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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비스펠베이 첼로 리사이틀
2019.09.24
2019.9.24(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90,000원
S석 일반 70,000원
A석 일반 50,000원
B석 일반 30,000원
유료회원 10% 할인
8세이상 관람가능
주 최: 크레디아인터내셔널
주 관: 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
문 의: 1577-5266
피터 비스펠베이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 티켓오픈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선오픈: 2019년 5월 21일(화) 오후 4시 (주최사 예매사이트)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클럽발코니 : 2019년 5월 22일(수) 오후 4시
R석 9만원ㅣS석 7만원ㅣA석 5만원ㅣB석 3만원


①얼리버드 10% (1인4매, ~6/2까지 적용)
②클럽발코니 유료회원 20% (1인4매, 6/3부터 10%)
③TOPING 회원 20% (1인2매, 6/3부터 10%)
④예술의전당 후원, 골드, 블루, 그린회원, 우리V플래티늄카드 5%할인 (1인2매)

⑤장애인/국가유공자 할인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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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내한하는 21세기 첼로의 거장 피터 비스펠베이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닮은 악기, 첼로로 연주되는 가곡의 왕 슈베르트의 듀오 레퍼토리

 

 

'테크닉과 음악적 정취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연주실력'의 세계적인 첼리스트 피터 비스펠베이가 5년 만의 내한 리사이틀을 올린다.

 

 

2012년 바흐 무반주 첼로 전곡연주회, 2014년에는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연주회를 통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과 호평을 이끌어냈던 피터 비스펠베이는 이번에는 슈베르트로만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05년에는 브람스의 작품으로만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던 피터 비스펠베이는 한 작곡가의 작품으로만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주로 소개해왔다.
전곡 연주에 대해서 “작곡가의 언어에 익숙해지게 된다” 라고 설명한 바 있는 피터 비스펠베이가 이번에도 한 작곡가의 작품으로만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 역시 작곡가와의 소통을 중요시 여기는 그의 음악적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소통력을 바탕으로 첼로의 음을 가장 잘 발휘해내는 연주가로 평가받는 비스펠베이는 4년전 방대한 레코딩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브람스의 소나타 7개, 슈베르트 작품 9개를 첼로로 편곡하여 녹음하는 듀오 레퍼토리 전곡 녹음 프로젝트로 모두 6개의 CD 시리즈로 제작된다. 2015년 첫 앨범이 발매 후 올해 봄까지 모두 5개의 앨범이 발매되었다.
슈베르트와 브람스의 작품들 중 첼로와 피아노를 위해 작곡된 작품 외에도 풀룻, 바이올린, 클라리넷 등 주로 첼로가 아닌 다른 악기들을 위한 듀오 작품들을 비스펠베이 자신이 직접 첼로로 편곡, 연주하였다. 비스펠베이는 2010년에도 슈베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와 슈베르트 판타지를 첼로로 편곡, 녹음한 음반으로 프랑스 쇼크(CHOC)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비스펠베이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첼로 선율과 슈베르트의 서정적인 작품들은 가장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비스펠베이가 슈베르트 음악에 특히 애정을 쏟는 이유는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 중 한 명이기도 하지만, 주요한 가곡(리트Lied)들을 작곡한 슈베르트의 작품들을 인간의 목소리와 가장 닮았다는 첼로를 통하여 위대한 작품들에 대한 새롭고도 신선한 시각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번 내한 무대에서 비스펠베이는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를 비롯하여,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장조 D.574,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D.934,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시든 꽃’ 주제에 의한 서주와 변주곡 D.802를 첼로로 직접 편곡하여 연주한다.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를 제외하고는 첼로로 거의 연주되지 않는 곡들로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 비스펠베이를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어, 관객들에게 슈베르트 작품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매 내한 때마다 호평을 받아온 비스펠베이의 무대이기에 2019년 9월, ‘가을의 첼로’에 걸맞는 레퍼토리와 감성을 울리는 첼로 연주 역시 놓칠 수 없는 무대이다.

 

 

 

 

[ARTIST]
피터 비스펠베이(첼로), 파올로 자코메티(피아노)

 

 

[PROGRAM]
슈베르트 프로그램 (All Schubert)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D.821
Arpeggione Sonata A minor, D.821
Allegro moderato
Adagio
Allegretto

 

 

바이올린과 파이노를 위한 소나타 A장조 ‘듀오’ D.574, Op.162,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Duo’ D.574, Op.162,
Allegro moderato
Sherzo & Trio, Presto
Andantino
Allegro vivace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Op.159, D.934
Fantasy for Violin and Piano in C major D. 934
Adnate molto
Allegretto
Andantino
Adnate molto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시든 꽃’ 주제에 의한 서주와 변주곡 D.802, Op.160
Introduction and Variations on ‘Trockne Blumen’ for Flute and Piano
Introduction Andante
Theme- Andantino
Variation 1
Variation 2
Variation 3
Variation 4
Variation 5
Variation 6 - Allegro moderato
Variation 7 - 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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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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