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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돈키호테〉
2020.09.04 ~ 2020.09.05
일시: 2020년 9월 4일(금) 19:30, 5일(토) 15:00 / 2일 2회 공연
가격: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C석 1만원
공연시간: 약 150분(인터미션 2회, 각 15분) / 1막: 40분 2막: 40분 3막: 4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R석 일반 70,000원
S석 일반 50,000원
A석 일반 30,000원
B석 일반 20,000원
C석 일반 10,000원
8세이상 관람가능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www.djac.or.kr
유니버설발레단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1층 O열(오케스트라피트석)은 무대디자인과 무용수의 동선에 따라 추후 오픈될 수 있습니다.

※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 휠체어석은 전화예매(1544-1556) , 대전예술의전당 내 고객서비스센터에서만 가능합니다.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장애인 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기존 장애인 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국가유공자 유족증, 독립유공자 유족증, 5.18민주유공자 유족증,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 (만 65세 이상) : 본인에 한해 50% (* 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9. 대학생 (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 (*1995년생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자)
10.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예술인패스와 신분증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1.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2.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꿈나무 사랑카드와 함께 등재자를 확인할 수 있는 의료보험증 또는 등본을 함께 증빙자료로 지참 부탁드립니다.)
13. 조기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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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스페인의 정열과 화려함이 가득한 유쾌한 이야기를
유니버설발레단의 웅장한 무대와 최고의 앙상블로 만난다!
발레 [돈키호테]는 스페인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루드비히 밍쿠스의 음악과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로 1869년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 초연해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작품은 원작과 달리, 가난하지만 재치 있는 이발사 ‘바질’과 매력 넘치는 ‘키트리’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지중해의 낭만과 정열이 녹아 있는 무대와 의상, 유머 넘치는 발레마임과 빠른 스토리 전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해프닝까지, [돈키호테]는 관객의 눈을 즐겁게 만들 요소들로 꽉 채워져 있다.
화려한 기교와 정교한 테크닉이 총망라된 클래식 작품으로 주역 무용수의 앙상블과 군무의 탁월함까지 갖춘 [돈키호테]는 클래식 발레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기교를 응축시킨 작품이다.

 

 

프로그램 소개

 

1막
1장 돈키호테의 서재
2장 스페인 바르셀로나 광장

 

 

intermission

 

 

2막
1장 집시의 야영지
2장 돈키호테의 꿈
3장 집시의 야영지

 

 

intermission

 

 

3막
1장 선술집
2장 결혼식

 

 

출연자 소개

 

유니버설발레단 SINCE 1984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 전통을 최초로 정식 수입, 한국발레 수준을 높이다!
유니버설발레단이 설립된 1984년 당시 한국에는 국가에서 설립한 국립발레단(1962년 창단)과 광주시에서 설립한 광주시립무용단(1976년 창단) 만이 있었다. 설립 당시만 하더라도 국내에 남자 무용수 층이 매우 얇아 인쇄소 직원, 연극하는 사람들을 무대에 세울 만큼 열악했으나 각고의 노력 끝에 1992년 당시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 예술감독인 올레그 비노그라도프를 초빙하는데 성공한다. 그때 국내 초연한 <백조의 호수>를 시작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은 당시 국공립 단체가 생각지 못했던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 전통을 최초로 정식 수입하여 국내에 정착시켰다.
한국발레 최초의 해외투어 실시, ‘발레한류’를 개척하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창단 이듬해인 1985년부터 한국 발레단 최초의 해외 투어를 시작해 ‘발레의 변방’이나다름 없던 한국 발레를 세계 무대에 소개해왔다. 결과, 2001년에는 국내 공연단체 최초로 미국 워싱턴 케네디 센터, 뉴욕 링컨센터, LA뮤직센터에서 공연하면서 뉴욕 타임즈의 호평을 받았다. 2011년부터는 ‘유니버설발레단 월드투어’를 통해 본격적인 ‘발레 한류’를 개척하고 있다. 자체 창작 발레인 <심청>은 발레의 본고장인 러시아와 프랑스에 초청되어 ‘한국 발레의 역수출’이라는 성과를 낳았다. 또한 꾸준히 일본과 대만에 초청되면서 유니버설발레단 공연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한국 발레 교육에 까지 관심을 받으며 아시아권에서 ‘한국발레’의 입지를 탄탄히 정착시키고 있다.


세계적인 발레 스타의 산실 유니버설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은 모체인 선화예술학교와 직영 발레교육 기관인 유니버설발레아카데미, 줄리아 발레스쿨, 워싱턴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Kirov Academy of Ballet, Washington D.C.)를 설립하여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세계적인 무용가를 배출해왔다.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을 비롯하여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종신단원이자 국립발레단장으로 임명된 세계적 발레리나 강수진, 서울발레시어터의 김인희 단장,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안무가 허용순,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수석무용수 서 희, 슈투트가르트발레단 수석무용수 강효정과 에반 맥키, 볼쇼이 발레단 수석무용수 세묜 츄딘, 스페인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 김세연, 전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강예나, 그리고 유니버설발레단의 간판 스타 황혜민, 엄재용, 강미선, 김나은, 이승현, 이동탁, 김채리, 이용정, 강민우 등이 그들이다.


세계 거장 안무가들이 인정한 유니버설발레단
2000년대 들어서 유니버설발레단은 한국 관객에게 보다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해외 안무가들에게 한국의 뛰어난 무용수들을 소개하기 위해 유럽의 드라마발레와 컨템포러리 발레에까지 레퍼토리를 확대해왔다. 그 결과, 존 크랑코, 케네스 맥밀란, 이어리 킬리안, 나초 두아토, 윌리엄 포사이드, 한스 반 마넨, 오하드 나하린 등 국내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해외 거장들로부터 한국발레단으로서는 최초로 공연권을 받아 한국 발레 전체의 레퍼토리를 풍성하게 했음은 물론, 유럽에 한국 발레의 예술적 우수함을 알렸다.
국민의 사랑을 받는 친절한 발레단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은 관객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2008년부터 한국 발레 최초로 실시한 ‘공연 전 발레 감상법 해설’, ‘공연 중 실시간 자막 제공’ 그리고 찾아가는 발레특강 ‘문훈숙의 발레 이야기’는 일반 관객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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