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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VI 빈 필하모닉 & 조수미
2009.09.29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VIP석 35만원 l R석 28만원 l S석 20만원 l A석 14만원 l B석 7만원
유료회원 5% 할인
현대카드 20% 할인
8세 이상
(주)크레디아
현대카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투간 소키에프(Con.), 조수미(Soprano)
http://www.wienerphilharmoniker.at/,
1577-5266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VI 빈 필하모닉 & 조수미

공연실황 야외 생중계 안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 빈 필하모닉 & 조수미 공연에 보여주신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회원님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당일 공연을 생중계하는 야외 무대를 마련하였습니다.

가을 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세계 최고 공연의 감동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9년 9월 29일(화)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 야외무대

*오후 6시부터 선착순 700석 배정/스탠딩 관람 가능

 

-비타민스테이션 야외무대 약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VI - 빈 필하모닉 & 조수미

 

- 주빈 메타 지휘, 건강 악화로 변경 –

 

오는 29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 – 빈 필하모닉 & 조수미’ 공연에 지휘자 주빈 메타가 급작스런 건강상의 이유로 본 공연에 참여할 수 없게 되어, 신예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Tugan Sokhiev)로 변경되었다.

주빈 메타는 투어 중 건강 상태가 악화되자, 주치의의 강력한 권고로 불가피하게 이와 같은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한국 공연과 함께 10월 3, 4일 양일간 빈에서 예정되어 있던 빈필하모닉 2009-10 시즌 오프닝 공연 지휘를 취소하였다. 이에 주빈 메타는 한국 관객에 대한 깊은 사랑과 함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연주자로서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왔다.

주빈 메타의 빈자리를 대신하여 빈 필하모닉이 선택한 지휘자는 투간 소키에프로, 그는 2009-10 시즌 베를린 필하모닉 초청에 빛나는 신예 지휘자이며, 이번 한국 공연에 이어 주빈 메타가 취소한 빈필하모닉 2009-10 시즌 오프닝 공연의 지휘봉까지 잡으며 스타 지휘자 탄생을 예고했다.

주빈 메타는 “공연을 취소하게 되어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며, 덧붙여 “16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빈 필하모닉과 열정의 젊은 마에스트로가 만들어 낼 새로운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당초 예정되어 있던 공연 당일 야외무대를 통한 생중계는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야외 생중계는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 야외무대에 총 700여 석의 좌석이 마련될 예정이며,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다.  (문의: 1577-5266)

 

 

BIOGRAPHY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1842년 오토 니콜라이가 처음 시작한 이래 160여년 동안 정통성과 보수성을 고집하며 세계의 최정상을 지키고 있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과 세계 정상을 다투는 빈 필하모닉의 명성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그 역사와 전통만큼 음악적, 기술적으로 완성도 있는 오케스트라는 쉽게 찾아볼 수 없다. 또한 빈 필하모닉은 공연 때에 베를린 필하모닉과 수석 관악주자를 교환할 정도로 서로 경의와 이해를 보내며 오케스트라의 양대 산맥으로 서로를 든든히 받쳐주면서 그들만의 독립성과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빈 필하모닉의 단원이 되기 위해 엄격한 과정을 거친다. 빈 필하모닉의 규정에 의해 빈 국립 오페라의 단원만이 빈 필하모닉의 단원이 될 자격을 가지게 되는데 빈 필하모닉의 단원이 되기 위해서는 3년 이상 오페라 단원으로 근무해야 하고 또한 빈 필하모닉의 오디션에 합격해야 한다. 따라서 오페라단원의 재정적 안정성으로 인해 사립단체 성격인 빈 필하모닉은 소속단원들의 안정적 관리가 가능하고 오페라 단원들은 빈 필하모닉에서 연마하는 연주기량으로 인해 예술적 수준이 상승하는 윈윈효과를 거두고 있다. 양 단체간에 선의의 공생관계가 서로에게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 오래 전부터 증명되어 왔다.

빈 필하모닉은 악단 자체의 독립성을 보존하기 위해 상임 지휘자를 두지 않는 독특한 전통이 있어, 매년 지휘봉을 누가 잡느냐 하는 것도 큰 관심거리다. 세계 각지의 지휘자들을 적극적으로 초빙한 빈 필하모닉의 전통은 레퍼토리의 확대로 이어진다. 데카와 도이치 그라모폰 등의 음반사에서 적극적으로 녹음 활동도 했으며, 이러한 음반 출반과 방송 중계 등으로 인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해외 공연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 일본에서 '빈 필 주간' 이라는 이름으로 정기적인 순회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세계 관현악단 사상 유례없는 연주 여행용 전용 여객기를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공여 받아 화제가 되었다.

 

 

BIOGRAPHY

 

Conductor_ Tugan Sokhiev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

 

툴루즈 캐피톨 국립 오케스트라에서 3년 간의 수석 객원지휘와 예술고문으로 활동 후, 2008/09 시즌에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린스키 극단과 좋은 음악적 교류를 가지며 세계의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툴루즈 캐피톨 국립 오케스트라와 함께 프랑스, 독일, 비엔나, 발렌시아 등지에서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였으며, 2008년도 가을 시즌 동안에는 유럽 여러 지역에서 음악 투어를 펼쳤다.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4번,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가 수록된 그의 첫 앨범은 나이브 클래식 레이블로 발매되어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는 로린 마젤을 대신하여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았고, 호평을 받아 다시 객원지휘자로 초청받았다. 같은 기간 동안 그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스위스 라디오 오케스트라와 다시 호흡하며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로얄 스톡홀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첫 데뷔 무대를 호평으로 장식하였다

2005/06 시즌에는 마린스키 극단과 함께한 오페라 ‘황금닭’, ‘이올란타’, ‘삼손과 데릴라’, ‘예브게니 오네긴’을 비롯하여 휴스톤 그랜드 오페라와 함께 높은 평가를 받은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를 연주하였다. 오슬로 필하모닉, 로얄 콘체르트게보우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연주하였으며,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툴루즈 캐피톨 국립 오케스트라와의 파리에서의 데뷔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다. 샹젤리제 극장에서 툴루즈 캐피톨 국립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공연은 그를 프랑스 비평가 연합이 부여하는 올해의 음악인이라는 최고의 영예를 안겨 주었다.

최근에는 스페인 국립 관현악단과 토리노 라이, 라스칼라와의 데뷔 무대뿐 아니라, 기존에 함께 연주해온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오케스트라, 독일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본머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비엔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누바이에리체 슈타츠오퍼 오케스트라와의 연주가 이어졌다. 특히 2007/08년 시즌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공연은 프랑스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2008/09년도의 하이라이트 공연으로는 산타 체칠리아와의 공연을 포함하여, 도쿄 산토리 홀에 생중계 된 폰다치오네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러시아 필하모닉과의 공연을 들 수 있다. 2009/10년도 시즌에는 엘렌 그리모와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으며, 핀란드 라디오, 비엔나 라디오, 오슬로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등과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소프라노 조수미                                        Soprano_ Sumi Jo

 

전설적인 지휘자 카라얀의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찬사와 ‘일세기에 한 두 명 나올까 말까 한 목소리를 가진 가수’라는 주빈 메타의 극찬을 빌지 않더라도 조수미는 밝고 투명한 음색의 금세기 최고의 콜로라투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칼라스와 서더랜드의 뒤를 잇는 이 시대 최고의 벨칸토 소프라노로 인정 받고 있다. 성악의 본고장 유럽은 물론 전 세계의 모든 오페라 극장에서 최고의 갈채를 받고 있는 그녀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고난도 기교의 완벽함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악, 무용, 피아노, 가야금 등을 익히며 서정적 감성을 키워온 조수미는 선화학교를 거치며 서울대 음대에 성악과가 생긴 이래, 최고의 성적으로 입학, 세계적인 성악가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리고 1년 후, 1983년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으로 유학, 불과 2년 만에 나폴리에서 개최된 존타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기 시작하면서 곧바로 시칠리 엔나 국제 콩쿠르는 물론 198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비냐스 국제 콩쿠르, 남아공화국 프레토리아 국제 콩쿠르, 이태리 베로나 콩쿠르 등을 석권하며 노래의 나라 이탈리아를 거점으로 종횡무진 미래거장으로서의 발판을 굳혔다.

 

1986년,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고, 1988년에는 조수미의 오페라 인생을 세계 정상의 무대로 이끌어 올리는 계기가 되는 큰 전환을 맞이하는데 이것이 바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의 만남이다.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카라얀의 극찬과 함께 오디션에 초청되어 게오르그 솔티경이 지휘한 잘츠부르그 페스티벌의 베르디 오페라 「가면무도회」의 '오스카'역으로 출연했다. 또한「잘츠부르크의 카라얀」이라는 비디오 녹음과 함께 조수미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그녀는 앞만 보며 달리는 콜로라투라의 대가로 라 스칼라, 런던 코벤트 가든 오페라단,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등 세계 정상급 오페라단들과의 공연에서 주역으로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에게 오페라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또한 주빈 메타, 제임스 레바인, 로린 마젤, 플라시도 도밍고 등과 같은 세계 최상급 지휘자나 연주자 또는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세계 유명 무대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1부> 

Haydn: Symphony No. 104 
하이든: 교향곡 104번 ‘런던’
                      
Strauss: Mein Herr Marquis from Die Fledermaus
스트라우스: <박쥐> 중 ‘여보세요 후작님’ (웃음의 아리아)

Verdi: Ah Forse lui ...Sempre libera from La Traviata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중 ‘아, 그이인가?... 언제나 자유라네’ 

<2부>

Brahms: Symphony No. 4
브람스 교향곡 4번
[공연담당자가 ..
2013년 01월 호
리카르도 무티가..
2013년 01월 호
현대카드 슈퍼콘..
2009년 07월 호
저 휘황찬란한 ..
2009년 07월 호
현대카드 슈퍼콘..
2009년 04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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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윤 [wooji2***] 2009-09-28 21:08
B석으로 2장 구합니다..안되면 1장이라도..
010-8553-8214
최성일 [sichoi2***] 2009-09-26 01:21
사정이생겨서 vip 한장이 남네요.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011 712 0022
장별 [jangsta***] 2009-09-25 17:49
VIP석 2장 팝니다~ 연락주세요♡ 010-3358-1115
박내석 [ansghk***] 2009-09-25 15:12
A석 2장 구합니다 . 문자연락 주세요. 011-9650-0258
김세진 [reo5***] 2009-09-25 13:20
B석 2장 구합니다.010-2750-2080 문자부탁여! 제발~~~
김병학 [kb***] 2009-09-25 07:56
아무 좌석 2장 구해요 더 드릴께요  메일 kbhhh@hotmail.com 으로 연락요망
최성일 [sichoi2***] 2009-09-24 21:41
vip 2석 구합니다.011-712-0022 메일이나 문자부탁드립니다!! 
메일 sichoi2002@hanmail.net 최성일
박주선 [just4***] 2009-09-24 10:19
S,A,B 석 중에 2장 구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018-207-7090
허은영 [eyh***] 2009-09-22 17:02
티켓 1장 구합니다. 011-235-1031로 문자부탁드립니다 
조경선 [nikek***] 2009-09-22 15:45
A,B 석 2장구해요(1장이라도...) .ㅜ.ㅜ 이렇게빨리 매진일줄은 정말몰랐습니다  
010-7135-5971 제발.....
Club BALCONY 2009-09-16 14:46
안녕하세요. 많은 성원과 관심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공연이 공연장 좌석수의 한계로 인해 더 많은 분들이 감동을 공유할 수 없음이 매우 안타깝고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예술의 전당 야외 비타민스테이션에서 공연실황을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사항은 NEWS를 참고하시고, 아울러 개인간의 티켓거래로 금전적 피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희윤 [outofb***] 2009-09-14 16:46
VIP석 2장 구합니다. 메일 부탁 드립니다. heeuni@hotmail.com
문승민 [tough1***] 2009-09-03 21:54
절실하게 2장 구합니다...살려주세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016-251-7812
허승 [sung***] 2009-09-02 19:16
VIP석 6장이 필요합니다, 2자리 붙은자석으로 해서 구하고 있으니 메일 부탁드리겠습니다. shock79@lycos.co.kr
정영조 [june9***] 2009-09-02 04:10
VIP 석이나 R석이나 아무데나 상관없어요 한자리 구합니다 010 7140 6013 문자주세요
김재환 [see***] 2009-09-01 18:56
예매에 올리지 말았어야 할 공연같습니다. 20분밖에 지나지 않았는 데도 표가 없으니
이미 갈 사람들은 정해졌 있는거고, 사이트 예매하기는 티켓판매를 정당화하기 위한
액션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불가능은 없는 건 아니지만, 키신과 같이 오직 하루만을 위한 공연보단, 뉴욕필처럼 2일연속으로 하면,그나마 티켓불망은 해소될 듯합니다.
뭐든 잘 나고 봐야 하는 가 봅니다. 
목진희 [neckg***] 2009-09-01 15:19
2장 더 사야하는데...취소표 기다려야겠다...
오경선 [ksoh***] 2009-09-01 14:49
헉... 이거 정말.. 매진인가요???;;; 
구행임 [arany***] 2009-09-01 13:41
저도 표2장 원해요. B 석 꼭 좀요 네~~011-425-7850 친구 생일선물로 보여줄려고요. 제가 가난해서요.  B석  B석... 꼭 좀요 네~
강보라 [lo1***] 2009-09-01 11:22
좌석 등급 상관없이 1장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이렇게 다 매진일 수가 있죠? ㅜㅜ
빈필 오기를 기다리고기다렸건만 ㅜㅜ
고경란 [lanla***] 2009-09-01 10:37
vip 6장 구하고 있습니다 정말 구할 방법이 없나요??ㅜㅜ
장혜원 [hye***] 2009-08-31 23:41
에혀... 너무하네여... 협찬 판매표가 무지 많나 보네여... 정말 구하기 힘들군여... 
회의가 길어지는 바람에 못구했어여... 무지 아쉽네여...
김효정 [khjnl***] 2009-08-31 21:23
소중한 분을 위해 구하려고 합니다....어떤 석이든지 상관없으니 표 있으시면 꼭 연락주십시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010-4728-4325 khjnlife@hanmail.net  
김창욱 [twot***] 2009-08-31 18:27
어이쿠 저도 예매못했어요. 꼭 보고 싶어서 벼르고 있었는데. 회사 회의가 길어져서 흠흠흠 표 있으신분 꼭 좀 연락부탁드려요~~ 011-9045-7179 twotops@gmail.com
목진희 [neckg***] 2009-08-31 18:08
완전 기대됩니다~~~VIP석으로 혼자보려다가 한등급 낮춰서 엄마랑 둘이보려고요~간만에 효도하렵니다~
이금숙 [lak***] 2009-08-31 15:42
이럴수가!!! 40분도 안되서 매진이라니!!!!!!! 어디서 단체예매라도 했나요? ㅠ.ㅠ 얼마를 기다렸는데...
김후정 [gru***] 2009-08-31 15:11
저는 클럽발코니 홈피가 계속 에러나던데..다른분들은 괜찮으셨나봐요 
고경란 [lanla***] 2009-08-31 14:56
vip 좌석 6장 구하고 있습니다. 제발 연락 좀 주세요 ㅜㅜ 010-2785-2376
명순호 [mo2s***] 2009-08-31 14:42
성공했습니다~~ !! 저의 예상보다는 블럭이 많이 안잡혀서 다행이네요..미실의 뜻이 저한테 도움을 줬나봐요~^^ 좋은 공연기대하겠습니다.
박수창 [emoti***] 2009-08-31 14:20
블럭 걸린 좌석이 1층 중앙 2,3층 박스 그외 인기구역들이라는게.. 새로고침 연타의 노력도 허무할 뿐.. 
권준혜 [junh***] 2009-08-31 14:19
돈없는 학생인데.......ㅠㅠ 칠만원 짜리 겨우 예매하려 했더니.......ㅠㅠ넘해요 크레디아................유유유ㅠ유유
유솔잎 [rachel0***] 2009-08-31 14:18
좌석이 진짜 얼마없네요 ㅡㅡ R석 겨우예매 ㅡㅡ;;;;
장유호 [yhc2***] 2009-08-31 14:17
너무 심하네요 -_- 1층 좌석 거의 전부를 VIP 석으로 운용한 건 비싼 공연이라 십분 이해하고자 해도....초대권용이나 기업체 판매용으로 block 을 걸어 놓은 좌석이 너무 많습니다 -.- 
권준혜 [junh***] 2009-08-31 14:16
B석 연락 꼭 주세요..ㅠㅠ 오랫동안 기다린 공연인데......... 01087030590 연락주세요ㅠ
김지혜 [ish***] 2009-08-31 14:11
일반예매로는 좌석이 몇자리 안풀렸나보네요.. ^^;; 다 귀하신 분들 초대권용인가요..
vip좌석 범위도 너무 넓고.. ㅋㅋ 무튼 일단 예매는 했네요...
허성훈 [moonyo***] 2009-08-31 13:59
음... 되어야 되지 않나요? 두신데..
김지훈 [nasadr***] 2009-08-31 13:58
흠,,, 지금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 ㅋ
김준기 [ckd***] 2009-08-31 10:39
기대중..!
박은희 [plumt***] 2009-08-26 00:42
알림문자 부탁드립니다.^^
김윤정 [yj1***] 2009-08-21 20:51
V_R_S_A_B 간 좌석수는 어떻게 되나요?? 정말로 꼭 보고싶어요 !! 
손혜원 [megu6***] 2009-08-21 09:12
너무 기대되네요...알림문자 꼭~~~주세요...기억은 하고있지만...기억이라는 것이..ㅎㅎ
황조웅 [juhwang***] 2009-08-20 18:33
워따메 기달려 주는구만유
오경선 [ksoh***] 2009-08-19 09:22
꼭 알림문자 주세요~ ㅋㅋ 일정에 입력은 해놨지만.. ^^ 기대기대+덜덜덜,,, ㅋㅋㅋ
한민수 [sumch***] 2009-08-17 20:36
유료회원 5% 할인에 현대 카드까지 하면 또 20% 할인해주는건가요?
조유리 [yuri8***] 2009-08-17 10:13
클럽발코니에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티켓 오픈 17일 예정이었다가 31일로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대카드 할인은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20%다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 도밍고때 예매했을때 포인트 차감은 없었거든요.ㅎㅎ 아 벌써부터 떨립니다. 좋은자리 예매하고 싶은데 과연..ㅎㅎ
권승주 [lal***] 2009-08-17 10:09
현대카드 할인은 포인트차감인지, 현대카드의 종류 중 특정 카드가 해당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이정섭 [lee98w***] 2009-08-17 08:13
티켓을 언제부터 구매할수 있느지요?
허성훈 [moonyo***] 2009-08-14 09:51
예매오픈이 31일인가요? 17일 아니었는지요? 
조형찬 [davis***] 2009-08-13 15:55
<라 트라비아타>가 아니련지요^^;;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의 절정을 보여주는 곡들이고, 세계 최고의 오페라 반주 역할도 하고 있는 빈 필이면 꼭 보러가야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말이겠죠?ㅎㅎ 거기다가 메타의 브람스라... 처음 들어요! 예매 시작하면 알림 부탁드릴게요~!^^ 빈 필 공연은 21세기 이래로 2003, 2004, 2006, 2007(슈타츠오퍼)까지 전부 다 갔지만 매번 색달라서 꼭 사람을 끌게하는 매력이 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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