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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콘서트 ENSEMBLE CONCERT Ⅳ
2019.09.21
2019년 9월 21일(토)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R석 일반 25,000원
S석 일반 20,000원
만 7세이상
(재)세종문화회관, 주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02-399-1000(예약) 1790~1792(공연)
김대진,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로우대 50% / 본인 / 해당 신분증 지참
- 학생할인(초,중,고,대) 20% / 본인 / 학생증 지참
- 단체할인 20인 이상 20% / 인터파크 고객센터 1544-1555
- 문화예술할인,문화릴레이티켓(유스재관람),다둥이카드,그린카드,에코마일리지,서울시민카드 20%/본인/카드 및 관람 티켓 지참

* 티켓 수령 시 증빙서류를 지참하셔야 하며,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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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콘서트 ENSEMBLE CONCERT

 

앙상블 콘서트 ENSEMBLE CONCERT "피곤한 일상을 잊게해줄 여유로운 클래식 나들이"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이 대중에게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기 위해 2015년 시작한 <앙상블 마티네>가 지금까지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2019년에는 <앙상블 콘서트>로 바뀌어 관객을 맞는다. 건반위의 진화론자 김대진 지휘자가 함께해 연주와 더불어 유쾌한 해설까지 들려준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앙상블 콘서트>에서 소규모 앙상블의 진수를 느껴보자!

 

 

 

* 지휘/해설 김대진

 

‘건반위의 진화론자’라는 음악계의 평가처럼 최정상의 피아니스트에서 교육자, 지휘자로 진화하며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2002년 한국음악협회에서 기악부문 한국음악상을 수상한 그는 ‘주간동아’가

선정한 40대 리더 중 유일하게 음악인으로 선정되었고, 2003년과 2005년‘동아일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프로들이 뽑은 우리 분야 최고’설문에서 ‘국내 최고의 연주가’로 선정되었다. 또한 2005년 문화관광부 올해의 예술상, 예총예술문화상 대상을 차지하였으며,2005년과 2007년 2회에 걸쳐 금호음악 스승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에서는 오정주 교수를, 줄리어드에서는 마틴 캐닌 교수를 사사한 그는1994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손열음, 김선욱 등 우수한 제자들을 배출한 명교수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헌신적인 교육자로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2005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휘자로 정식 데뷔하였다.

2008년 교향악축제의 지휘와 피아노 협연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후, 바로 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에 발탁되어 2009년 <뉴욕 카네기홀 연주회>, 2010년 예술의전당 의 “베토벤 2010”>를 선보이며 수원시향을 국내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격상시켰다.

이러한 도전과 노력은 예술감독 김대진과 수원시립교향악단이 2011년 객석예술인상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겨주었다.

교수, 피아니스트 그리고 지휘자로서의 특별한 업적을 인정받아 2017 대원음악상 대상을 수여한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독창적인 기획과 진취적 추진력,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언제나 진심을 담은 연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지휘자 김대진은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적인 음악가로 힘찬 비상(飛上)중이다.

* 연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무대를 가득 채우는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적이고 뜨거운 하모니’, 국내를 뛰어 넘어 세계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는 1984년 창단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120명 4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엄격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악기전공 단원들이 교향곡, 실내악, 협주곡 등을 무대에 올리며 한국 클래식의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지휘자들의 지도 아래 인터파크 및 세종문화회관 클래식부문 1위 공연, 「썸머클래식」을 비롯하여 ‘베토벤,’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등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를 선보이며, 지속적인 관객과의 만남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현재까지 배출된 1000여명의 단원들은 국내외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각 교향악단의 주요 연주자로 훌륭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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