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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솔로이스츠의 힉엣눙크! 갈라콘서트
2019.07.02
2019년 7월 2일 화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120,000원
S석 일반 90,000원
A석 일반 60,000원
B석 일반 20,000원
유료회원 20% 할인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 및 주관 : (사)세종솔로이스츠
문의 : 02-584-5494
세종 솔로이스츠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65세 이상 본인 20% (신분증 현장 제시)
- 청소년(만7세~24세) 본인 20%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대학생 본인 20% (학생증 현장 제시)
- 예비군 할인 20% (1인 4매 / 본인 전역증, 예비군훈련 소집통지서, 예비군훈련필증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음악대학 재학생 본인 50% (학생증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카드 소지자 본인 5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카드 + 신분증 현장 제시)
- 삼성카드 할인 10% (삼셩카드 결제시 할인)
- 나폴레옹베이커리 고객 20% (나폴레옹제과에서 발송한 문제 현장 제시)
- 10인 이상 단체 30% (문의 : 02-584-5494)
- 30인 이상 단체 50% (문의 : 02-584-5494)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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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솔로이스츠
힉엣눙크! 갈라 콘서트

<Trans-Siberian Art Festival in Seoul>

 

세계 3대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세계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그리고 챔버오케스트라의 정수 세종솔로이스츠가 함께하는
2019 힉엣눙크! 갈라 콘서트

 

 

바딤 레핀,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은 내가 본 연주자 중 가장 완벽한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영국, 텔레그라프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리니스트
“.. 매우 정교하고, 반짝반짝 균형 잡힌, 대담하고 아름다운 음색, 세심하고 정직한”
-독일, 콜 네 슈타트



세종솔로이스츠

“세계 최고 앙상블 중 하나” - 미 CNN


세종솔로이스츠가 2017년부터 인천을 기반으로 시작한 음악제 힉엣눙크!(Hic et Nunc!)는 ‘여기 그리고 지금(Here and Now)’이라는 의미를 지닌 라틴어로, 세계가 주목하는 음악가를 초대하여 세계 음악계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올해 힉엣눙크 음악제의 공연 중 하나로 진행되는 서울 갈라 콘서트는 트랜스 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을 한국 무대에 소개한다.

 

바딤 레핀이 음악감독으로 있는 트랜스 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지원하는 러시아의 주요 음악제 중 하나로 현재 러시아 내20개의 도시뿐 만 아니라 프랑스, 일본, 이스라엘 등 세계 각지로 그 지경을 넓히고 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2018년 3월 러시아의 ‘2018 트랜스 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바딤 레핀, 클라라 주미 강과 함께 모스크바, 크라스노야르스크, 노보시비르스크에서의 3회 전 공연 전석 매진 시켰고, 작년의 인연을 이어가 ‘2019 트랜스-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의 한국 단독 파트너로 선정됐다. 세종솔로이스츠가 주최하는 <2019 힉엣눙크! 갈라 콘서트>에서는 러시아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와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감동의 시간을 국내 관객에게도 선사한다.

 

PROGRAM
Arvo Part Tabula Rasa for 2 violins, string orchestra and prepared piano
아르보 패르트 두 대의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 그리고 프리페어드 피아노를 위한 타불라 라사
Vadim Repin, Violin/ Clara Jumi Kang, Violin
바딤 레핀, 바이올린/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린

 

J. Massenet Meditation from Thais
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
Clara Jumi Kang, Violin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린

 

P. I. Tchaikovsky Valse Scherzo, Op. 34
차이콥스키 발스 스케르초 작품번호 34
Clara Jumi Kang, Violin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린

 

P. I. Tchaikovsky ‘Lensky's Aria’ from The Opera <Eugene Onegin>
차이콥스키 렌스키의 아리아
Vadim Repin, Violin
바딤 레핀, 바이올린

 

M. Ravel Tzigane
라벨 치간느
Vadim Repin, Violin
바딤 레핀, 바이올린

 

A. Igudesman Koberia Fantasy *대한민국초연
이구데스만 두 대의 바이올린과 챔버오케스트라를 위한 “코베리아 환상곡”
Vadim Repin, Violin/ Clara Jumi Kang, Violin
바딤 레핀, 바이올린/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린

 

P. I. Tchaikovsky Serenade for Strings, Op. 48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작품번호 48

 


PROFILE

 

Vadim Repin 바딤 레핀 (러시아), 바이올리니스트 / 트랜스 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 음악감독
바딤 레핀은 11세에 세계적 명성의 비에니아프스키 콩쿠르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무대에 데뷔했고, 15세에 카네기홀 데뷔 무대를 가졌다. 17세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벨기에 퀸엘리자베스 콩쿨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바딤은 베를린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뉴욕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이스라엘 필하모닉, 필라델피아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LA 필하모닉 등 거장 지휘자들이 이끄는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실내악 연주자로도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 예프게니 키신,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등 거장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무대에 올랐고, 피아니스트 니콜라스 루간스키, 이타마르 골란과 함께 다수의 리사이틀 무대를 가졌다. 워너 클래식스, 도이치 그라모폰 등 유명 레이블을 통해 많은 음반을 출시했으며 라흐마니노프 삼중주 앨범으로 독일의 권위 있는 음반 상인 에코 클래식 상을, 그리고 니콜라이 루간스키와 녹음한 리사이틀 앨범으로 2011 BBC 뮤직 어워드와 에디슨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편, 클라우디아 윌케 감독은 그를 소재로 다큐멘터리 ‘바딤 레핀-소리의 마법사(Vadim Repin ? A Magician of Sound)’를 제작한 바 있다.
2010년 프랑스 최고 권위의 빅투아 도뇌르(Victoire d’Honneur) 수상자이기도 한 바딤 레핀은 현재 투어 공연 및 음악제 참여 등을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으며,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개최되는 트랜스-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Clara Jumi Kang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은 세계 3대 바이올린 콩쿠르 중 하나인 인디애나폴리스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심포니, 니스 필, 애틀란트 심포니, 에번스 필 오케스트라, 드레스텐 카펠졸리스텐, 히로시마 심포니, 뉴저지 심포니,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 나고야 필, 큐슈 심포니, 산타페 심포니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게르기에프, 기돈 크레머와 정규적으로 협연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다.

 


세종솔로이스츠

美 < CNN >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는 1994년 강효 줄리아드대학 교수가 한국을 주축으로 8개국 출신, 최정상 기량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하여 현악 오케스트라를 창설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2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회가 넘는 연주회를 가져왔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카네기홀과 케네디 센터 자체기획공연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 단체이며 이외에도 링컨 센터의 앨리스 털리홀, 런던 카도간홀, 파리 살 가보, 일본 산토리홀, 베이징 NCPA 콘서트홀, 타이완 국립예술극장 등의 국제 무대에서 연주를 해왔다. 그리고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아스펜 음악제의 상임 실내악단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상주 실내악단으로 활동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세계 각지의 언론과 음악평론가들로부터 `보기 드문 응집력, 아름다운 음색, 신선한 연주를 보여주는 최고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인 한국계 작곡가 Earl Kim의 작품을 뉴욕과 아스펜 음악제에서 초연했으며 미국의 저명한 말보로 음악제에 < Earl Kim 장학금 >을 설립했다. 또한 한국 현대음악의 독보적인 작곡가 강석희에게 <평창의 사계>를 위촉, 강원도에서의 세계 초연을 시작으로 파리 살 가보, 런던 카도간홀, 베이징 중앙세기극원, 뉴욕 카네기홀 등에서 연주했다. 세종솔로이스츠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 참가로는 FIFA 총회이벤트공연,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한국관 개관기념식` 연주, 그리고 UN에서 열린 2004년 아테네올림픽 성화봉송행사에서 뉴욕시 선정 연주자로서 공연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미국 공영 라디오(NPR)와 유럽방송연맹(EBU)은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를 매년 수 차례 정기적으로 세계에 방송하고 있는데 美 공영 라디오의 `오늘의 연주` 프로그램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를 `2003년 젊은 상임 예술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CNN의 초대로 연주한 2002년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및 2003년 추수감사절 특별공연은 미국 전역에 방영되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2003년 KBS 해외동포상 예술부문, 2008년 제3회 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2016년 한국 유엔 가입 25주년을 맞아 유엔 한국 대표부 초청 연주회를 유엔본부에서 펼쳤고, 최근 2018년 러시아 트랜스-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모스크바, 크라스노야르스크, 노보시비르스크에서 공연해 현지 음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세계 최정상 챔버오케스트라로서의 자리를 되새김했다.



<세종솔로이스츠 미디어 하이라이트>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
- CNN, 미국

 

“최고 수준의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는 집중된 에너지와 화려한 음색으로 전혀 흠잡을 곳 없는 합일성을 보여주었다.”
- 워싱턴 포스트, 미국

 

“......놀랄 만큼 뛰어난 단체……세종의 비르투오소 연주자들은 빛났다.”
- 더 타임즈, 영국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는 세련된 앙상블”
-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미국

 

“세종솔로이스츠는 뛰어난 실력과 낙천적인 이미지 그리고 균형 잡힌 연주 스타일로 세계를 매료시킨다.”
- 뮤조, 영국

 

“확신 있는 정확한 연주로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구사하는 앙상블의 눈부신 능력이 증명됐다.”
- 스트라드, 영국

 

“세종솔로이스츠는 꿈의 앙상블……”
- 조선일보

 

“이들의 데뷔는 평론가들에 의해 ‘보기 드문 천상의 소리’라고 칭송 받고 있으며 여러 곳에서 ‘꿈의 앙상블’이라 불리고 있다. 맑고 날아오르는 듯한 음색은 이러한 찬사가 마땅했음을 들려준다.”
- 클래시칼, 미국

 

“한 평론가가 세종솔로이스츠를 ‘꿈의 앙상블’이라고 한 것은 정말 적절한 표현이었다. ……각각의 악장들이 완벽하게 시작되고 끝을 맺었다. 세 번에 걸친 기립박수는 너무나도 당연했다.”
- 마샤 와그너, 아일랜드

 

“현악사중주의 우아한 섬세함과 대규모 관현악의 힘있는 우렁참을 동시에 갖춘 세종솔로이스츠는 미세한 소리부터 웅장한 소리를 넘나드는 풍부한 음량으로 듣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 몽고메리 어드바이저, 미국

 

“최상의 현악 연주에 대한 전범을 보여주었다.”
- 선데이 텔레그람, 미국

 

“단순히 소리의 크기만이 아니다. 음량도 훌륭하지만, 앙상블이 쏟아내는 정밀함 또한 놀랍다. 그야말로 현란하도록 아름다운 현악 연주이다. 나는 한 번도 네 개의 바이올린이 동일한 선율을 그토록 감미롭게 연주하는 것을 들어본 적 이 없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야말로 완벽하고도 환상적인 연주였다.”
- 펜자, 모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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