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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추억을 노래하다,〈해바라기〉
2009.04.23 ~ 2009.04.26
2009년 4월 23일(목) 20:00
2009년 4월 24일(금) 20:00
2009년 4월 25일(토) 15:00
2009년 4월 26일(일) 15:00
해치홀(HAECHI Hall)
일반석 33,000원
유료회원 10% 할인
8세 초등학생이상
크레디아
02-727-3251
www.clubbalcony.com
이주호, 강성운
Untitled Document

명동의 추억을 노래하다, <<해바라기>>

▶ 70년대 후반 꺼져가던 포크음악의 불씨를 살린 해바라기

▶ 사랑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인간 존중을 실현하는 휴머니스트

▶ 순수의 뿌리가 말라가는 지금 통기타로 낭만을 이야기 하고파

1970년대 ‘이정선’, ‘이주호’, ‘한영애’, ‘김영미’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출발 <구름, 들꽃 돌, 연인>등을 발표하며 80년대 새로운 세대로 넘어가기 직전의 포크 음악의 절정기를 구가하였던 해바라기가 70~80년대 포크음악의 중심지였던 명동으로 돌아옵니다.
해바라기는 그 후 1982년 이주호, 유익종 의 듀엣체재로 해바라기 꽃씨를 뿌리기 시작 ‘이광준, 심명기를 거쳐 강성운에 이르기까지 서정적인 시와 소리의 감각을 조화시켜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행복을 주는 사람>, <내 마음의 보석상자>, <사랑으로> 등 9집에 이르기까지 국내 포크 음악의 대명사로 지칭되며 3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는 그룹입니다.
70년 대 초중반 서울 명동은 통기타를 둘러맨 젊은이들로 넘쳐났고 2009년 오늘 명동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해바라기를 모를 수도 있지만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는 ‘사랑으로’의 감동적인 가사말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최첨단을 걷는 패션의 거리 명동에 울려퍼질 해바라기의 청량한 기타소리는 메말라 가는 도시인의 감수성을 촉촉한 봄비처럼 적셔줄 것입니다.

해바라기 프로그램

내 마음의 보석상자
어서 말을 해
돌아가고 싶어요
모두가 사랑이에요
행복을 주는 사람
사랑이에요
멋져요 멋져요
사랑의 발걸음

이젠 사랑할 수 있어요
갈 수 없는 나라
사랑으로
해지는 강변
마음 깊은곳에 그대로를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의 보석상자
어서 말을 해
돌아가고 싶어요
모두가 사랑이에요
행복을 주는 사람
사랑이에요
멋져요 멋져요
사랑의 발걸음

이젠 사랑할 수 있어요
갈 수 없는 나라
사랑으로
해지는 강변
마음 깊은곳에 그대로를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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