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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I AM NOT THE SAME'
2018.02.24
2018.2.24(토)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일반 70,000원
S석 일반 50,000원
A석 일반 30,000원
유료회원 20% 할인
8세이상 관람가능
주 최: 크레디아인터내셔널
후 원: 대한항공│협찬: 리차드 밀
문 의: 1577-5266
지용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 회원별 6매까지 예매 가능한 상품입니다.

※ 티켓오픈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선오픈 : 2017년 11월 28일(화) 오전 11시
- 예술의전당 : 2017년 11월 28일(화) 오후4시
R석 7만원 ㅣ S석 5만원 ㅣ A석 3만원

* 얼리버드 20% 할인 : 1인4매, 12/12(화) 까지 예매 시 적용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30%할인 : 1인 4매, 12/12(화) 까지 예매 시 (12/13부터 20%할인)
* 클럽발코니 무료회원 20%할인 : 1인 4매, 12/12(화) 까지 예매 시 (12/13부터 10%할인)

* TOPING회원 30%할인 : 1인 2매, 12/12(화) 까지 예매 시 (12/13부터 20%할인)
* 예술의전당 후원, 골드회원 20%할인: 1인 2매, 12/12(화) 까지 예매 시 (12/13부터 5%할인)
* 예술의전당 블루,그린회원, 우리V플래티늄카드 10%할인: 1인 2매, 12/12(화) 까지 예매 시 (12/13부터 5%할인)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할인은 예술의전당 (02-580-1300), 클럽발코니(1577-5266) 전화 예매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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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반한 안드로이드 보이,
세계적인 음반사 워너와 함께 돌아오다
지용 리사이틀
‘I AM NOT THE SAME’

 

안드로이드 보이,
세계적인 음반사 워너의 픽과 함께 돌아오다


 

구글 ‘안드로이드: 모노튠’ 캠페인 - 피아노는 88개의 건반을 가지고 있다. 모두 다른 음을 낸다. 그런데, 만약 건반들이 모두 같은 음을 낸다면?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 건반이 모두 C음(도)만 내는 피아노를 설계되었고, 지용은 이 두 대의 피아노로 베토벤 월광 소나타를 연주했다.

 

지용의 강점은 그만의 창의적인 비전, 그리고 연주의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클래식부터 일렉트로닉까지 누구와도 같지 않은 매력의 소유자면서 자신의 본진 피아노 앞에서 가장 멋진 아티스트다.
누군가에게 외도로 보이는 활동은 사실 음악을 더 잘하기 위한 여정이다. 그래미 시상식 중 방영된 구글 안드로이드 광고의 메시지 ‘Be together, Not the Same’는 그를 가장 잘 표현한 문구이다. 피플 지는 “이날 밤의 스타는 바로 지용이었다” 라고 보도했다.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과 함께 돌아온 그의 메시지
: “This is magic. 듣고, 느껴보기를”

지용이 2018년 2월 리사이틀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피아노다. 세계 굴지의 음반사 워너는 지용의 ‘누구와도 같지 않음’에 매료되어 앨범 발매를 제안했고, 그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선택했다. 한국인 중에서도 정경화, 임동혁 정도로 극히 소수가 소속된 곳인 워너 본사가 직접 나서 계약을 맺은 케이스에서 한번 놀라고, 골드베르크를 선택한 과감한 결정에서 또 놀란다.
2부에는 지용의 개인적 바람을 담은 레퍼토리를 넣었다. 피아노 건반 대신 현을 터치해서 효과를 내는 ‘밴시’로 시작, 라벨의 ‘라 발스’를 거쳐 슈만의 ‘아라베스크’로 끝나는, 언뜻 보기에 이해가 가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방황 끝에 음악으로 돌아온 그의 자전적 이야기다. 동시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혼란 너머에는 ‘나는 누구고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답이 있을 것이라는 그의 격려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용은 말한다. “이 여정을 함께하고, 보다 행복해 지기를”

 

듣는 이들의 보다 행복한 삶을 바라며
지용은 평소 “클래식은 사람의 모든 감정 표현이 다 되는 곡인데 주변 친구들을 보면 너무 안 듣는다. 이 음악이 한 세대를 놓쳤다는 게 안타깝다.” 라고 말하곤 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모든 활동이 ‘사람들의 귀를 열어주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언뜻 클래식 연주자 같지 않아 보이는 그는 사실 방황하던 10대부터 연주의 본질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그 고민을 통해 얻은 사명감에 투철한 아티스트다.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 역시 나아지기를 희망하는 그의 바람이 2월 리사이틀에 담겨 있다.

 

[프로그램]
J.S.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
-------------
헨리 코웰 밴시
바흐/부소니 이방인의 구세주여 오소서, BWV 659
라벨 라 발스
바흐/부소니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BWV645
쇼팽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화려한 대 폴로네이즈, 작품22
존 케이지 4분 33초
리스트 순례의 해 중 '향수‘
슈만 아라베스크, 작품18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ARTIST]
피아니스트 지용 | Pianist Ji


지용의 강점은 그만의 창의적인 비전, 그리고 지용을 지지하는 젊고 강력한 팬이다. 클래식부터 팝, 일렉트로닉까지 누구와도 같지 않은 매력의 소유자면서 피아노 앞에서 가장 멋진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특히, 그래미 시상식 중 전미 방영된 구글 안드로이드 광고 후 피플 지는 “오늘 밤의 스타는 바로 지용이었다.” 라고 보도했다. 이 광고의 캠페인 메시지 ‘Be together, Not the Same’는 그를 가장 잘 표현한 문구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매니지먼트사 IMG 역대 최연소 아티스트였던 지용은 10대부터 남다른 행보를 걸어왔다. 서울 시내 주요 스팟에서 펼쳐진 <Stop & Listen> 게릴라 퍼포먼스, 발레리나 강수진과의 협업, 직접 춘 춤으로 표현한 바흐(Bach Exhibition, 2013), 팝 아티스트 김태중과 디자인한 <Ji-T> 피아노 협업 등 음악은 곧 마법이라고 믿는 지용은 언제나 다르고 신선했다. 2016년에는 세계적 명성의 아트바젤(마이애미)에 초청 받아 무용수들과 영상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펼쳤고, 2017년에는 서울재즈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였다. 지용의 이런 활약상은 국내 주요 일간지뿐만 아니라 Uomo Vogue(이탈리아 보그), Harper’s Bazaar, DAZED 등의 매거진에서 다루고 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앙상블 디토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했으며, 솔로로서 <Live Ji-Yong>, <바흐 엑시비전>, <리스토마니아> 등 총 4장의 음반을 발매했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정재일, 성민제와 함께 펼친 <언타이틀드> 공연에서 직접 감독, 제작한 영상과 피아노 연주를 함께 펼쳐 자신만의 슈베르트 재창조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짜릿한 클래식을 경험하라
크레디아 스타더스트 시리즈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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