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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콘서트<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2009.12.25
2:30PM, 8:00 PM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
유료회원 15% 할인
8세 이상
크레디아
유키 구라모토(Pf), 최나경 (Fl), 이동규 (카운터 테너), 디토 오케스트라
1577-5266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의 크리스마스 선물

 

서정적인 터치로 한국인의 정서를 사로잡은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오는 12월 크리스마스에 유키 구라모토와 떠오르는 스타, 플루티스트 최나경과 카운터 테너 이동규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유키구라모토와 친구들>이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Romance, Lake Louise’와 같은 유키 구라모토의 베스트 곡들은 물론 클래식, 재즈, 크리스마스 캐롤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연인, 친구, 가족이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이 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할 따뜻한 겨울을 기대해 본다.

 

BIOGRAPHY

유키 구라모토      Piano, Composer, Arranger | Yuhki Kuramoto

 

1951년 사이타마현 우라와시에서 태어난 유키 구라모토(Yuhki Kuramoto)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였다. 학창시절에는 라흐마니노프와 그리그 등의 피아노 협주곡에 심취하여, 아마추어 교향악단에서 독주자로 활동하는 등 클래식 피아니스트로서 발군의 솜씨를 보였다.

  

그러 그가 일본의 명문 도쿄공업대학에서 응용물리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음악가와 학자의 선택의 기로에서 그는 음악가의 길을 택했고, 피아노 연주는 물론 클래식 작곡과 편곡, 그리고 팝 음악 연구에 몰두했다. 전문 음악가로서 클래식, 대중음악, 가요에 이르기까지 그의 관심과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1986년 구라모토는 첫 피아노 솔로앨범 <Lake Misty Blue>를 발표하였는데, 수록곡 중 '루이스 호수(Lake Louise)'가 크게 히트하면서 데뷔에 성공하였다. 이후 영국 런 필하모니와 협연한 앨범 <REFINEMENT>를 발표하여 높은 음악성으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는다. 구라모토는 오리지널 음반 발매 이외에도 아사히TV '호텔'  NHK '한번 더 키스를(쿠보즈카 요스케, 윤손하 주연)' 등의 드라마와 영화 음악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구라모토의 음악은 케이블 텔레비전이 레이저 디스크 등에서의 영상음악, 아가서는 일본항공 등 항공회사의 '인 플라이트 뮤직(In flight Music)' 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

 

1990년 중반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은 수입음반으로 국내 음악팬들에게 소개되기 시작하였다. 1998년 첫 앨범 <Reminiscence>에서부터 2005년 <Heartstrings>까지 C&L 뮤직을 통해 총 10장의 라이선스 앨범이 국내 발매 되었으며, 현재 구라모토의 음반은 연주 음악가로서는 케니G와 야니 등과 함께 총100만장이 넘는 판매 대기록을 수립하였다.

1999년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개최된 첫 내한공연이 매진을 기록하며, 유키 구라모토는 2006년까지 7차례 내한공연에서 매 서울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한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자리잡게 된다. 최근에는 일본과 한국에서 연간 총 50 여 회에 달하는 콘서트와 '신승훈' 등 한국 대중가수와도 음악적 교류를 하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2006년 9월에는 음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드라마 주몽OST 중 조수미가 노래한 ‘사랑의 기억’을 작곡하여 드라마 못지 않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요 활동

 

<일본> 

-1980년대 초 피아노 연주자 및 방송음악가로 활동을 시작

-1986년 데뷔 앨범<Lake Misty Blue>발매

  동앨범 수록곡 ‘Lake Louise'가 히트함으로써 명성을 얻기 시작함

-이후 영국 런 필하모니와 협연한 앨범<Refinement리파인먼트>를 발표,

 높은 음악성으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음

-아사히TV드라마 ‘호텔’ NHK ‘한번 더 키스를’(쿠보즈카 요스케, 윤손하 주연)등의 

  다수의 드라마 음악 작곡

- 2006년 6월 일본 음반데뷔 20주년 전국 투어 성황리 개최

 

<한국> 

-1990년대 중반부터 수입음반으로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국내 음악 팬들에게 알려짐

-1998년 첫 앨범 <회상 Reminiscence>발매 이후,

  2006<피아노의 보석 Piano Jewels>까지 총11매의 라이선스 앨범 발매

   발매된 모든 앨범이 (1집부터 8집까지) 플래티넘(+6만장)기록

   (전체 앨범 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 케니G, 야니 이후 연주음악가로 대기록 수립)

-1999~2005년 7차례 내한 공연, 서울 공연 매진 기록,

2003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유료관객점유율 1위 기록

 

BIOGRAPHY

최나경                                                Flutist | Jasmine Choi

 

1983년생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지난해 미국 신시내티 교향악단(음악감독 파보 예르비)의 부수석 주자 오디션에서 187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합격해, 미국 메이저 교향악단에 입단한 관악계 첫 한국인이 되었다. 미국의 음악잡지 심포니로부터 2006년과 2007년 연속 “떠오르는 연주자”로 선정되었고, 일찍이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로부터 "건강한 소리를 가진 대단한 재능의 소유자" 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커다란 센세이션"이라는 줄리어스 베이커의 극찬을 받으며 미국 커티스 음대에 입학하였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신시내티 심포니,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챔버, 노스 체코 필하모닉, 비엔나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비엔나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모차르트 콜레기움 비엔나, 해든필드 심포니, 줄리어드 심포니, 토피카 심포니, KBS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서울, 부산, 대전, 청주 시립교향악단,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수차례 독주회와 마스터클래스를 가진 바 있다.

2004년부터 함께 한 미국 아스트랄 재단의 "라이징 스타"시리즈의 일환으로 뉴욕의 카네기 홀과 필라델피아의 킴멜센터에서 연주하였고, 그밖에 런던 위그모어홀, 비엔나의 무지크페라인 골든홀, 콘체르트하우스 모차르트홀과 슈베르트홀을 비롯해 프라하의 드보르작홀, 스메타나홀, 로스앤젤레스의 디즈니홀, 필라델피아의 아카데미 오브 뮤직, 킴멜센터의 버라이즌홀 등에서 솔로이스트로 연주한 바 있다.

2005년 비엔나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플루트 페스티벌에 최초의 한국인 연주자임과 동시에 볼프강 슐츠, 마리나 피치니니, 칼하인츠 슈츠를 비롯한 6명의 솔리스트 중 한명으로 초청받아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의 모차르트홀과 슈베르트홀에서 각각 협연과 독주회를 하였고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미주 한국일보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선율밖엔 관심이 없던 시절, 장한나의 등장은 첼로가 얼마나 인간적인 소리를 내는 악기인지 깨닫게 했다. 이젠 플루티스트 최나경의 차례다.” 라고 극찬한 바 있으며, 올해 1월, 객석은 “차세대를 이끌 유망주 10”에 최나경을 선정하였다.

한국에서 김혜영, 이홍규, 한기세를 사사하였고 이화경향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2002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자 콩쿠르, 2004년 야마하 영 아티스트 콩쿠르, 2005년에는 줄리아드에서 주최한 협연자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학교 100주년 기념 시즌의 오프닝 콘서트에서 제임스 디프리스트가 지휘하는 줄리어드 심포니와 협연하였다. 특히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자 콩쿠르에서는 이례적으로 단독우승임과 동시에 기존의 피아노나 현악기가 아닌 관악기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아스트랄 윈즈와 트리오 모리소의 정식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퍼시픽, 사라소타 뮤직 페스티벌, 내셔널 오케스트라 인스티튜트, 그리고 카네기홀에서 주최한 프로페셔널 워크샵에 초청받아 마이클 틸슨 토마스와 연주하는 등 실내악 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커티스 음대 재학시 렌페스트 재단으로부터 4년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았고, 커티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주자로서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샤를 뒤투아, 볼프강 자발리쉬, 므스티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 스타닌슬라브 스크로바체프스키, 로베르토 아바도, 유리 테미르카노프, 앤드류 데이비스, 한스 봉크, 로버트 스파노, 데이빗 진먼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 같이한 바 있다.

커티스 음대에서 줄리어스 베이커와 제프리 케이너를 사사하였으며, 이후 줄리어드 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2006년 8월부터 미국 신시내티 심포니의 부수석으로 활동중이며, 여름 시즌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미츠코 우치다와 리처드 구드가 운영하는 미국 말보로 뮤직에 초청되어 연주하고 있다.

지난해 비엔나 필하모닉 수석 하피스트 자비에 드마이스트 등과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녹음한 모차르트 협주곡 음반 “Jasmine Choi Plays Mozart”가 SonyBMG에서 발매되어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www.jasminechoi.com

 

BIOGRAPHY

이동규                                      Countertenor| David DQ Lee

 

이동규는 캐나다방송 <글로브 앤드 메일>의 엘리사 풀이 “강력한 목소리 그리고 모든 메조들의 하이A음정의 라이벌, 카운터 테너 목소리의 관능적이고 이국적인 재해석”이라고 언급했듯이 동시대의 카운터테너들 중 가장 부러운 명성을 쌓았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콩쿨,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쿨 이태리 무지카 사크라 국제성악콩쿨, 로자 폰셀 국제성악콩쿨, 뉴욕 영 아티스트 국제콩쿨등 다수의 국제콩쿨에서 명성을 쌓았다. 그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조지 런던 콩쿠르에서 로이드 러글러 상을 수상하였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프란시스코 비냐스 국제성악콩불 에서 1등을 수상하였을 뿐 아니라 최고 카운터테너상과 리트/오라토리오부분 최고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음악활동의 동기는 영화 <파리넬리>였다. 십대 후반, 바로크 음악의 역사에 대한 그 어떠한 지식도 없었을 당시 그는 이 영화를 통해 카운터 테너/ 카스트라토 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그는 끝없는 카운터테너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바로크 음악에서부터 현대 음악에 까지 그리고 재즈에부터 뉴에이지 음악까지의 그의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통해 그는 오페라뿐 아니라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티모시 버넌, 안드레이 보레이쿄, 세르주 코미쇼나, 에도아르도 뮐러, 마틴 하젤뵉, 알프레드 에쉬베, 카를로스 미구엘 프리에토 와 같은 저명한 지휘자들이 이끄는 다수의 국제오케스트라와, 오페라단과의 협연을 쉽게 연주할 수 있었다.

2006/07 시즌에서, 그는 함부르크의 국립극장에서 헨델의 <라다미스토> 주역을 맡아 성공적인 유럽 오페라 데뷔를 마쳤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폭스오퍼(국민오페라극장)에서 브리튼의 <한여름밤의 꿈>의 주역인 오베른을 맡았다. 또한 영국 BBC 카디프 국제 성악가 콩쿠르에서 캐나다 대표로 선정되어 콘서트2에서 우승하였다.

 

BIOGRAPHY

디토 오케스트라                                            Ditto Orchestra


 

 

디토 오케스트라(DITTO Orchestra)는 국내 유수의 음악대학 및 미국, 프랑스 등지에서 교육을 받은 젊고 실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었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첼리스트 장한나, 기타리스트 무라지 카오리와의 협연에 이어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스티브 바라캇,장한나 등 최고의 연주자들과 교감하며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디토 오케스트라’의 모토는 클래식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고자 하는 것이다. 다양한 무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적 유연성을 겸비한 오케스트라로 평가 받고 있는 디토 오케스트라는 젊은 지휘자 김영준과 악장 이석중을 주축으로 다수의 연주회에서 그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 1부-

차이코프스키_호두까기 인형 中 : 디토 오케스트라
카치니_아베마리아 : 이동규(Countertenor) 
비발디_ Sol da te mio dolce amore : 이동규(Countertenor), 최나경(Fl) 
비제_카르멘 판타지 : 최나경(Fl)

Intermission 

- 2부-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 디토 오케스트라 
Romance, Lake Louise 등 : 유키 구라모토(Pf), 디토 오케스트라 
Swan Song, Pathos of Warm-Heartedness : 유키 구라모토(Pf),최니경(Fl),이석중(Vn) 

White Christmas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The Glory of Love
Yesterday 
: 이동규(Countertenor), 디토 오케스트라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2010 유키구라모토와 친구들 현장 스케치
올린사람 : crediastar
조회수 : 611

2010년 여러분의 크리스마스는 어땠나요?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에 함께 한 '유키구라모토와 친구들'은그 어느 때보다 분위기 있었던 무대였는데요, 유키구라모토의 낭만적인 연주는 물론, 카이와 소향의 멋진 하모니에천재 클라리네티스트 김한의 화려한 연주까지 정말 따뜻한 크리스마스였습니다. 2010. 12. 25 @ Seoul A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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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qkrtk***] 2009-10-23 09:35
티켓 오픈시 저도 문자 부탁드려요
최재학 [lllppp***] 2009-10-16 23:22
티켓 오픈시 문자 부탁드립니다
신효영 [qyfb***] 2009-10-05 21:06
저도 티켓 오픈시 문자 부탁드립니다.
안미연 [svc***] 2009-10-05 12:31
티켓 오픈시 문자 부탁드립니다
강창훈 [mad***] 2009-09-17 08:45
오픈문자 부탁드립니다..
진언문 [csle***] 2009-08-13 11:45
저도 문자 부탁드립니다.
송인숙 [sis8***] 2009-08-12 07:49
티켓 오픈시 문자 부탁드립니다
조경아 [kongj***] 2009-08-07 09:27
티켓오픈 문자 부탁..
장근준 [yunoch***] 2009-08-06 23:07
티켓오픈시 문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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