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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로런스 레서 Cello
2019.03.21
2019년 3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전석 일반 60,000원
미취학아동입장불가
주 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후 원: 아시아나항공(주)
문 의: 02)6303-1977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본 공연은 미취학 관람불가 공연입니다.★
★할인 적용된 티켓은 공연당일 신분증 미지참시 구입하신 티켓의 차액을 지불하셔야 하오니 꼭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주자의 요청으로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국가유공자할인 동반1인까지 - 50%
- 장애인할인(1~3급) 동반1인까지 / 장애인할인(4~6급) 본인만 - 50%
- 경로우대(만70세이상) 본인만 - 40%

*증빙자료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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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벨러 버르토크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랩소디, Sz.88, BB94c
Bela Bartok Rhapsody for Cello and Piano, Sz.88, BB94c
Lassu. Moderato
Friss. Allegretto moderato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첼로 독주를 위한 모음곡 제4번 E-flat 장조, BWV1010
Johann Sebastian Bach Suite for Solo Cello No.4 in E-flat Major, BWV1010
Prelude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Bourree 1
Bourree 2
Gigue

 

I N T E R M I S S I O N

 

루트비히 베토벤 모차르트 “마적” 주제에 의한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변주곡, WoO46
Ludwig van Beethoven Variations for Cello and Piano in E-flat Major on Mozart's “Bei Mannern”, WoO46
Thema. Andante
Variation 1.
Variation 2.
Variation 3.
Variation 4.
Variation 5. Si prendre il tempo un poco piu vivo
Variation 6. Adagio
Variation 7. Allegro ma non troppo - Coda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단조, Op.19
Sergey Rachmaninov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 minor, Op.19
Lento - Allegro moderato
Allegro scherzando
Andante
Allegro mosso

 

 

※ 연주자의 요청으로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PROFILE

로런스 레서 Laurence Lesser | Cello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로런스 레서는 1996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차이콥스키 콩쿠르 수상자이자 역사적인 하이페츠-피아티고르스키 콘서트와 레코딩에 참여한 바 있다. 로런스 레서는 보스톤 심포니, 런던 필하모닉, LA 필하모닉, 뉴 재팬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을 비롯한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1969년 열린 뉴욕 데뷔 리사이틀은 ‘위대한 승리’, ‘마법과 같은 순간’이라 호평 받은 바 있으며, 함부르크에서 연주한 차이콥스키 로코코 변주곡을 통해 디벨트지로부터 “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었다”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실내악 음악가로서 로런스 레서는 카잘스, 말보로, 스폴레토, 라비니아, 뮤직@먼로, 산타페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또한 1994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세계 유수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위촉 받고 있다.

 

1961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 전공으로 졸업한 로런스 레서는 이듬해 독일 쾰른으로 건너가 가스파르 카사도를 사사했다. 카사도를 사사하기 전 체르마트에서 있었던 파블로 카잘스의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카잘스로부터 “당신에게 이런 재능을 준 하늘에 감사한다!”라는 극찬을 듣기도 했다. 로런스 레서는 1962년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열린 카사도 콩쿠르에서 1윌르 수상했고, 이후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 그레고르 피아티고르스키 문하에서 수학했으며 이후 그의 조교를 거쳐, 서던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교수로 임용되었다.

 

로런스 레서는 1960년대에 걸쳐 로스앤젤레스의 예술 부흥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쳤고,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빙 오디토리움을 세우는 계기가 된 1965년 쇤베르크 첼로 협주곡 공연이 있다. 이는 1930년대 후반 에마뉘엘 포이어만이 이 작품을 소개한 이래 처음으로 이 작품이 오케스트라와 연주된 것이기도 하다. 로런스 레서는 1970년 볼티모어 피바디 음악대학 첼로 교수로 임용되며 로스앤젤레스를 떠났다.

 

로런스 레서는 1974년 당시 총장으로 재직 중이던 군터 슐러의 초빙을 받아 뉴잉글랜드 음악원으로 자리를 옮겨 첼로 과정의 총책임자로 자리했다. 1983년에는 음악원 총장으로 임명되어, 연주와 교수직에 다시 전념하기 위해 1996년 은퇴할 때까지 재직했다. 로런스 레서는 총장으로서 1000석 규모의 조던홀을 전면적으로 복원시킨 바 있다. 후학을 양성하는 것은 로런스 레서의 가장 큰 예술 사명 중 하나로, 수백명에 달하는 그의 제자들은 솔리스트, 오케스트라 수석과 단원, 실내악 음악가, 교수 등으로 미국 전역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자리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5년 9월 로런스 레서는 인디애나 대학 에바 얀저 기념 첼로 센터에 의해 ‘첼로 기사’ 작위를 수여 받았다. 로런스 레서는 브리지 레코드사를 통해 피아니스트 백혜선과 베토벤 전곡을 발매한 바 있으며, 본인이 편곡한 새로운 에디션의 5번 모음곡을 포함한 J. S. 바흐의 첼로 모음곡 음반을 발표했다. 이 새로운 에디션은 안나 마그달레나 바흐가 소유했던(현재는 소실됨) 남편의 모음곡 사본과 작곡가 본인의 류트를 위한 모음곡을 편곡한 악보를 결합시킨 것이다. 로런스 레서는 또한 RCA, 콜럼비아, 멜로디야 그리고 CRI 레이블을 통해서도 다수의 음반을 발매한 바 있다.

 

로런스 레서는 이탈리아 크레모나에서 아마티 형제가 1622년에 제작한 첼로, 프랑수아 자비에 투르트가 프랑스 파리에서 1910년대에 제작한 활로 연주한다.

 

A native of Los Angeles, Laurence Lesser was a top prizewinner in the 1966 Tchaikovsky Competition in Moscow and a participant in the historic Heifetz-Piatigorsky concerts and recordings. Mr. Lesser has appeared as a soloist with the Boston Symphony Orchestra, the London Philharmonic, the Los Angeles Philharmonic, the New Japan Philharmonic, the Tokyo Philharmonic and other major orchestras. His New York debut recital in 1969 was greeted as "triumphant" and “magical.” His Tchaikovsky Rococo Variations in Hamburg, Die Welt stated, “could not have been more thoroughly realized than is this staggering performance.”

 

As a chamber musician he has participated at the Casals, Marlboro, Spoleto, Ravinia, Music@Menlo and Santa Fe festivals. He has also been a member of juries for numerous international competitions, including chairing the Tchaikovsky Competition in Moscow in 1994.

 

A 1961 graduate of Harvard College, where he studied mathematics, Lesser went to Koln, Germany the following year to work with Gaspar Cassado. Just before, he played at the Zermatt master classes for Pablo Casals, who d eclared, “Thank God who has given you such a great talent!” He won first prize at the Cassado Competition in Siena, Italy in 1962. When he returned to Los Angeles, he studied with Gregor Piatigorsky and soon became his teaching assistant and regular faculty member at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During the remainder of the 60's he was a frequent contributor to the artistic life of Los Angeles. Notably, his 1965 performance of the Schoenberg Cello Concerto to inaugurate the Bing Auditorium at the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was its first hearing with orchestra after Emanuel Feuermann introduced the work in the late 1930’s. He recorded it the following year for Columbia Masterworks. He left Los Angeles in 1970 to become Professor of Cello at Baltimore's Peabody Institute.

 

LESSER was invited in 1974 by Gunther Schuller, the then President of New England Conservatory, to head NEC’s cello department. In 1983 he was named the school’s President, a position from which he retired in 1996 to return to performing and teaching. A high point of his tenure as President was the complete restoration of the 1000-seat Jordan Hall, one of the world's greatest acoustical spaces.

 

Teaching has always been an important part of LESSER’s artistic activity. His former students, numbering in the hundreds, are soloists, orchestra section leaders and members, chamber musicians and teachers, active throughout the USA and in many other countries around the world.

 

In September, 2005 Lesser was named “Chevalier du Violoncelle” by the Eva Janzer Memorial Cello Center at Indiana University.

 

Lesser’s previous recordings include the complete Beethoven with pianist HaeSun Paik on Bridge Records. Other labels include RCA, Columbia, Melodiya and CRI.

 

 

손민수 Minsoo Sohn | Piano

 

2006년 캐나다의 호넨스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호넨스상 수상과 함께 1위로 입상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이어진 독일 11개 도시 순회 연주, 캐나다와 미국의 주요 콘서트홀과 페스티벌 연주들을 통해 음악적 지성과 시적 비전을 겸비한 연주자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독창적 해석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유럽, 중국과 이스라엘 등지에서의 초청 연주회를 통해 평단과 청중의 꾸준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는 손민수에 대해 `음악 안에서 삶을 창조하고, 관객을 사로잡으며 음악으로 보답하는 예술가` 라고 평했으며, 뉴욕 타임즈는 그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에 대하여 `아름답고 명료하며 빛나는 해석을 가진 음반` 이란 평과 함께 2011년 최고의 클래식 음반중의 하나로 소개했다. 또한 그의 카네기홀 연주에 대해 사려 깊은 상상력과 시적인 해석이라 평하며 그를 `특별한 예술가’라고 칭하고 주목해야 하는 연주자로 꼽았다. 지난 2014년 아르헨티나의 콜론 극장에서의 독주회는 전석 매진과 함께 아르헨티나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는 그 해 최고의 음악회 중 하나로 선정했다.

 

손민수는 카네기홀의 잰켈홀과 와일 리사이틀홀, 토론토의 글렌 굴드 스튜디오와 세인트 로런스 센터, 오타와의 국립예술센터, 밴쿠버의 챈 예술센터, 클리블랜드의 세브란스홀, 샌프란시스코의 헙스트극장, 뮌헨의 가슈타익, 이스라엘의 만 오디토리움, 네덜란드의 드 둘런, 상하이 콘서트홀, 보스턴의 심포니홀과 조단홀, 가드너 뮤지엄 등 세계 유수의 콘서트홀에서 연주해 왔다. 그는 또한 미국의 모내드녹 인터내셔널 키보드 인스티튜트 & 페스티벌, 스페인의 산탄데르 페스티벌, 이스라엘 에이라트 페스티벌, 오타와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 빅토리아 페스티벌, 상하이의 스프링 페스티벌, 밴쿠버의 리사이틀 소사이어티와 뮤직인더모닝 시리즈, 길모어재단의 라이징스타 시리즈, 셀레브리티 시리즈 오브 보스턴 등 세계 주요 리사이틀 시리즈와 뮤직 페스티벌에서 독주회를 가져왔다. 솔리스트로서 그는 보스턴 심포니, 보스턴 팝스, 캘거리 필하모닉, 이스라엘 필하모닉, 에드먼턴 필하모닉, 퀘벡 심포니, 예루살렘 카메라타,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홀랜드 심포니, 수원시향, 부천필하모닉 등과 협연하였고 이자이 콰르텟, 아비브 콰르텟, 체칠레아 콰르텟 등과 함께 연주하며 실내악 음악가로서의 활동도 이어갔다. 2010년 1월에는 두 대의 피아노로 러셀 셔먼 교수, 엠마뉴엘 오케스트라와 함께 미국 현대무용의 기수인 마크 모리스 댄스그룹과 함께 공연하였다.

 

그의 데뷔 음반인 ‘리스트 Etudes와 Transcriptions’에 대해 토론토 스타는 `놀랍고도 도전적인 기교로 한 순간에 도달하는 강렬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피아니스트`라고 평했다. 두 번째 음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뉴욕 타임스, 뉴요커 매거진, 플레인딜러, 그라모폰을 비롯한 수많은 언론 및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한국에서 태어나 3살때 피아노를 시작한 그는 일찍이 동아, 중앙, 한국음악협회콩쿨에서 입상하였고, 이후 부조니, 클리블랜드, 힐튼 헤드, 호넨스, 루빈스타인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 무대에서도 입상하여 이름을 알렸다. 서울예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이경숙, 김영호 교수를 사사하였던 그는 도미하여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러셀 셔먼, 변화경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고 2010년부터 미시간 주립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 왔다. 2015년부터는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초빙되어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베토벤 서거 190주년을 맞는 2017년부터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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