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ickets Classics
잉글리시 콘서트 & 조수미
2019.11.05
일시: 2019년 11월 5일(화) 19:30 / 1일 1회 공연
가격: R석 12만원, S석 10만원, A석 8만원, B석 6만원, C석 3만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R석 일반 120,000원
S석 일반 100,000원
A석 일반 80,000원
B석 일반 60,000원
C석 일반 30,000원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www.djac.or.kr
조수미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 휠체어석은 전화예매(1544-1556)만 가능합니다.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동반 1인까지 50% /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부터 해당 ex.55,54,53,52,51~)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2000년생해당)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예술인패스와 신분증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꿈나무 사랑카드와 함께 등재자를 확인할 수 있는 의료보험증 또는 등본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 조기예매할인 : 공연일로부터 60일 이전 10% (9월 7일까지)
Untitled Document


공연소개

 

세계 최고의 바로크 앙상블, 잉글리시 콘서트!
그리고 더 이상의 수식이 필요 없는 세계의 디바, 조수미가 만난다!

 

잉글리시 콘서트는 바로크와 고전주의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국의 고음악 단체입니다. 1973년 쳄발리스트이자 지휘자인 트레버피노크(Trevor Pinnock)에 의해 창단되었고 현재까지 45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영국을 대표하는 고음악 앙상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작곡가 당대의 주법과 악기를 연구해 시대를 재현하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단원 대부분은 바로크 전문솔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해리 비켓은 현세대 가장 뛰어난 바로크 오페라 지휘자로 꼽힙니다. 2007년부터 잉글리시 콘서트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이 단체의 저변을 세계적으로 넓히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은 현재 논의 중이며, 조수미는 헨델 등의 바로크 아리아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출연자 소개

 

조수미 Sumi Jo
서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악, 무용, 피아노, 가야금 등을 익히며 서정적 감성을 키워온 조수미는 선화 예술학교를 거치며 서울대 음대에 성악과가 생긴 이래, 최고의성적으로 입학, 세계적인 성악가의 탄생을 예고했다.그리고 1년 후, 1983년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으로 유학, 불과 2년 만에 나폴리에서 개최된 존타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기 시작하면서 곧바로 시칠리 엔나 국제 콩쿠르는 물론 198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란시스 비냐스 국제 콩쿠르, 이태리 베로나 국제 콩쿠르 등을 석권하며 거장으로서의 발판을 굳혀나갔다.
“신이 내린 목소리”,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목소리”라는 카라얀의 극찬과 함께 오디션에 초청되는 영광을 누렸으며 게오르그 솔티 경이 대신 지휘했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베르디 오페라 <가면무도회>의 '오스카'역으로 출연했다. 주빈 메타, 제임스 레바인, 로린 마젤, 플라시도 도밍고 등과 같은 세계 최상급 지휘자나 연주자 또는 오케스트라들과 함께한 세계 유명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2007년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세계적인 소프라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으며 그 해 연말에는 유럽 각국의 오페라 하우스에 주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한국인 국제 콩쿠르 우승자들과 함께 <조수미와 위너스 콘서트>를 열어 한국 성악의 국제적 위상을 고국의 관객에게 알렸다.
또한 1993년 이태리에서 그 해 최고의 소프라노에게 수여하는 <황금 기러기 상(La Siola d’Oro)>를 수상하게 된데 이어 2008년 푸치니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속의 이탈리아의 해를 맞아 이태리 오페라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를 널리 알리고 이태리 오페라 보급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악가에게 있어 자랑스런 명예이자 큰 영광인 <푸치니 상(The Puccini Award)>을 수상했다. 같은 해 8월엔 제 29회 북경 올림픽에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안젤라 게오르규와 함께 ‘세계 3대 소프라노’로 선정되어 독창회 무대를 가졌으며, 후진타오 주석과 IOC위원들이 참석한 문화행사에서 북경 올림픽의 공식 주제가인 ‘Under the Five Rings’를 초연했다. 2009년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가 지휘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내한공연을 하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11월에는 UN에 초청되어 협연자로서 무대에 올랐다. 2013년에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 취임식에 축가를 불러 새로운 정부의 출범을 축하였으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공연 폐막식 참여 등 리사이틀과 오페라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음악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조수미는 2006년 과 2010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2007년에는 음악을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네스코로부터 ‘평화예술인(Artist for Peace)’으로 선정되었다. 2010년 대한적십자사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그 해 겨울 자선공연에 출연하였고 출연료 전액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였다. 그 밖에도 동물에 대한 관심과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 카라 의료봉사대로부터 명예이사직을 수여 받아 동물보호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Tickets
Classics
Package
Yearly
LIFE
DITTO Classics
Travel
LIBRARY
Balcony Friends
Magazine
e-Leaflet
Program Archive
LOUNGE
News
Event
Balcony Talk
FAQ
Booking Guide
Contact us
PARTNER
Presenter
Venue
Join MEMBER
About Club BALCONY
Join Club BALCONY
Friends of Club BALCONY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