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ickets Classics
백혜선 세계 무대 데뷔 30주년
2019.12.08
2019년 12월 8일(일) 오후5시
롯데콘서트홀
R석 일반 70,000원
S석 일반 50,000원
A석 일반 30,000원
유료회원 10% 할인
만 7세이상
주 최: 크레디아 뮤직앤아티스트
문 의: 02-1577-5266
관람등급: 7세 이상
백혜선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공지사항] 
※ 본 공연일에는 쇼핑몰 내 주차장 만차가 예상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만 7세 이상 관람가

※ 티켓오픈
- 2019년 9월 10일 (화) 오후2시


-----------------------------------------------------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①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20% (1인4매, 10/10부터 10%)
② TOPING 회원 20% (1인2매, 10/10부터 10%)

③ 장애인/국가유공자 할인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Untitled Document

 

 

베토벤 프로젝트 2018-2020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HaeSun Paik Piano Recital

 

“백혜선의 최고의 테크닉보다 먼저 언급하고 싶은 것은 섬세하고 사색하는 연주자라는 것이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화려한 테크닉과 섬세함, 그리고 폭발적인 열정의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2019년 12월 8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 무대를 가진다. 이번 공연은 여러 가지로 의미가 깊은데 세계무대 데뷔 30주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그리고 부산국제음악제 및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매니저 이명아 대표를 추모하는 의미가 있다.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뉴욕 데뷔 당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8번을 연주했고 수많은 콩쿠르에서도 이 곡으로 상을 받았다. 심지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나가기 직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에서도 이 곡을 연주했다. 현재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많은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연주자로서 초심으로 돌아가는 의미로 이 곡을 이번 무대에서 연주한다.

 

백혜선은 2018-2020시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라는 큰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2020년까지 이어지는 큰 프로젝트의 가장 주요한 무대를 이번 리사이틀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은 2019년 12월 8일(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며, 티켓판매는 9월 10일부터 시작한다. (문의 1577-5266)

 

 


[POINT & FOCUS]


세계 무대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
1989년, 3년간 1위 우승자를 내지 못했던 메릴랜드 윌리암 카펠 콩쿠르에서 1위 우승을 했던 피아니스트 백혜선, 우승 직후 기념으로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공연한 이래 올해 국제무대 데뷔 30년이 된 백혜선은 자신이 피아니스트로 성장하는데 큰 도전이 되었던 곡들로 이번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링컨 센터에서 그 당시 베토벤_피아노 소나타 제 28번을 연주했고 이 곡은 수많은 콩쿠르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겨주었던 곡이다. 국내에서도 예술의전당 첫 리사이틀에서 어김없이 연주했고 심지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나가기 직전에도 연주했었던 의미 있는 곡이다.
2018-2020년을 베토벤 프로젝트로 국내외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무대에서는 후기 소나타 제28번, 31번, 32번을 연주한다.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먼저, 올해 12월 베토벤이 탄생했던 월(月)이기도 해서 주요 소나타를 고심해서 선택했고 드디어 내년에는 대망의 피날레로 후기 소나타 제 29번(함머클라비어)와 제 30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백혜선의 음악 인생
국내 클래식 시장이 태동할 무렵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이미 윌리엄 카펠, 헬렌 하트, 리즈,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등 굵직한 해외 콩쿠르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특히, 1994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 수상, EMI 인터내셔널 클래식에서 한국 피아니스트로는 최초로 음반 3개를 발매하는 계약을 해서 국내 클래식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교육자로서 후배 양성에도 열정을 쏟았는데 1995년, 29세의 젊은 나이로 최연소 서울대 교수로 임용돼 화제를 모았고 이후 10년 뒤에는 항상 도전하고, 모험하는, 깨어있는 음악인이 되려고 교수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서울대 교수 자리를 놓고 나와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다. 이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페스티벌과 무대에서 관객을 지속적으로 만나왔다. 현재는 연주활동과 병행하면서 뉴잉글랜드음악원 교수, 클리블랜드 음악원 교수 대구카톨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큰 아들을 하버드에 조기 입학 시키며 자녀교육에도 탁월함을 증명했다. 한국 클래식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는 백혜선은 자신의 음악인생에 중반기를 맞으며 후배 양성과 더불어 그의 베토벤 피아니즘을 향해 깊게 다가가는 중이다.

Tickets
Classics
Package
Yearly
LIFE
Travel
LIBRARY
Magazine
e-Leaflet
DITTO Classics
Program Archive
LOUNGE
News
Event
FAQ
Booking Guide
Contact us
Join MEMBER
About Club BALCONY
Join Club BALCONY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