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ickets Classics
리처드 용재 오닐 〈당신을 위한 기도〉
2020.05.22
2020.5.22 (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100,000원
S석 일반 80,000원
A석 일반 50,000원
B석 일반 30,000원
유료회원 15% 할인
8세이상 관람가능
주 최: 크레디아 뮤직앤아티스트
후 원: 대한항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문 의: 1577-5266
양인모,리처드 용재 오닐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5/22 리처드 용재 오닐 공연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입니다.

오는 5월 2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예정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리사이틀은 코로나 극복 음악회 <당신을 위한 기도>로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COVID-19)의 국제적 확산으로 해외 입국자들의 출입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용재 오닐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었던 외국 연주자들의 내한이 불가했습니다. 그러나 리처드 용재 오닐은 관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무엇보다 음악으로 관객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어합니다.
국내 입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 중인 용재 오닐과 크레디아는 이번 공연을 <코로나극복 콘서트 - 당신을 위한 기도> 로 변경하여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해외 일정 취소로 국내에 체류중이던 용재오닐이 가장 아끼는 후배,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이번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무대에 오르기로 했으며 지난 해 디토 페스티벌에 참여한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도 함께하며 그 어느때보다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공연은 슈베르트 겨울나그네를 비롯, 카치니 아베마리아, 오펜바흐 재클린의 눈물, 헨델 파사칼리아 등 지난 15년 동안 용재 오닐이 들려주었던 따뜻한 음악들로 채워집니다.

또한 이번 공연을 통해 용재 오닐이 친선대사로 있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금 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그 동안 힘든 시기를 보내온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줄 것입니다.
이에, 여러분의 양해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 회원별 8매까지 예매 가능한 상품입니다.


※ 티켓오픈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선오픈: 2020년 2월 20일(목) 오후 2시 (주최사 예매사이트)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클럽발코니 : 2020년 2월 21일(금) 오후 2시

R석 10만원ㅣS석 8만원ㅣA석 5만원ㅣB석 3만원


① 얼리버드 20% (1인2매, ~3/10까지 적용)
②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20% (1인4매, 3/11부터 15%)
③ 클럽발코니 무료회원 10% (1인4매, 3/11부터 5%)
④ TOPING 회원 20% (1인2매, 3/11부터 15%)

⑤장애인/국가유공자 할인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Untitled Document

2005년 국내 데뷔 이래, 지난 15년동안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10년 만에 탄생한 2015 파가니니 콩쿠르 우승자, 비르투오소적 기교와 깊이 있는 표현력을 모두 갖춘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모든 연주자들이 꿈꾸는 최고의 실내악 파트너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코로나19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음악으로 위안을 전한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최근, 세계적인 현악 사중주단인 타카치 콰르텟의 새로운 비올리스트로 합류하면서 음악가로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였다. 하피스트 엠마누엘 세송과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등 그가 사랑하는 연주자들과 프랑스 작곡가의 실내악 작품으로 구성한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그의 한층 진지해진 음악관을 엿볼 수 있기에 관객들의 기대가 큰 공연이었다.

 

그러나 모두가 알고 있듯 2월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해외 연주자들의 국내 입국이 어려워졌다. 용재 오닐 역시 한국 입국 시 격리 기간을 가져야 하는 상황. 하지만 관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무엇보다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는 음악이 필요하다고 판단, 코로나 극복을 위한 콘서트로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다행히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일정이 모두 취소되어 국내에 머물고 있었고, 이러한 용재 오닐의 뜻에 공감하여 의기투합하게 되었다. 양인모는 지난 스타 바이올리니스트의 등용문으로 여겨지는 파가니니 콩쿠르에서 2015년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며 클래식 음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연주자로, 용재 오닐이 가장 아끼는 후배 연주자이기도 하다. 전세계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양인모는 용재 오닐과는 지난 해 스타즈 온 스테이지 무대에서 헨델/할보르센의 파사칼리아를 연주하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이번 공연에 피아니스트로 함께 하는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는 2012년에서 하마마쓰 국제 콩쿠르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연주자. 실내악 연주자이자 독주자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시에 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작년 마지막 디토 페스티벌에 함께 참여했지만 용재 오닐과 같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은 슈베르트 겨울나그네를 비롯하여 <눈물>, <기도> 음반들 중 지난 15년동안 용재 오닐이 들려주었던 따뜻한 음악들로 채워진다. 선곡부터 순서까지 모두 고심해서 구성한 이번 공연에서는 음악이 주는 아름다움을 통해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한국의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줄 것이다.

 

 

 

Tickets
Classics
Package
Yearly
LIFE
Travel
LIBRARY
Magazine
e-Leaflet
DITTO Classics
Program Archive
LOUNGE
News
Event
FAQ
Booking Guide
Contact us
Join MEMBER
About Club BALCONY
Join Club BALCONY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