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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백혜선 리사이틀
2012.03.27
8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7만원ㅣS석 5만원ㅣA석 3만원
유료회원 20% 할인
초등학생 이상 입장(미취학아동입장불가)
크레디아, 부산아트매니지먼트
피아니스트 백혜선
1577-5266

Highlights of this concert

 

▶ 피아니스트 1.5세대 :: 1세대 피아니스트들과 신세대 피아니스트들을 잇는 독보적인 거장

 

▶ 연주자 그리고 교육자

 

▶ 프랑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드뷔시&메시앙, 도전적인 베토벤 소나타 31번, 그리고 적인쇼팽 프렐류드 전곡 연주

 

 

피아니스트 1.5세대 : 1세대 피아니스트들과 신세대 피아니스트들을 잇는 독보적인 거장

백혜선은 일본 사이타마 현 문화예술재단이 선정한 현존하는<세계100대 피아니스트>에 라두 루푸, 보리스 베레초프스키, 랑랑, 엘렌 그뤼모 등과 함께 선정되고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1위 없는 3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은상, 메릴랜드 윌리암 카펠 국제 콩쿠르 1위, 영국의 리즈 국제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 입상함으로써 세계 무대에 알려진 후 런던 심포니, 보스톤 심포니, 워싱톤 내셔널 심포니,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모스코바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버밍햄 심포니 등과 협연했고 서울대 교수를 역임한 후 현재는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무대로 연주생활을 하고 있다.

백혜선은 우리나라 1세대 피아니스트들과, 임동혁, 김선욱, 손열음, 조성진과 같은 신세대 연주자를 잇는 독보적인 거장이다. 연주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서울대 교수를 사임하고 전문연주자의 자리로 활동한지 올해로 7년째, 백혜선의 음악인생을 새롭게 조명하고 대가의 반열에 들어선 성숙한 음악인 백혜선의 열정과 서정적 피아니즘을 만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연주자 그리고 교육자

백혜선은 국내외를 오가며 많은 연주회를 통해 그의 음악성을 쌓아가고 있는 중 2010년 여름 뉴욕에서의 독주회에 대해 뉴욕 평단에서 대단한 찬사를 받았고 2011년 12월 2일 링컨센터의 알리스 툴리홀에서의 전석매진으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연주자로서 또한 교육자로서 뉴욕생활에 안착을 하는 발판을 하고 있다. 피아니스트로서 더 발전된 음악으로 인정을 받는 것과 클리블랜드 국제콩쿠르, 호넨스 국제 피아노콩쿠르등 유수의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 위촉, 하트포드 대학교 음악과 교수로 초빙되는 등 오직 실력으로만 힘들게 버틴 각고의 노력과 도전들이 이제 그 도전의 열매를 보여주고 있다. 활발한 연주 활동과 함께 후진 양성에도 관심을 갖고 매년 중국의 베이징 인터내셔날 뮤직 페스티벌, 미국의 인터내셔널 키보드 페스티벌, 피아노 썸머 인 뉴팔츠, 캐나다의 아가시즈 페스티발, 부산국제음악제 등을 통해 전 세계의 음악전공 학생들에게 마스터 클래스와 연주를 통해 그의 피아니즘을 전수하고 있다.

 

 

프랑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드뷔시&메시앙, 도전적인 베토벤 소나타 31번, 그리고 쇼팽 프렐류드 전곡 연주

이번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40대의 중견 피아니스트가 도전정신으로 이룩한 그의 피아니즘을 국내 팬들과 나누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도전 후에 오는 자유의 길목에서 만나는 자연(自然), 감각(感覺)적인 시상(詩像), 영혼의 승화라는 주제로 드뷔시, 메시앙, 베토벤, 쇼팽의 곡으로 한국 팬들과 만나게 된다. 프랑스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드뷔시_영상, 메시앙_새의 노래를 비롯해 피아노 전공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연주해 봤음직한 널리 알려진 곡, 하지만 베토벤 소나타 중에서 가장 까다로운 난곡으로 엄청난 정화작업이 필요한 소나타 31번에 도전한다. 또한 2부는 쇼팽 프렐류드 24개의 전곡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최근 그녀의 연주를 보면 내적 성찰의 무게가 실리고 해석의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졌다. 섬세함과 열정을 겸비한 우리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 백혜선 리사이틀은 그만의 독특한 피아니즘으로 진정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백혜선은 투박한 음악을 자신의 것으로 승화시켜 사려 깊은 음악으로 만들어서 청중의 귀를 즐겁게 한다. 즉 이성과 감성, 두뇌와 가슴을 둘 다 실제로 만족시켜주는 드문 테크닉을 가진 연주자이다

                                         -뮤지컬 아메리카-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음의 확실함이 놀라우며, 음색의 치밀함이 매혹적이고 정열적이며 상상력이 풍부한 Debussy' Images 2악장을, 그녀의 장기 중 하나로 연주하였다.

또한 까다로운 ‘금붕어’를 훌륭하게 소화해 연주하여 영롱한 무지개 빛으로 승화시켰다.

                                          -보스턴 글로브-

 

그녀가 처음 건반에 손을 대는 것으로 충분히 백혜선의 이 연주가 아주 특별할 것이라는 것을 선명하게 알려주었다. 피아니스트는 연약하고 가냘픈 외모일거라는 선입견을 깨면서 정교함과 음에 대한 컨트롤을 그대로 살리는 파워풀한 연주를 했다.

                                           -워싱턴 포스트-

 

 

PROFILE

피아니스트 백 혜 선  Pianist _ Haesun Paik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열린 마음과 사고, 섬세함과 심오함, 세련된 감각과 절제, 끊임없는 연마로 음악의 본질에 접근하여 자신이 걸어온 세계와 청중이 기대하는 음악을 탁월하게 조화시키는 피아니스트이다. 일본 사이타마 현 문화예술재단이 선정한 현존하는<세계100대 피아니스트>에 라두 루푸, 보리스 베레초프스키, 랑랑, 엘렌 그뤼모 등과 함께 선정된 바 있는 백혜선은 충분한 진정성이 동반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 속에 깊은 서정성이 함축된 표현으로 매 연주회 때마다 감동을 주는 연주자로 자리매김되어있다.

임용 당시 20년 만의 최연소 교수 임용이라는 화제를 만들면서 10년간 재직했던 서울대 교수 자리를 2005년, 홀연히 박차고 드 넒은 세계로 나아갔던 백혜선은 매년 여름 뉴욕의 한복판에서 열리는 세계 피아니스트들의 축제인 IKIF(International Keyboard Institute & Festival))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007년부터 2012년까지 해마다 연속 초청되어 독주회를 열어오고 있다. (IKIF는 현재 세계의 무대에서 주목받는 28명의 피아니스트들이 초청되어 2주간에 걸쳐 28개의 각각의 독주회가 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백혜선은 IKIF에서, 메나헴 프레슬러, 마크 앙드레 아믈렝, 필립 앙트로몽, 올가 케른 등과 어깨를 겨누며 독주회를 열어오고 있는데 특히 2010년의 독주회를 본 후 뉴욕의 평론가 도널드 아이슬러에 의해 “백혜선은 열정과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피아니스로서 악보상의 가장 중요한 것에서부터 가장 최소한의 하찮은 음에 이르기까지 결코 자신을 음악 앞에서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음악 속 드라마의 감춰진 모든 것을 드러낸다. 오늘 백혜선은 리스트와 슈만이 한국인으로 착각될 만큼 마치 모국어로 표현하듯 탁월한 해석으로 자연스럽게 낭만음악을 들려주었다.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이름은 더욱 커질 것이라 확신하며 백혜선의 연주회라면 꼭 가봐야 할 음악회” 라는 극찬이 뉴욕타임즈 및 온라인매체 <클래시컬뮤직가이드포름>에 게재되었다. 또한 피아노의 거장 블라드비르 펠츠만은 자신이 음악감독으로 있는 피아노 썸머 인 뉴팔츠 페스티벌(Piano summer in New Paltz)에서 페스티벌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피아니스트를 독주자로 지목하는 이변을 낳으며 2010년 여름에 초청, 독주회를 열어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그는 요 근래 몇 년간 캐나다와 중국의 베이징과 상하이에서도 독주회를 통하여 승화된 음악성으로 피아니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백혜선은 전문 피아니스트로서의 활동과 함께 세계 유수의 콩쿠르인 클리블랜드국제피아노 콩쿠르(2011), 캐나다의 호넨스 국제피아노콩쿠르(2012),뵈젠도르프 국제피아노콩쿠르(2008)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국제적인 위상을 쌓아가고 있다.

주요 연주 경력은, 보스톤 심포니, 워싱톤 내셔널 심포니, 뮌헨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프랑스 국립 라디오 필하모닉,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버밍햄 심포니, 벨지움 심포니, 바르샤뱌 필하모닉 , 소피아 필하모닉, 호놀룰루 심포니, 뉴햄프셔 오케스트라, 노스캐롤라이나 심포니, 벨뷰 필하모닉, 모스코바 필하모닉 ,카자흐스탄 국립오케스트라, 뉴저팬 필하모닉, NHK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오사카 센츄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아르헨티나 국립교향악단, KBS심포니 ,코리안 심포니 등과 협연했고 미국을 비롯한 독일, 이태리, ,벨기에 ,룩셈부르크, 루마니아 등 유럽지역과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지역, 러시아 ,일본,중국 등지에서 초청 연주회를 통해 평론가들과 청중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최근 5년간의 그의 활동을 살펴보면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일본 오사카 센츄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후쿠오카 심포니, 아르헨티나국립교향악단과 협연,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의 독주회, 아르헨티나, 칠레, 베네주엘라 등 남미 3개국 순회독주회, 캐나다,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독주회, <아시아 수퍼 갈라 콘서트>에서 중국의 수쫑, 일본의 유키오 요코야마  등과 오사카, 도쿄에서 함께 연주했다. 2008년은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독주회와 협연을 했으며 특히 첼로의 거장 로렌스 레써와 함께 베토벤 첼로소나타 전곡 연주회를 보스톤, 뉴욕, 텍사스 등 미국 주요 도시와 캐나다 투어 연주를 하며 앞으로의 그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를 위한 첫 포문을 연 기념비적인 해가 되었다. 2009년 여름, 미국 뉴욕과 이태리에서의 독주회와 특별히 세계무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주요도시에서의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2010-2011년 시즌은 2010년<쇼팽과 슈만의 해>를 기념하여 세종체임버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슈만 독주회, 쇼팽 독주회 여름에는 뉴욕, 뉴펄츠, 베이징에서의 독주회 및 실내악 공연을 가졌다. 2011년은 7월 미국 뉴욕 인터내셔널 키보드 페스티벌에서 독주회, 12월 링컨센터 독주회를 비롯한 보스톤에서의 실내악 연주, 8월, 베이징에서의 독주회, 경기도문화의전당 피아니스트 축제에서 독주회, 9월에는 KBS교향악단과 브람스 협주곡 2번을 연주했다.

후진 양성에도 관심을 갖고 매년 중국의 베이징 인터내셔날 뮤직 페스티벌, 미국의 인터내셔널 키보드 페스티벌, 피아노 썸머 인 뉴팔츠, 캐나다의 아가시즈 페스티발, 부산국제음악제 등을 통해 전 세계의 음악전공 학생들에게 마스터 클래스와 연주를 통해 그의 피아니즘을 전수하고 있다.

대구 태생인 백혜선은 예원학교 2년 재학 중에 도미하여 변화경, 러셀 셔먼을 사사하며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예비학교를 거쳐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고 1992년 동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아티스트 디플롬 학위를 받았다.

세계 굴지의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 국적으로는 최초로 1위 없는 3위 입상을 필두로 1991년,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했고, 1989년 미국 메릴랜드 윌리암 카펠 국제 콩쿠르 1위, 1990년 영국 리즈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여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1989년, 3년간 1위 우승자를 내지 못했던 메릴랜드 윌리암 카펠 국제 콩쿠르 1위 우승 직후에 뉴욕 링컨 센터에서 가졌던 독주회는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세계무대 데뷔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현재 뉴욕에 살고 있는 그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과 세계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0년부터 미국 하트포드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대구 가톨릭대학 석좌교수로 후진양성을 하며 부산국제음악제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드뷔시 영상
C.Debussy  Image Vol.Ⅱ
(1862-1918)

메시앙   새의 카탈로그 중에서 “꾀꼬리”
(1908-1992)                     "Le Loriot (Golden Oriole)" from Catalogue of Birds


베토벤 소나타 31번
L.v.Beethoven Sonata No.31,in A flat Major Op.110    
(1770-1827) Ⅰ. Moderato cantabile molto espressivo                             
Ⅱ. Allegro molto
Ⅲ. Adagio ma non troppo Fuga :Allegro, ma non troppo


--------------------------INTERMISSION-------------------------


쇼팽  전주곡 24개 전곡
F.Chopin   24 Preludes.
(1810-1849)
  피아니스트 백혜선 인터뷰
올린사람 : credia star
조회수 : 142

쇼팽의 전주곡은 피아니스트라면 누구나 연주나 녹음하고 싶어하는 곡입니다. 우리가 즐겨 듯는 빗방울 전주곡도 있습니다. 백혜선의 드뷔시, 메시앙, 베토벤과 더불어 쇼팽의 24개 전주곡까지 듣고 싶은 곡들로 귀를 즐겁게 해주는 백혜선의 연주!! 3월 27일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들려줄 빗방울 같이 영롱하고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 많은 기대바랍니다. 2012.3.27 피아니스트 백혜선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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