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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슈투트가르트 발레단 <까멜리아 레이디>
2012.06.15 ~ 2012.06.17
금 7:30 PM/ 주말 5 PM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VIP석 25만원ㅣR석 20만원ㅣS석 15만원
A석 10만원ㅣB석 5만원
얼리버드(유료회원)15%
얼리버드10%
유료회원10%
초등학생 이상 입장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주)크레디아
강수진, 마레인 라데마케르,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http://blog.naver.com/balletgang,
클럽발코니 1577-5266

 

 

좌석 안내 

1층  A열과 E열의 S석 중 일부좌석은 시야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예매 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공연의 공연 시간은 총 2시간 40분 입니다.

1부 40분 , 2부 40분 3부 45분 이며 인터미션은 2번씩 각각 20분입니다.

 

[까멜리아 레이디 공연 Cast]


 





THE ISSUES

10년의 기다림은 끝났다
2002 전석 매진의 신화, 드라마 발레 명작의 귀환
2002년 세종문화회관에서 2회 모두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운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까멜리아 레이디>가 10년 만에 내한한다. <까멜리아 레이디>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춘희)>의 원작인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자전적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까멜리아 레이디>의 강렬한 드라마는 풍부하고 창의적이고 절묘한 안무로 표현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인다.

한국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전막 <까멜리아 레이디>
강수진을 대표하는 3대 드라마 발레로 <까멜리아 레이디>, <오네긴>, <로미오와 줄리엣>을 꼽는다. 강수진은 이 작품으로 동양인 최초로 무용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강수진의 <까멜리아 레이디> 마지막 전막 무대다. 3회 공연 모두 주역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강수진의 완벽한 파트너 ‘마레인 라데마케르’
마레인 라데마케르는 2006년 강수진과 함께한 <까멜리아 레이디> 공연 후 무대에서 바로 주역 무용수로 승격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그 해 <까멜리아 레이디>의 성공적인 무대로 독일 공연상 최고 무용수 부문에서 젊은 무용가상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강수진과 마레인 라데마케르는 ‘가장 슈투트가르트다운… 기교적 완성도와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이는 한 쌍’(독일방송 SWR)으로 평가된다.

쇼팽, 아련하게 심장을 파고드는 멜로디
안무가 존 노마이어는 1840년대의 파리 문화를 표현할 수 있는 쇼팽의 음악을 사용함으로써 주인공 마르그리트의 슬픈 사랑을 섬세하고도 아름답게 무대에서의 놀라운 상승작용으로 이끌어낸다.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 3번, 피아노 협주곡 2번과 1번, 발라드 1번,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대 폴로네즈 등이 작품에 중요하게 사용된 음악이다. 시골에서의 행복한 한때가 펼쳐지는 장면의 왈츠와 에코세즈들은 직접 무대 위에서 피아노를 연주한다.


THE STORY

파리에서 가장 아름답고 인기 있는 코르티잔(부유층의 공개애인)인 마르그리트 고티에와 명문가의 순수한 청년 아르망은 ‘마농 레스코’ 공연장에서 처음 만나 첫 눈에 사랑에 빠진다.

둘은 서로 사랑하여 함께 살게 되지만 아르망 아버지는 둘의 사랑에 반대하여 마르그리트에게 아르망과 헤어질 것을 요구한다. 마르그리트는 사랑하는 아르망을 위해 아르망을 떠나게 되고, 아르망은 마르그리트가 화려했던 과거의 삶을 잊지 못해서 그와 헤어진 것으로 오해를 한다.

마르그리트는 아르망을 그리워하며 폐병을 앓다가 두려움과 소망을 적은 일기장을 친구에게 맡기고 그녀가 죽고 나서 아르망에게 전달할 것을 부탁한다.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다.



MUSIC

쇼팽 음악에 내제된 쓰러질 듯 섬세한 감성과 복잡미묘한 리듬이 안무가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그 결정판이 존 노이마이어의 <까멜리아 레이디>다.

피아노 소나타 제 3번 b단조 Op.58 중 3악장 라르고
음악듣기>> http://www.youtube.com/watch?v=1lzTLfk3ZkE
이 발레에서 가장 중요한 정서적 핵심을 이루는 것은 피아노 소나타 제3번의 3악장. 소나타 제3번은 1844년(34세) 쇼팽이 조르주 상드와 노앙이라는 곳에서 함께 지내는 동안에 작곡되었다. 전체적인 규모가 웅대해졌고 유기적인 구성미도 갖추고 있으며, 쇼팽의 다양한 감성이 여기저기에 낱낱이 배어든 명곡.

발라드 제1번 g단조 Op.23
음악듣기>> http://www.youtube.com/watch?v=18620H_z8Uk
쇼팽의 발라드는 4곡이 있는데, 그 중 1830년대 전반(20대 초반)에 작곡된 제1번이 가장 유명하다.. 건강을 해친 처연한 몸으로 나타난 마르그리트가 아르망에게 어렵게 용서를 구하고, 사랑의 감정이 점점 고조되면서 격렬한 육체적 사랑으로 치닫는 장면까지 그야말로 숨도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이 발레의 가장 중요한 순간.



THE ARTISTS

마르그리트 고티에 : 강수진 Sue Jin Kang
“내가 가장 애착을 느끼는 작품은 <까멜리아 레이디>다. 좋아하는 작품은 많지만 이 작품은 처음 연습을 시작했을 때부터 모든 것이 다 좋았다. 첫 스텝을 하면서부터 음악이며
마르그리트 고티에의 캐릭터까지 모든 것에 애착이 갔다.

아르망 : 마레인 라데마케르 Marijn Rademaker
“지금껏 나의 커리어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자 두려웠던 순간은 강수진과 함께<까멜리아 레이디>의 프리미어 공연 후 수많은 관객 앞에서 예술감독 리드 앤더슨이 나를 주역 무용수로 데뷔 시켰을 때이다. 그때 강수진의 눈가는 촉촉해져 있었다.
힘겨운 리허설과 공연 끝에 놀라운 선물이 내게 주어진 것이다.” www.marijnrademaker.d
facebook twitter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Stuttgart Ballet
“만약 존 크랑코와 슈투트가르트 발레가 무용계라는 거대한 호수에 던져진 돌이라면,
현재 이 돌로 인한 잔물결이 미치지 않은 해안은 그 어느 곳에도 없다.” - Reid Anderson

존 크랑코의 재능이 가장 빛을 발하는 것은 드라마 발레다.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최초의 성공은 1962년 마르시아 하이데를 주연으로 공연한 <로미오와 줄리엣>. 푸쉬킨의 원작소설을 로맨틱하게 그린 <오네긴>과 세익스피어의 희극을 명랑하고 밝은 웃음으로 그려낸 <말괄량이 길들이기>도 걸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50년 이상 지속되어 온 세계적인 발레단의 명성은 현재 예술감독은 리드 앤더슨이 잇고 있으며, 23개국 다양한 국적의 세계적인 무용수 66명이 소속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twitter

안 무 : 존 노이마이어(John Neumeier) 
음 악 : 쇼팽(chopin)
원 작 : 소설 ‘춘희(The Lady of the Camellias)’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 저
출 연 : 강수진, 마레인 라데메이커, 슈튜트가르트 발레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강수진&슈투트가르트 발레단 <까멜리아 레이디>
올린사람 : credia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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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기다림은 끝났다2002 전석 매진의 신화, 드라마 발레 명작의 귀환2002년 세종문화회관에서 2회 모두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운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까멜리아 레이디>가 10년 만에 내한한다. <까멜리아 레이디>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춘희)>의 원작인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자전적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까멜리아 레이디>의 강렬한 드라마는 풍부하고 창의적이고 절묘한 안무로 표현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인다. 한국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전막 <까멜리아 레이디> 강수진을 대표하는 3대 드라마 발레로 <까멜리아 레이디>, <오네긴>, <로미오와 줄리엣>을 꼽는다. 강수진은 이 작품으로 동양인 최초로 무용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강수진의 <까멜리아 레이디> 마지막 전막 무대다. 2회 공연 모두 주역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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