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ickets Classics
2019 교향악축제 - 대전시립교향악단(4.5)
2019.04.05
2019년 4월 5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40,000원
S석 일반 30,000원
A석 일반 20,000원
B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 예술의전당, 중앙일보
협찬 : 한화생명
후원 : KBS, 메가박스
문의 : 02-580-1300
대전시립교향악단,제임스 저드,원재연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티켓 소지자 10% (1인 2매 / 2018년-2019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예비군 할인 본인 15% (4월 1일 ~ 4월 7일까지 할인 적용 / 전역증 또는 예비군 훈련 안내 문자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Untitled Document

 

수식어가 필요없는 4월의 페스티벌, <2019 교향악축제>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교향악축제>는 어느새 아시아 최고, 최대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발전하여 2019년 개최 30주년을 맞이합니다.
4월 2일 제주도립교향악단을 시작으로 4월 21일 중국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까지 총 18개 교향악단의 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연주| 대전시립교향악단
지휘| 제임스 저드
피아노| 원재연

 

 

[프로그램]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장조 Op.58
L. 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브루크너 / 교향곡 제5번 Bb장조 WAB.105
A. Bruckner / Symphony No.5 in Bb Major, WAB.105

 

 

[프로필]

 

 

ⓒ melindaparent

 

지휘 | 제임스 저드 James Judd, Conductor
대전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뉴욕)의 예술감독인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그의 탁월한 의사소통 방식과 대담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받는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는 8년 동안 그는 앙상블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와 더불어 BBC 프롬스 데뷔 무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14년간의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런던 트리니티 대학, 호주와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연주,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연주, 이스라엘 마사다의 모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 모나코 궁정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지휘, 르네 플레밍과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투어가 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슬로베니언 내셔널 오케스트라,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라(바딤 레핀 협연), 스위스 아르가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를 비롯하여, 그라몰라 레이블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 작업(토마스 이른베르거 협연),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으로 베를린 콘테르트 하우스에서 한 3회 연주, 중국 투어, 비엔나 콘서트 연합 오케스트라와 두바이 오페라의 개관 기념 2회 공연과 무지크페어라인에서의 연주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투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페스티벌 개막 무대, 런던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반 작업, 슬로베니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중국 투어, 교토 심포니와 뉴 재팬 필하모닉과의 공연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피아노 | 원재연 Jaeyeon Won, Pianist
알프레드 브렌델, 마르타 아르헤리치, 리처드 구드 등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를 배출한 68년 역사를 자랑하는 2017년 이탈리아 페루치오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준우승 및 청중상을 함께 거머쥔 피아니스트 원재연은 일찍이 선화예고 수석입학 및 졸업, 이화경향음악콩쿠르 1위, 동아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였으며, 스위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디플롬, 프랑스 파리 롱티보 국제음악콩쿠르 입상 그리고, 스페인 페롤시 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 독일 쾰른 칼로버트크라이텐 프라이즈 우승 및 국제 대회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원재연은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타이페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Taipei philharmonic orchestra), 웨스트작센 심포니 오케스트라(Westsachsischen Symphonie Orchester),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Leipzig Musikhochschule Orchester), 갈리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Orquesta Sinfonica de Galicia), 크레모나 콰르텟(Quartetto di Cremona), 하이든 오케스트라(Das Haydn-Orchester), 그리고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Orchestre Philharmonique de Radio France) 등과 협연하였으며, 2016-17년 시즌 독일 본에 있는 베토벤 생가(Beethoven Haus Bonn)그리고 로베르트 슈만이 공부했었던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알테 아울라(Alte Aula)에서 극찬과 만석을 이루며 독주회로 데뷔 하였다. 또한, 그는 오스트리아 솔리테어홀, 비너홀과 같은 다수의 유서 깊은 홀에서 연주하며, 특히 루고, 페롤, 코루냐 등의 스페인 서북부 도시 투어 연주와 프랑스 파리 살 코르토, 살 가보, 오페라 코믹등의 무대에서 연주하면서 지역신문의 찬사와 함께 유럽 무대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가졌다.
그의 연주는 유럽 주요국가 방송국에 소개 되었는데,프랑스의 'France Musique',이탈리아의 'RAI',오스트리아의 'ORF',그리고 독일의 'BR KLASSIK' 에 방송되었으며 특히 Idagio.com 에는 부조니 콩쿠르 실황으로 전곡이 녹음되어 게재되었다.

 

원재연은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중, 고등학교 시절 선화예고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각종 교내 외 특별 연주회 등의 무대에 올랐다. 또한, 젊은이의 음악제,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 독주회, 야마하 라이징 스타 시리즈와 동아일보 청소년 음악회 등 많은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게랄트 파우트를 사사하여 수많은 독주회와 다수의 독일 도시에서 초청받아 연주하였으며,또한 라이프치히 대학 장학금을 수여 받는 기회를 받은 이후 (the ad-infinitum Foundation at the University of Leipzig),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 졸업 연주로 협연하며 최고점으로 졸업했다. 그는 졸업 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있는 모차르테움 포스트그라드(최고연주자과정 ) 과정에 수석 입학하여 파벨 길릴로프 교수에게 2년간 특별한 가르침을 받았으며, 다시 독일로 건너가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만장일치 수석입학하여 한스?말리스 스톡 재단(Hans und Marlies Stock-Stiftung)의 장학금을 수여 받으며 특별 연주를 가졌고,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 교수에게 집중적으로 고전음악과 음악이론, 음악학 등을 사사받고 있고 2019년 부터 뿔랑의 유일한 제자인 Gabriel Tacchino 그리고 피아니스트 Maria Joao Pires 에게 음악적 가이드를 받을 예정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특히 매 시즌 시리즈별 다양한 레퍼토리, 섬세한 앙상블과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한민국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전국투어는 물론,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한국 시립오케스트라 최초로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명성으로 2017년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쟈를란트 뮤직 페스티벌’과 프랑크푸르트에 초청받아 유럽인들에게 다시 한 번 대전시향을 깊이 각인시켰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100여 회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 유형은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에 맞춘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 클래식’,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시리즈’,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음악인들이 역량을 선보이는 ‘신인 연주자 발굴 시리즈’,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시즌회원 및 후원회원을 위한 ‘회원 특별연주회’ 등으로 진행된다.
2019년,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교향악단으로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Tickets
Classics
Package
Yearly
LIFE
DITTO Classics
Travel
LIBRARY
Balcony Friends
Magazine
e-Leaflet
Program Archive
LOUNGE
News
Event
Balcony Talk
FAQ
Booking Guide
Contact us
PARTNER
Presenter
Venue
Join MEMBER
About Club BALCONY
Join Club BALCONY
Friends of Club BALCONY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