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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교향악축제 - 원주시립교향악단(4.6)
2019.04.06
2019년 4월 6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중앙일보
협찬 : 한화생명
후원 : KBS, 메가박스
문의 : 02-580-1300
김광현,원주시립교향악단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티켓 소지자 10% (1인 2매 / 2018년-2019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예비군 할인 본인 15% (4월 1일 ~ 4월 7일까지 할인 적용 / 전역증 또는 예비군 훈련 안내 문자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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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어가 필요없는 4월의 페스티벌, <2019 교향악축제>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교향악축제>는 어느새 아시아 최고, 최대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발전하여 2019년 개최 30주년을 맞이합니다.
4월 2일 제주도립교향악단을 시작으로 4월 21일 중국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까지 총 18개 교향악단의 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연주| 원주시립교향악단
지휘| 김광현
바이올린| 박지윤

 

 

[프로그램]

 

베베른 / 파사칼리아 Op.1
A. Webern / Passacaglia, Op.1

 

시벨리우스 /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Op.47
J. Sibelius /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47

 

브람스 / 교향곡 제1번 c단조 Op.68
J.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프로필]

 

지휘 | 김광현 Kwang-Hyun Kim, Conductor
지휘자 김광현은 예원학교 피아노과와 서울예고 작곡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지휘를 전공하여 임헌정과 김덕기를 사사하였다. 대학재학 중 세계적인 거장 샤를 뒤트와에게 한국대표 신예지휘자로 발탁되어 일본 미야자키 페스티벌에서 규슈 심포니를 지휘하였고, 재학생 최초로 서울대학교 60주년 기념 정기오페라 〈돈 조반니〉를 지휘했으며, 한국지휘자협회 주최 지휘캠프에서 수차례 우수 지휘자로 선발되어 수원시향과 제주시향을 지휘하는 등 일찍이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독일로 유학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지휘과 석사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고,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지휘자협회’에서 우수 지휘자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정명훈, 헤름헤르트 블룸슈테트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선발되어 사사받기도 한 그는 KBS교향악단, 과천시향, 대구시향, 부천필, 부산시향, 수원시향, 코리안심포니, 프라임필, 독일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니, 로이틀링엔 필하모니, 남서독일 콘스탄츠 필하모니, 슈투트가르트 실내악단, 루마니아 크라이오바 심포니 등 국내.외 다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고,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한국과 독일에서 오페라 〈라 보엠〉,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에프게니 오네긴〉, 〈카르멘〉, 〈까발레리아 루스띠까나〉 등을 지휘하였다.

 

그는 2016년에 세계 3대 콘서트홀 중 하나로 꼽히는 프라하 스메타나 홀에서 체코 칼로비바리 심포니를 지휘하였고, 2018년 4월에는 독일 튀링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와 잘츠부르크 순회연주를 성공적으로 지휘하여 유럽 관객과 평론의 열광적인 박수와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김광현은 귀국 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재직하였고, 2015년부터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원주시립교향악단을 일약 국내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 도약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ino Park

 


바이올린 | 박지윤 Ji Yoon Park, Violinist
2004년, 바딤레핀, 장자크 캉토로프, 김남윤을 배출한 티보 바르가 콩쿠르에서 18세의 나이로 1위 및 청중상을 석권한 박지윤은 2005 롱티보 콩쿠르, 2009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으로 우아하고 성숙한 음악성을 겸비한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2018년 11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종신 악장으로 임명되며 명실공히 프랑스 최고의 관현악단을 이끄는 첫 동양인 악장이 되었다.

 

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박지윤은 소년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조선일보 콩쿠르 1위로 두각을 드러냈다. 2000년 예원학교 3학년 재학 중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으며, 그 이듬해 프랑스의 Concours des jeunes interpretes에서 우승하고2002년 파리고등국립음악원에 입학하여 로랑 도가레일을 사사했다.

 

박지윤은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울산시향, 청주시향, 부산시향 등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2007년 금호 라이징 스타 독주회, 2009년 서울 바로크 합주단 이태리 투어에 참여하였을 뿐 만 아니라 2010년 교향악축제에 초대되어 정치용의 지휘로 원주시향과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했다. 또한 프랑스 국립오케스트라, 야나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니스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멕시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리투아니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의 주요 오케스트라와 다수의 협연무대를 가졌으며 프라하 체임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캐나타 초연으로 미하엘 하이든 바이올린 협주곡을 캐나다 7개 도시에서 순회연주를 하는 등 전 세계로 활동무대를 넓히고 있다.

 

실내악 연주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그녀는 카잘스 페스티벌, 보르도 페스티벌, 폴주르네 페스티벌, 베제르 페스티벌, 지베르니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프랑스의 샤뜰레 극장, 살 가보, 앵발리드, 시테 드 라 뮤직, 오르세 미술관에서 연주하였고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음악 박람회 Musicora에서의 독주회는 라디오 프랑스 클래식에서 실황 중계되었다.

 

또한 박지윤은 파리고등국립음악원 동문들로 결성한 트리오 제이드(Pf.이효주, Vc.이정란)의 멤버로 2013년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1년간 활동을 후원 받았다. 이들은 2015년 2월,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제9회 슈베르트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한국팀 최초로 1위 없는 3위 수상, 같은 해 9월 노르웨이 트론하임에서 열린 트론하임 국제 콩쿠르 3위 수상으로 국제 무대에 트리오 제이드의 위상을 굳건히 세웠으며 2015년 10월 캐나다를 중심으로 한 북미 투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은 한국에서 김동현, 양성식을 사사하였고, 파리고등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실내악 전문사과정에서 로랑도가레일, 장자크 캉토로프, 이타마르 골란을, 모차르테움 국립대학에서는 이고르 오짐을 사사했다. 프랑스 페이 드 라 루아르 국립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그녀의 오케스트라 활동 모습이 France 5 Ma vie d'artiste 프로그램에 삼주 연속 방영되기도 했다. KBS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요엘 레비와 함께 프랑스 8개 도시에서 투어 연주에 협연했으며 KBS Classic FM이 주관하는 '한국의 음악가' 시리즈로 음반을 녹음하고(트리오 제이드) 2016년 4월, 트리오 제이드의 결성 10주년 기념연주 ‘셋을 위한 슈베르트’와 2016년 10월 러시아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 ‘내츄럴리 브람스’를 성료했다. 또한 라쉬코프스키와의 듀오 음반은 DUX 레이블로 발매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18년 5월 페이 드 라 루아르 오케스트라와 트리오 제이드로 베토벤 삼중협주곡 협연으로 프랑스 투어를 성료하였다.
그리고 2018년 4월,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오디션에 최종 합격한 소식을 전했던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은 약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지난 11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종신악장으로 임명된 소식을 전하며 한국 클래식의 위상을 드높였다.

 

 

원주시립교향악단 Wonju Philharmonic Orchestra
올해로 22주년을 맞는 원주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김광현)은 임헌정 서울대 교수를 초대 명예음악감독으로 초빙하여 1997년 7월 창단되었다. 이후 정치용 명예음악감독을 거쳐 초대 상임지휘자 박영민 교수에 이르기까지 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음악세계 구축과 이를 통한 원주시민들의 삶의 질적 향상을 그 최대의 목표로 삼고 20년간 국내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도약해 왔다.
그 결과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축제에 15년 연속으로 초청되는 한편 모차르트 페스티벌, 대한민국 국제 음악제 등에서 초청 연주를 가졌으며, 2011년 일본 가나자와 시에서 개최된 ‘La Folle Journee Festival’에 초청되기도 했다. 또한 이듬해 창단 15주년을 맞아 기획한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곡연주’는 국내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말러와 브루크너 등의 대편성 관현악곡부터 소규모 앙상블에 이르기까지 편성을 가리지 않는 방대한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연주로 원주시의 문화 아이콘으로써 클래식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연간 수십 회에 이르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하여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 소외계층을 비롯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2015년, 뛰어난 음악성과 파격적인 기획력을 가진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고 있던 김광현을 제2대 상임지휘자로 임명하여 ‘원주시민에게 사랑받고 원주시의 자랑이 되는 교향악단’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 결과 원주시향 객석점유율이 기존보다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하였고, 정기회원의 수도 열 배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22주년을 맞이하여 한걸음 더 도약하고 있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앞으로도 더욱 참신한 기획과 최고의 연주로 원주시민과 음악 애호가들에게 항상 음악을 통한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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