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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교향악축제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4.11)
2019.04.11
2019년 4월 11일(목)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중앙일보
협찬 : 한화생명
후원 : KBS, 메가박스
문의 : 02-580-1300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정치용,김응수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티켓 소지자 10% (1인 2매 / 2018년-2019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예비군 할인 본인 15% (4월 1일 ~ 4월 7일까지 할인 적용 / 전역증 또는 예비군 훈련 안내 문자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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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가 필요없는 4월의 페스티벌, <2019 교향악축제>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교향악축제>는 어느새 아시아 최고, 최대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발전하여 2019년 개최 30주년을 맞이합니다.
4월 2일 제주도립교향악단을 시작으로 4월 21일 중국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까지 총 18개 교향악단의 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 정치용
바이올린| 김응수

 

[프로그램]

 

폴연리 / Korean Overture (세계초연)
Paul Yeon Lee / Korean Overture (world Premiere)

 

엘가 / 바이올린 협주곡 b단조 Op.61
E. Elgar / Violin Concerto in b minor, Op.61

 

본 윌리암스 / 교향곡 제5번 D장조
V. Williams / Symphony No.5 in D Major

 

 

[프로필]

 

 

 

정치용 Chi-yong Chung, Conductor
대한민국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 받는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가는 품격 높은 음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에서 지휘를 전공, 거장 미하엘 길렌으로부터 본격적인 지휘수업을 받았다.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이 주최하는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세계 악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졸업과 동시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잘츠부르크 국제여름음악제 부지휘자를 거쳐 라이프치히 방송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미시간 스테이트 심포니,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을 객원지휘하며 경력을 쌓았고, 귀국 후 관현악곡 및 오페라, 현대음악과 전통음악 공연 등 음악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정치용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작품의 국내 초연을 가장 많이 한 지휘자로도 유명하다. 관현악 〈교향곡 제1번〉, 〈화염 속의 천사〉, 오페라 〈류퉁의 꿈〉, 〈나비의 미망인〉 등이 대표적이다.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 〈호프만의 이야기〉,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라 보엠〉, 〈카르멘〉, 〈돈 파스콸레〉, 〈루치아〉,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등을 지휘했고 〈행주치마 전사들(임긍수 작곡)〉, 〈백범 김구와 상해 임시정부(이동훈 작곡)〉, 〈메밀꽃 필 무렵(김현옥 작곡)〉, 〈천생연분(임준희 작곡)〉 등을 초연했으며 특히 2007년에 국립오페라단에서 특별 기획한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를 국내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제5회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 제3회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 제3회 뮤지컬대상 음악상, 한국음악상 본상 및 제28회 음악평론가협회 제정 서울음악대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정치용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지휘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2018년 1월부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부임하여 그의 음악세계를 펼쳐 가고 있다.

 

 

 

바이올린 | 김응수 Edwin E.S. Kim, Violinst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연주를 들은 저널리스트 베른트 호페는 “20세기 전설적인 연주자 다비드 오이스트라흐를 연상케 하는 새로운 마에스트로”라고 극찬한 바 있다.

 

해외 초청공연으로 스위스 비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독일 궤팅엔 심포니 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체임버 오케스트라, 독일 레겐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미국 애리조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이외에도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 수차례 독주회 무대를 선보였다. 2012년부터는 매년 8월, 유럽 왕족들이 참석하는 오스트리아 레히 클래식 페스티벌의 예술감독 및 메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레히 클래식 페스티벌의 개막 공연은 오스트리아 공영방송 OPF를 통해 중계되어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멕시코 벨라스 아르테스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이 공연은 세 개 도시에서 생중계되었다. 브라질 대표 신문 엘 솔(El Sol)에 전면 인터뷰가 실리며 남미에서도 크게 주목받은 그는 2017년 11월 데카레이블로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2018년에는 미국 투손, 체코, 멕시코 등 다수의 도시에서 협연 투어를 가졌으며, 브라질 그라마도 뮤직 페스티벌의 상주 연주가로 출연하였고 2019시즌 재초청 되었다.

 

한국에서는 KBS교향악단, 서울바로크합주단, 부산시향, 울산시향, 충남도향, 경북도향, 창원시향, 대구시향, 원주시향, 진주시향,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2014 교향악축제 협연을 통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KBS클래식FM과 ARTE TV에 생중계 되었다.

 

김응수는 서울예고 졸업 후 빈 국립음대, 그라즈 국립음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를 모두 만점으로 수석 졸업하였다. 일찍이 유럽을 중심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지네티 국제콩쿠르 1위,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 1위, 티보르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위, 리피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청중상, 모차르트상, 현대곡상, 비루투오소 상 및 3위 입상, 피아트라 리구레 국제 콩쿨 1위, 아바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칼타니세타 국제 실내악 콩쿠르 특별상, 슈포어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특별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김응수는 WCN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Ouriel Morgensztern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OREAN SYMPHONY ORCHESTRA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 이래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매년 90회 이상 연주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교향악의 위상을 높여 왔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협업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지정되어 예술의전당에 자리 잡게 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 역할을 현재까지 수행해오고 있다. 이로써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같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위한 전문적인 하우스 오케스트라로서 발레, 오페라 음악에 남다른 전문공연경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발레, 오페라 연주는 연간 40회 이상이며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를 확장?확보해 가며 발레, 오페라 음악에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 관현악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연주단체로 정기연주회와 특별기획연주회에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와 콘서트홀을 주 무대로 연주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재단법인 승인, 전문예술법인 지정을 받았으며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산하기관으로 정부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면서 민?관 문화예술의 거버넌스 모델이 되고 있다. 현재 약 100명의 임직원과 연주단원들이 1명의 상주작곡가와 함께 한국 공연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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