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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교향악축제 - 춘천시립교향악단(4.7)
2019.04.07
2019년 4월 7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중앙일보
협찬 : 한화생명
후원 : KBS, 메가박스
문의 : 02-580-1300
춘천시립교향악단,이종진,조성현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티켓 소지자 10% (1인 2매 / 2018년-2019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예비군 할인 본인 15% (4월 1일 ~ 4월 7일까지 할인 적용 / 전역증 또는 예비군 훈련 안내 문자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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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가 필요없는 4월의 페스티벌, <2019 교향악축제>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교향악축제>는 어느새 아시아 최고, 최대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발전하여 2019년 개최 30주년을 맞이합니다.
4월 2일 제주도립교향악단을 시작으로 4월 21일 중국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까지 총 18개 교향악단의 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연주| 춘천시립교향악단
지휘| 이종진
플루트| 조성현

 

 

[프로그램]

 

베버 /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
C. M. v. Weber / Opera 〈 Der Freischutz 〉 Overture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제1번 G장조 K.313
W. A. Mozart / Flute Concerto No.1 in G Major, K.313

 

베를리오즈 / 환상교향곡 Op.14
H. Berlioz / Symphonie Fantastique, Op.14

 

 

[프로필]

 

 

 

지휘 | 이종진 Jong Jin Lee, Conductor
열정과 감성의 테크니션, 정확한 해석력으로 감동의 음악을 이끌어내는 마에스트로 이종진은 줄리어드 음악대학과 일리노이 주립대학 대학원 및 서울대학교 음대 대학원을 장학생으로 공부하였다.

 

귀국 후 예술의전당의 '오페라 페스티발' 부지휘자를 시작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필하모닉, 부산시향 등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러시아의 Moscow 심포니 오케스트라, 일본 Geidai 필하모니아, 멕시코의 UANL 심포니 오케스트라, 폴란드의 Opole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의 외국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였다. 특히 2005년에는 11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게이다이 필하모니아를 한국인 처음으로 지휘하여, 일본 언론으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현재 춘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재직 하고 있으며 팬아시아 필하모니아 한국, 팬아시아 필하모니아 태국, 그리고 Euro Sinfonietta Wien의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플루트 | 조성현 Sunghyun Cho, Flutist
독일 쾰른 필하모닉(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프랑수아-자비에 로트)의 종신 수석인 플루티스트 조성현은 일찍이 영국 플루트 협회 콩쿠르, 쿨라우 국제 플루트 콩쿠르, 베이징 국제 음악 콩쿠르 등을 석권하고 2012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1회 세베리노 가첼로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플루트계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이후 팔라우트, 에밀리아 로마냐, 카바 데 피레니, 아기무스, 슬로베니아 플루트 페스티벌 및 중국 국제 플루트 페스티벌, 밀라노 인 콘트리 뮤지칼리 시리즈 등에 초청받아 리사이틀을 열었고 제3회 가첼로니 콩쿠르에는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하였다. 2015년, 체코에서 열린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시금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은 그는 최근 독일 슈베칭엔 페스티벌, 이탈리아 크레모나 윈드 페스티벌, 카머무지크 쾰른 등의 시리즈에 출연하며 활동의 절정기를 맞고 있다.
국내에서는 코리안심포니, 부천필하모닉, 경기필하모닉, 강남심포니, 광주시향, 청주시향,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악단과 협연하였고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 〈클래식스타 시리즈〉, 세종문화회관의 〈세종체임버홀 개관 10주년 음악회〉, 금호아트홀의 〈라이징 스타 시리즈〉와 〈우리 시대의 바로크〉,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왔다. 최근에는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와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협연하고 플루트아트센터 주최의 예술의전당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청중들에게 또 한 차례 대한민국의 대표 플루트 주자임을 각인시켰다.

 

또한 2015년 칼 닐센 국제 실내악 음악 콩쿠르의 준우승팀인 바이츠 목관 5중주(오보에: 함경 / 클라리넷: 김한 / 바순: 리에 코야마 / 호른: 리카르도 실바)의 일원으로서 롯데콘서트홀에서 두 번 째 내한 공연을 가졌으며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의 멤버로서도 꾸준히 실내악 무대를 선보여왔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원대, 건국대, 숭실대, 강남대 음대 등 여러 교육기관에 초청받아 마스터클래스를 열며 후학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아 음대생으로 구성된 앙상블 〈작은 신의 아이들(음악감독: 배재영)〉의 멘토링도 정기적으로 담당 중이다.
2013부터 한 시즌 반 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인턴십 프로그램인 카라얀 아카데미에서 엠마누엘 파후드, 안드레아스 블라우, 미하엘 하젤의 멘토링 하에 베를린 필하모닉의 단원으로 지휘자 사이먼 래틀, 주빈 메타, 리카르도 샤이, 안드리스 넬슨스, 투간 소키예프, 시미온 비치코프 등과 작업하며 오케스트라 커리어를 시작한 조성현은, 이후 곧바로 이반 피셔가 이끄는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제1수석으로 임명되며 화제를 낳았다. 현재는 거주지인 쾰른에서 쾰른 체임버 오케스트라(음악감독: 크리스토프 포펜)의 객원 수석으로도 활동 중이며 해외 오케스트라에 재직 중인 대한민국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된 평창대관령음악제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서도 플루트 수석을 맡고 있다.
박의경, 미셸 드보스트, 안드레아 리버크네히트를 사사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및 미국 오벌린 음대, 독일 하노버 국립 음대, 뮌헨 국립 음대를 졸업한 조성현은 2012년 이탈리아 팔라우트 레이블로 첫 독집 음반을 선보였으며 2015년, KBS 클래식 FM이 기획한 〈한국의 클래식, 내일의 주역들〉 시리즈의 일환으로 두번째 솔로 음반을 발매하였고, 2016년에는 독일 ARS 레이블에서 바이츠 퀸텟의 첫번째 음반을 월드와이드 출시하였다. 일본 산교(Sankyo) 플루트의 아티스트이자 한국 유일의 플루트 전문 온오프라인 플랫폼, 플루트 아트센터(FAC)의 음악감독으로도 활약하고 있는 조성현은 2019년, 대관령겨울음악제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하프 주자 마리-피에르 랑글라메,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와 협연하며,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춘천시향과 모차르트의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외에도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에서 그의 리사이틀을, 평창대관령음악제과 서울국제음악제에서 그의 실내악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춘천시립교향악단 Chuncheon Philharmonic Orchestra
춘천시립교향악단은 1985년 창단 이후 아름다운 호반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시민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있으며 이종진 상임지휘자의 폭넓은 연주 역량을 바탕으로 재분석되고 해석 되어지는 프로그램들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 대한 봉사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모토로 시민들의 정서적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기획연주회를 개최하여 청중들에게 사랑 받는 오케스트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피아니스트 백건우, 김대진, 김선욱, 소프라노 조수미, 첼리스트 조영창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주자를 협연자로 초청하여 수준 높은 음악을 창출해 나아가는 오케스트라로 도약하고 있다.

 

+앞으로 춘천시립교향악단은 앞선 연주력과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전달하여 춘천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춘천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교향악단으로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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