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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페스티벌-베토벤 N°5(Beethoven N°5)
2009.06.28
오후2시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R석 50,000원 | S석 35,000원 | A석 20,000원
본 공연은 CJ문화재단의 후원으로 티켓 가격이 낮아졌습니다.
(R석 7만원-> 5만원 | S석 5만원-> 3만5천원 | A석 3만원-> 2만원)
유료회원 10% 할인
HSBC 프리미어 회원 10% 할인
8세 이상
(주)크레디아
CJ 문화재단 , 대한항공
피아노 김태형, 디토 오케스트라 (지휘 혼나 테츠지)
www.dittofest.com,
(주)크레디아

* HSBC 프리미어 회원 할인 10% : 공연당일 프리미어 카드 제시 후 티켓 수령(미소지시 차액 지불)

본 공연은 좋은 공연을 보다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관람료를 낮추는

CJ문화재단의 WE LOVE ARTS 캠페인에 선정되었습니다.

  

황제, 운명에 맞서다!!!   

Beethoven N° 5

 

피아니스트 김태형, 디토 오케스트라(지휘: 혼나 테츠지)

2009년 6월 28일(일) 오후 2시30분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Highlights of this concert! ::


* 베토벤=운명이다, 황제다! 베토벤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명작(名作)으로 손꼽히는 교향곡 5번 ‘운명’과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하루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다음 세대를 이을 피아니스트로 선택한, 현재 가장 촉망 받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들려줄 베토벤 <황제>!
* 젊음과 패기가 넘치는 디토 오케스트라가 들려줄 클래식 넘버원 레퍼토리!

베토벤은 운명이다! 베토벤은 황제다!

 

 2009년 디토 페스티벌의 그 세 번째 무대는 온전히 베토벤만으로 채워진다.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베토벤이자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품인 교향곡 5번 ‘운명’과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가 함께 하는 이 공연은 그야말로 베토벤의 결정체, Essential BEETHOVEN이다. 특히 협연자로 나선 피아니스트 김태형은 롱 티보, 포르투갈, 하마마츠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세계 무대로 뻗어나가고 있는 현재 가장 촉망 받는 피아니스트이다. 당찬 연주실력, 파워풀한 터치, 곡 전체를 보는 지적인 세심함이 더해져 피아니스트 백건우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한 그는 오는 5월 백건우와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김선욱, 김준희와의 조우로 또 한 번 놀라운 성장을 보여 줄 예정이다.
 최고의 연주자들과 교감하며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는 디토 오케스트라와 현재 가장 촉망 받는 연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들려줄 클래식 넘버원 레퍼토리 <베토벤 No.5>, 그 위대한 만남을 기대해 본다.

 

Pianist                                                         Tae-Hyung Kim

 

“세심하면서도 유려한 연주”,

 

“찬란한 음색과 진실된 음악의 피아니스트”로 평가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태형. 

 

 2004년 제21회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1위로 입상(베토벤 특별상)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 후 베오그라드 쥬네스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2006년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7년 롱-티보 국제 콩쿠르의 입상은 피아니스트로서의 그의 행보에 힘을 싣게 된다.

연이은 국제 콩쿠르의 쾌거로 인한 당찬 연주실력, 파워풀한 터치, 곡 전체를 보는 지적인 세심함이 더해져 2008년 날개를 달은 그는 스위스에서 열린 제2회 인터라켄 클래식스 콩쿠르, 제8회 모로코 국제콩쿠르, 그리고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10년 만에 부활한 서울국제콩쿠르(동아콩쿠르)를 지켜본 관계자는 ‘영롱한 타건, 올곧은 태도의 이 청년을 주목하라’는 기사로 그를 이 시대에 주목할 피아니스트로 평가하기도 하였다.

일찍이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 뿐 아니라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오그라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포르투 국립 오케스트라,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연주의 폭을 넓혀온 그는 솔리스트로서의 활동 또한 주목할 만 하다.

2000년 금호 영재콘서트의 데뷔를 시초로, 금호 라이징 스타 시리즈,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모차르트 홀 초청, KNUA 피아니스트 시리즈 초청 독주회를 열었으며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본 이시가와, 하마마츠 피아노 아카데미, 독일 유로 음악 페스티벌 등 유수의 페스티벌에서의 연주 뿐만 아니라 독일 게반트하우스, 프랑스 알프레드 코르토 홀 초청, 일본 요코하마 미나토 미라이 홀 초청, 이탈리아 플로렌스 국제 음악 페스티벌 초청, 포르투갈 포르투 4회 순회 연주 등 영롱한 음색과 유려한 피아니즘으로 젊은 한국 남성 피아니스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늘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자세와 노력파인 그는 서울예술고등학교 음악상을 수상, ‘예원·서울예고를 빛낸 사람들’ 상을 수여 받았고, 그의 꾸준한 공로를 인정되어 한국음악협회에서는 ‘올해의 신인상’을 수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고, 현재 뮌헨 국립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체를 사사하며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 로서 해외 투어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 중이다.  

 

Conductor                                                혼나 테츠지 Tetsuji Honna

 

혼나 테츠지는 카즈오 야마다와 미치요시 이노우에게 지휘를 배웠다. 그는 1985년 도쿄 국제 음악 콩쿠르 지휘부분 1위, 1990년 토스카니니 국제 지휘 콩쿠르 2위, 1992년 부다페스트 국제 지휘 콩쿠르 1위, 그리고 1997년 오사카 무대 예술 입상을 포함하여 입상 전적이 화려하다. 1991년 그는 암스테르담 콘세트르헤보 오케스트라의 하토 앙상블과 함께 독일과 일본 작곡가의 작품을 폴란드-일본간의 행사의 일환으로 연주하였다. 같은 해, 그는 자그레브 필하모닉과도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는 파르마에서 함께 연주를 선보였다.

혼나 테츠지는 헝가리 국립 필하모닉, 자그레브 교향악단, 브르노 국립 필하모니 관현악단, 프라하 방송교향악단(2006년 일본 투어 포함), 루마니아 라디오 실내악단과 모짜르테움 오케스트라 짤쯔부르크와 같이 다양한 오케스트라를 지휘해왔다. 1997년, 그는 필하모니아 관현악단과 함께 무대에 섰으며, 암스테르담의 네덜란드 필하모닉을 지휘하였다. 또한 뒤이어 몇 번의 연주회를 초청 받게 되었다. 그는 또한 몇 장의 CD를 녹음했던 류블랴나의 슬로베니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정기적으로 객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10월, 그는 크리스티안 테츨라프(Christian Tetzlaff)와 함께 예약 콘서트를 지휘해오고 있다.

그는 마르타 아르헤리치,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Elisabeth Leonskaja), 안토니오 메너시스(Antonio Meneses)와 세실 리카드(Cecile Licade)와 같은 세계의 유명한 솔리스트와 함께 작품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일본에서 그는 오사카 심포니 오케스트라(1995-2001) 상임지휘자로 위촉되었으며, 주로 20세기 현대 음악을 다루었던 일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최고 지휘자(1993-1997)로 활동하였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또한 나고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였다.

최근, 그는 베트남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2003년 시작이 된 니포니카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페라 분야에 있어서 그는 타카기 토로쿠(Toroku Takagi)의 ‘청향’, 아쿠타가와 야스시(Yasushi Akutagawa)의 ‘히로시마 오르페오(Orpheo of Hiroshima)’와 같은 현대적인 작품을 다루어왔으며, 이는 음반으로 출시되었으며, 높은 갈채를 받았으며, 2004년에는 이치야나기 토시(Toshi Ichiyanagi)의 ‘모모(Momo)’와 마데르나 브루노(Bruno Maderna)의 ‘사티리콘(Satyricon)’라는 흥미 있는 두 개의 오페라로 도쿄와 오사카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많은 칭찬을 받았다.        

1부
베토벤_에그몬트 서곡 (디토 오케스트라 : 지휘 혼나 테츠지)
베토벤_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피아노: 김태형)
2부
베토벤_ 교향곡 5번 
  앙상블디토 일본 기자회견 현장
올린사람 : credia star
조회수 : 2368

앙상블 디토의 일본 기자회견이 2010년 1월 19일에 도쿄에서 있었습니다.리처드 용재 오닐과 고토 류가 참석한 이번 기자회견에는TV 아사히, 일본 매채, 한류 관련 프레스등 약 30여 매체가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고토 류가 앙상블 디토의 이야기를 소개하였고,디토의 뮤직비디오가 소개되자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리처드 용재 오늘이 디토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고토 류가 지난해서 페스티벌에 참석하게 되어한국 클래식 열기에 서프라이징하게 되어 함께 하게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과 고토류는 헨델의 파사칼리아를 연주하였고열정적인 연주에 큰 박수가 있었습니다. 모두 앙상블 디토의 일본 진출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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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BALCONY 2009-03-03 19:30
티켓오픈 알림 SMS는 클럽발코니 유료회원에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효선 [hyo***] 2009-03-03 10:53
티켓 오픈 문자 부탁드립니다.
최효선 [zzindg***] 2009-03-02 16:55
티켓 오픈 문자 꼭 좀 부탁드립니다....
고진실 [jsi***] 2009-03-02 13:49
저도 티켓 오픈 문자 꼭 부탁드려요♪
유혜영 [you0612***] 2009-02-27 11:56
티켓오픈 문자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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