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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솔로이스츠의 힉엣눙크! 갈라콘서트
2018.07.03
2018년 7월 3일 화요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100,000원
S석 일반 80,000원
A석 일반 60,000원
B석 일반 30,000원
유료회원 10% 할인
8세이상 관람가능
주최/주관 : (사)세종솔로이스츠
문의 : 02-584-5494
세종 솔로이스츠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음악대학 재학생 본인 50% (학생증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카드 소지자 본인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카드+신분증 현장 제시)
- 경로할인 20% (65세이상 본인 / 신분증 현장 제시)
- 청소년(만7세~만24세) 본인 20%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대학생 본인 20% (대학원생 제외 / 학생증 현장 제시)
- 예비군 할인 15% (1인 4매 / 본인 전역증, 예비군훈련 소집통지서, 예비군훈련필증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매 2인 / 2017년-2018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나폴레옹베이커리 고객 할인 20% (매수제한없음 / 나폴레옹제과에서 발송한 문자 현장 제시)
- 10인 이상 단체 20% (문의 : 02-584-5494)
- 30인 이상 단체 기획사 문의 : 02-584-5494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소지자 본인 및 동반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소지자 본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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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엑눙크(Hic et Nunc: 여기, 그리고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3명의 거장과 세종솔로이스츠를 한 무대에서 만나보는 화려한 갈라 음악회!
외르크 비트만, 비킹구르 올라프손 첫 내한공연, 에드거 마이어 12년만에 내한공연

 

외르크 비트만, 클라리넷, 작곡가
“황홀하게 지성을 자극하고 마음을 감동시켰다.” - 뉴욕 클래시칼 리뷰

 

비킹구르 올라프손, 피아노
"놀라운 기교…… 무아지경의 강렬함” - 영국 텔레그라프

 

에드거 마이어, 더블 베이스
"더블베이스 악기 역사상 가장 주목할만한 명 연주자” - 뉴요커 The New Yorker

 

세종솔로이스츠
"세계 최고 앙상블 중 하나"- 미 CNN

3인의 세계적인 거장이 한 무대에서 세종솔로이스츠와 협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좀처럼 접하기 힘든 무대를 선사한다. 클라리네티스트, 작곡가, 지휘자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외르크 비트만(Jorg Widmann), 클래식에서 블루그래스까지 넘나드는 유일무이 세계최고의 더블베이스 연주자 겸 작곡가 에드거 마이어(Edgar Meyer), 전 시대의 작품을 망라하는 최고의 피아니스트 겸 예술감독 비킹구르 올라프손(Vikingur Olafsson)이 바로 그들이다.
맥아더상(천재상)을 받은 에드거 마이어는 보테시니 그랜드 듀오를, 파격적으로 도이치그라마폰과 전속 계약을 맺은 비킹구르 올라프손은 멘델스존의 이중 협주곡을 세종솔로이스츠 단원들과 협연하며 각 악기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무대를 보여준다. 독일 태생의 외르크 비트만은 베버의 클라리넷 오중주를 연주하며, 베버-멘델스존-비트만의 독일 음악의 계보를 보여준다. 세계적인 작곡가로 명성을 얻은 비트만의 작품 <1분에 180비트>도 세종솔로이스츠가 연주한다. 루체른 페스티벌의 상임음악가를 역임한 비트만은 세종소로이스츠가 주최하는 음악제인 2018년 ‘인천뮤직, 힉엣눙크’의 상임음악가로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한다. ‘힛엑눙크 갈라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의 진수에 목말라있는 국내의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마치 유럽 페스티벌의 절정에 와 있는 듯한 꿈 같은 하룻밤을 선사할 것이다.

 

PROGRAM
F. Mendelssohn Concerto for Violin, Piano and Strings in D minor, MWV O 4 I. Allegro
멘델스존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 1악장

 

G. Bottesini Gran Duo Concertante
보테시니 그랑 듀오 콘체르탄테

 

Jorg Widmann 180 beats per minute(1993)
외르크 비트만 1분에 180비트(1993)

 

M. v. Weber Clarinet Quintet in B♭ Major, Op. 34
베버 클라리넷 오중주 내림나장조 작품번호 34

출연진


외르크 비트만(Jorg Widmann)
작곡가, 클라리넷 연주자, 지휘자로 맹활약하는 외르크 비트만(Jorg Widmann)
은 현재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상임 작곡가이자 아이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이며, 클라리넷 연주로는 올 시즌에만도 비엔나 필하모닉 (게르기에프 지휘), 버밍햄 시립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다니엘 하딩 지휘) 포함한 세계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기로 되어있고, 작년에는 뉴욕 카네기 홀에서 비트만 시리즈를 주최해서 그의 작품과 연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각 유명 오케스트라와 홀로부터 초청 제안이 넘치는 비트만은 지금까지는 한국 관객에게 소개되지 않았고, 이번 세종솔로이스츠와의 협연이 첫 내한공연이다. 루체른 페스티벌의 상임음악가를 역임한 비트만은 세종솔로이스츠가 주최하는 음악제인 2018년 ‘인천뮤직, 힉엣눙크’ 의 상임음악가이다.

 

에드거 마이어(Edgar Meyer)
뉴욕커 (The New Yorker) 가 “더블베이스 악기 역사상 가장 주목할만한 명연주자” 라고 평할 만큼 단연코 세계 최고의 더블베이스 연주자로 알려진 에드거 마이어(Edgar Meyer) 역시 12년 만에 내한하여 함께 연주한다. 2002년 맥아더상 (천재상)을 수상한 그는, 연주 파트너인 요요마, 죠수아 벨과 함께 다수의 음반을 출시하여 2012년 그래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작곡가로도 이름이 난 마이어에게 보스톤 심포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탱글우드 페스티벌, 아스펜 음악제 등이 작품을 위촉, 세계 초연을 한 바 있다.

 

비킹구르 올라프손(Vikingur Olafsson)
음악전문지인 그라마폰이 “숨이 막힐 정도로 뛰어난 피아니스트” 라 평한 비킹구르 올라프손(Vikingur Olafsson) 은 2016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그라마폰이 전격적으로 전속 계약을 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하기로 알려진 올라프손은 바흐에서 필립 글래스까지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이제까지 5개의 피아노 협주곡을 세계 초연했다. 또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강점을 지닌 그는 현재 3개 음악제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아이슬란드의 레이캬비크 미드서머 뮤직 페스티벌을 창립했고, 스웨덴의 빈터페스트 페스티벌과 라트비아의 리에파야 그레이트 앰버 콘서트홀 ‘Icelandic Weekend’ 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역시 이번 공연이 그의 첫 내한 공연이다.

 

세종솔로이스츠 (예술감독 강효)

美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는 1994년 강효 줄리아드대학 교수가 한국을 주축으로 8개국 출신, 최정상 기량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하여 현악 오케스트라를 창설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2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회가 넘는 연주회를 가져왔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카네기홀과 케네디 센터 자체기획공연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 단체이며 이외에도 링컨 센터의 앨리스 털리홀, 런던 카도간홀, 파리 살 가보, 일본 산토리홀, 베이징 NCPA 콘서트홀, 타이완 국립예술극장 등의 국제 무대에서 연주를 해왔다. 그리고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아스펜 음악제의 상임 실내악단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상주 실내악단으로 활동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세계 각지의 언론과 음악평론가들로부터 '보기 드문 응집력, 아름다운 음색, 신선한 연주를 보여주는 최고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인 한국계 작곡가 Earl Kim의 작품을 뉴욕과 아스펜 음악제에서 초연했으며 미국의 저명한 말보로 음악제에 <Earl Kim 장학금>을 설립했다. 또한 한국 현대음악의 독보적인 작곡가 강석희에게 <평창의 사계>를 위촉, 강원도에서의 세계 초연을 시작으로 파리 살 가보, 런던 카도간홀, 베이징 중앙세기극원, 뉴욕 카네기홀 등에서 연주했다. 세종솔로이스츠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 참가로는 FIFA 총회이벤트공연,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한국관 개관기념식' 연주, 그리고 UN에서 열린 2004년 아테네올림픽 성화봉송행사에서 뉴욕시 선정 연주자로서 공연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미국 공영 라디오(NPR)와 유럽방송연맹(EBU)은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를 매년 수 차례 정기적으로 세계에 방송하고 있는데 美 공영 라디오의 '오늘의 연주' 프로그램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를 '2003년 젊은 상임 예술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CNN의 초대로 연주한 2002년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및 2003년 추수감사절 특별공연은 미국 전역에 방영되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2003년 KBS 해외동포상 예술부문, 2008년 제3회 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2015년 대통령 방미 때 "한미 우호의 밤" 행사에 특별 초청된 세종은 한-미 양국의 외교 정상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연주 하였다. 2016년 한국 유엔 가입 25주년을 맞아 유엔 한국 대표부 초청 연주회를 유엔본부에서 펼쳤으며 최근 세종솔로이스츠는 러시아 트랜스시베리아 아트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모스크바, 크라스노야르츠, 노보시비르스크에서 공연해 현지 음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세계 최정상 스트링 오케스트라로서의 자리를 되새김했다.

<미디어 하이라이트>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 - CNN, 미국

“최고 수준의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는 집중된 에너지와 화려한 음색으로 전혀 흠잡을 곳 없는 합일성을 보여주었다.” - 워싱턴 포스트, 미국

“......놀랄 만큼 뛰어난 단체……세종의 비르투오소 연주자들은 빛났다.”
- 더 타임즈, 영국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는 세련된 앙상블” -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미국

“세종솔로이스츠는 뛰어난 실력과 낙천적인 이미지 그리고 균형 잡힌 연주 스타일로 세계를 매료시킨다.” - 뮤조, 영국

“확신 있는 정확한 연주로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구사하는 앙상블의 눈부신 능력이 증명됐다.”
- 스트라드, 영국

“세종솔로이스츠는 꿈의 앙상블……” - 조선일보

“이들의 데뷔는 평론가들에 의해 ‘보기 드문 천상의 소리’라고 칭송 받고 있으며 여러 곳에서 ‘꿈의 앙상블’이라 불리고 있다. 맑고 날아오르는 듯한 음색은 이러한 찬사가 마땅했음을 들려준다.”
- 클래시칼, 미국

“한 평론가가 세종솔로이스츠를 ‘꿈의 앙상블’이라고 한 것은 정말 적절한 표현이었다. ……각각의 악장들이 완벽하게 시작되고 끝을 맺었다. 세 번에 걸친 기립박수는 너무나도 당연했다.”
- 마샤 와그너, 아일랜드

“현악사중주의 우아한 섬세함과 대규모 관현악의 힘있는 우렁참을 동시에 갖춘 세종솔로이스츠는 미세한 소리부터 웅장한 소리를 넘나드는 풍부한 음량으로 듣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 몽고메리 어드바이저, 미국

“최상의 현악 연주에 대한 전범을 보여주었다.” - 선데이 텔레그람, 미국

“단순히 소리의 크기만이 아니다. 음량도 훌륭하지만, 앙상블이 쏟아내는 정밀함 또한 놀랍다. 그야말로 현란하도록 아름다운 현악 연주이다. 나는 한 번도 네 개의 바이올린이 동일한 선율을 그토록 감미롭게 연주하는 것을 들어본 적 이 없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야말로 완벽하고도 환상적인 연주였다.” - 펜자, 모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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