러의 전곡을 박영민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박영민의 말러 시리즈’부터, 프렌치 클래식 시리즈, 월드 클래식 시리즈, R. Strauss 탐구 시리즈, 베스트 클래식 시리즈 등 여러 시대의 폭넓은 음악과 해석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고, 바그너의 전 작품들을 선보이는 ‘바그너의 향연 시리즈’를 시작하여 “진취적인 음악적 도전”과 “다채로운 음악성”, 그리고 “깊이 있는 작품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찬사를 받았고, 2016년 5월에는 일본 가나자와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손꼽히는 음악 페스티벌인 〈 La Folle Journee Festival 〉에 부천필과 함께 그해에는 한국 오케스트라 중 유일하게 공식 초청을 받아 깊이 있는 해석과 품격 있는 음악성을 보여주었다.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초대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박영민은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곡 연주를 통해 국내에서는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곡들까지 과감히 선보이며 시벨리우스의 매력적인 음악세계를 널리 알려 찬사를 받았다. 또한 브루크너와 말러 교향곡 등 대작을 선보이며 오케스트라의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한편 박영민은 국내 활동과 동시에 유럽과 일본 무대에서도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하여 왔다. 독일, 스페인, 체코, 폴란드, 리투아니아 그리고 일본 등지에서 초청 받아 호평을 받았다.

 

2013년 박영민의 독일 브레머하펜 시립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에 대해 현지 언론은 그의 이름을 유럽무대에서 다시 듣게 될 것이라 극찬한 바 있으며 세계적 명문 체코 브르노 필하모닉을 비롯해 리투아니아 국립교향악단 그리고 안익태 선생이 창단한 스페인의 발레아 군도 심포니(구 마요르카 심포니)를 지휘하였다. 또한 일본의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OEK)와 공연한 인연을 바탕으로 2011년 가나자와 뮤직 페스티발에 초청되어 수차례 공연을 가졌으며, 지금도 일본 굴지의 매니지먼트 아스팬 재팬의 아티스트로 활약하며 일본은 물론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미래로 떠오르는 아시아 무대에서 활발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지휘자 박영민은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였으며 동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유명 지휘자들의 단골 코스가 되어 온 키지아나 하계 아카데미를 수료하였다. 그는 지휘자 임헌정을 비롯하여 미하엘 길렌, 정명훈을 사사하였으며 1996년에는 국제 모차르트 재단으로부터 “파움가르트너 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음악대학(지휘전공)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부천필의 새로운 발전과 변화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단원들과 교감하며 매 연주회마다 특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그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Kaupo Kikkas

 

오보에 | 함경 Kyeong Ham, Oboist
2017년 제 66회 뮌헨 ARD 국제 콩쿠르 우승자 (1위 없는 2위, BR Klassik 상) 오보이스트 함경은 그 동안 취약했다고 평가됐던 한국 관악주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키며 우리나라를 넘어 유럽 그리고 전 세계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다. 만 23세 나이로 다니엘레 가티가 이끄는 세계 최정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로얄 콘세르트헤바우(RCO) 오케스트라의 세컨드 오보 및 잉글리쉬 호른 주자로 발탁되어 두 시즌 동안 뉴욕 카네기홀,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도쿄 산토리홀, 런던 로얄 알버트홀, 파리 필하모니 등 전세계를 누비며 세계 최고의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그는 이미 만 20세 나이로 단 한 명만을 선발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카라얀 아카데미 오디션에 뽑혀 2년 동안 오보에 수석 조나단 켈리에게 멘토링을 받았으며 곧이어2015/16 시즌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수석 잉글리쉬 호른 주자로 발탁되어 활동하던 중 약관 22세 나이로 독일 명문 하노버 오페라 극장의 수석 오보이스트로 발탁되며 수많은 오케스트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2009년 독일 만하임 리하르트 라우쉬만 국제 오보에 콩쿠르 1위, 2010년 이리스-마르크바르트 국제 콩쿠르 1위, 전 독일 음악대학 콩쿠르 2위,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콘서바토리 국제 관타악 콩쿠르 1위 및 현대음악 최고 해석상, 2011년 폴란드 로취 국제 오보에 콩쿠르 1위, 2013년 스위스 무리 국제 오보에 바순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그리고 오보에계의 전설 하인츠 홀리거가 선정한 하인츠 홀리거 특별상의 쾌거를 이루며 수많은 국제 콩쿠르 에서도 그의 저력을 나타내었다.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BRSO) 을 비롯하여 서울시립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독일 바덴바덴 필하모니, 터키 이즈미르 심포니, 스위스 아르가우어 심포니, 앙상블 차르트 등과 협연 하였다.
또한 노르웨이 베르겐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영국 BBC 심포니 같은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으로 활동 중이며
매년 핀란드 쿠흐모 (Kuhmo), 독일 오스트프리스란트(Ostfriesland), 스위스 다보스 (Davos)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하며 2016년엔 뉴욕 주립대학 (SUNY Purchase) 의 초청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였다.

2012년 만들어진 Veits Quintet (바이츠 목관 오중주단) 의 창단 멤버로 2015년 덴마크 칼 닐센 국제 실내악 콩쿨 준우승에 올랐으며 독일 ARS 레이블을 통해 첫 데뷔 앨범이 발매되었다.
서울예고 재학 중 만 15세 나이로 독일 트로싱엔 음악대학에 입학해 니콜라스 다니엘 문하에서 공부하였고 이후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도미닉 볼렌베버에게 사사 받았다.

현재 그는 헬싱키에 거주하며 북유럽 최고로 꼽히는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 제 2수석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벨리우스 음악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Bucheon Philharmonic Orchestra
1988년 창단 이후 언제나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받아 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는 탄탄한 연주 실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어느 무대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창단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쇤베르크와 바르토크 등 20세기 작품을 초연하고, 브람스와 베토벤의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해내며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우리 음악계에 조용한 파도를 일으켰다. 2002년 일본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어 선보인 환상 교향곡은 일본 청중들과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연주로 호평 받았으며 2006년 가와사키현의 초청으로 다시 한 번 일본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또한, 2014년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무대에도 당당히 진출하여 프라하, 뮌헨, 비엔나 관객들과 현지 언론의 우레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비상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부천필은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로 특히 유명하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이어진 말러 시리즈는 한국에서의 첫 시도라는 평가를 넘어 말러의 음악세계를 완벽히 재현한 탁월한 곡 해석으로 말러 신드롬을 일으키며 우리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천필의 끊임없는 노력은 국내 예술전문가들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음악단체 최초로 한국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2005년 호암예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게 하였으며 이를 통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부천필은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도전과 발전된 연주로 감동을 전하며 미래를 향해 정진하고 있다. 2015년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시아 무대에서 각광을 받아 온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함께 다채롭고 풍성한 레퍼토리로 한층 더 진화된 사운드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특히,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손꼽히는 음악 페스티벌인 〈 La Folle Journee Festival 〉에 2016년 한국 오케스트라 중 유일하게 공식 초청을 받아 일본 가나자와에서 세계적 기량을 발휘하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부천필은 언제나 한결같은 애정으로 성원해주시는 관객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클래식 음악의 명곡을 들려주는 〈 Best Classic Series 〉, 작곡가 말러의 인생과 철학을 그려낼 박영민의 〈말러 시리즈〉, 수준 높은 오페라를 부천필 스타일로 선보이는 〈 BPO 오페라 〉, 20세기를 대표하는 러시아의 작곡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을 연주하는 〈 Shostakovich Series 〉 등 격조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부천필은 다양한 관객층의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하여 준비한 〈 Concerto vs Concerto 〉, 〈해설음악회〉, 〈청소년음악회〉, 〈가족음악회〉, 〈아침의 클래식〉, 〈어린이를 위한 음악놀이터〉, 부천시민들과 좀 더 가깝게 호흡하기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부천시민과 음악애호가들의 삶 속에 클래식 음악의 감동이 자연스레 녹아드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Tickets
Classics
Package
Yearly
LIFE
DITTO Classics
Travel
LIBRARY
Balcony Friends
Magazine
e-Leaflet
Program Archive
LOUNGE
News
Event
Balcony Talk
FAQ
Booking Guide
Contact us
PARTNER
Presenter
Venue
Join MEMBER
About Club BALCONY
Join Club BALCONY
Friends of Club BALCONY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