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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용재 오닐 2010 리사이틀〈슬픈 노래〉
2010.03.05 ~ 2010.03.06
2010년 3월 5일(금) 오후 8시
2010년 3월 6일(토) 오후 2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10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유료회원 15% 할인
미취학아동입장불가
크레디아
1577-5266
www.clubbalcony.com / www.hoamarthall.org
리처드 용재 오닐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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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리처드 용재 오닐 2010 리사이틀 <노래>
Richard Yongjae O’Neill <NORE-Songs without words>



마음을 움직이는 용재 오닐의 비올라가 부르는 진짜노래’!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피아노와 맞추는 아름답고 담백한 호흡!
솔로 5 앨범 <노래> 발매 기념 리사이틀!

한국 클래식 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앙상블 디토’ 등을 비롯한 실내악 활동과는 별개로 비올리스트 본연의 도전적이고 다양한 레퍼토리들로 꾸며온 그의 솔로 커리어는 그렇기에 더욱 특별하다.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주를 들려주는 그가 이번에는 비올라로 진짜 ‘노래’를 부른다. 솔로 5집 앨범 <NORE-Songs without words>의 발매를 기념하는 이번 리사이틀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피아노와 함께 담백한 호흡을 맞춘다.
앨범 수록곡인 히나스테라의 슬픈 노래, 구아스타비노의 장미와 버드나무, 브람스 네 개의 엄숙한 노래를 비롯해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첼로 소나타 등은 깊고 따스한 용재 오닐 특유의 비올라의 음색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어루만질 것이다.

<눈물>, <겨울 나그네>, <미스테리오소> 잇는 앨범 <슬픈 노래>.

용재 오닐은 지난 2009년 9월, 독일의 작은 시골 마을 노이마르크트에서 새 앨범 <노래>의 레코딩을 가졌다. 유니버설 음반사의 도이치 그라모폰 아티스트인 리처드 용재 오닐이 5번째 솔로 음반의 모티프는 말 그대로 ‘노래’로, 가사가 있는 노래를 비올라가 대신한다.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진 일주일간의 리허설 이후 하루를 꼬박 이동하여 다시 일주일 동안의 칩거를 통해 만들어진 이 앨범에서 그는 전혀 새로운 피아니스트인 크리스토퍼 박과 함께 했다. 한국계 독일 피아니스트인 크리스토퍼 박은 24세의 젊은 신인으로 나이답지 않은 긴 호흡을 지니고 있어 차분하고 침전된 가슴으로 노래하는 데 집중해야 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있어 최고의 파트너라 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까탈루냐의 아련한 민요들을 시작으로 드보르자크, 빌라 로보스, 차이코프스키 그리고 브람스의 고혹적인 멜로디 위로 용재 오닐의 깊은 비올라 선율이 노래하는 이번 앨범은 2월 중순 발매 예정이다.





PROGRAM

3/5 (Fri.) - 슬픈 노래 PART Ⅰ

구아스타비노_장미와 버드나무
히나스테라_슬픈 노래
빌라 로보스_브라질 풍의 바흐 5번 중 아리아
드보르작_어머니가 가르쳐주신 노래
브람스_네 개의 엄숙한 노래

-INTERMISSION

라흐마니노프_첼로 소나타 Op.19
라흐마니노프_보칼리제 Op.34, No.14

3/6(Sat.) - 슬픈 노래 PART Ⅱ

멘델스존_무언가 Op.109
차이코프스키_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빌라 로보스_브라질 풍의 바흐 5번 중 아리아
료벳_카탈로니아 민요
슈만_이야기 그림책 Op.113

-INTERMISSION

라흐마니노프_첼로 소나타 Op.19
라흐마니노프_보칼리제 Op.34, No.14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BIOGRAPY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Richard Yongjae O’Neill, violist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수상하고 그래미 상의 베스트 솔리스트 부분에 노미네이트 된 몇 안 되는 비올리스트 중 한 명이다.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가 이끄는 런던 필하모닉, 미구엘 하타 베다야가 지휘하는 LA 필하모닉, 프랑스와 자비에르 로스가 이끄는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0-1011 시즌에는 바실리 시나이스키의 지휘로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서울 공연 이후 야닉 네제트-세귄의 지휘로 런던과 마드리드 투어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이미 전석 매진된, 피아니스트 워렌 존스와의 케네디 센터 데뷔 리사이틀, 디토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을 비롯 도이치 그라마폰 레이블로 발매될 5집 앨범 녹음 등이 있다. 용재 오닐은 미국의 카네기 홀, 에이버리 피셔 홀, 케네디 센터와 런던의 위그모어 홀, 파리의 살 코르토,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솔로 리사이틀 무대를 가진 바 있다.
유니버설 클래식 소속 연주자인 용재 오닐은 현재까지 4장의 솔로 음반을 발매했으며 총 100,000장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가장 최근의 음반인 도이치 그라모폰의 <WINTER JOURNEY 겨울 나그네>와 ARCHIV 레이블로 발매된 <MYSTERIOSO 미스테리오소>로 플래티넘 상을 받았다. 2집 음반 <Lachrymae 눈물>은 유니버설 코리아의 베스트 셀링 클래식 음반으로 선정되었고 2006년 베스트 인터네셔널 레코딩으로도 선정되었다.
최근 뉴욕 링컨센터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정식 단원으로 임명되어, 월터 트램플러와 폴 뉴바우어를 잇는 세 번째 비올리스트가 되었다. 또한 수석 비올리스트로 6년간 활약했으며 현재 카메라타 퍼시피카의 비올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레온 피셔, 에드가 마이어, 랜섬 윌슨, 에머슨과 줄리어드 스트링 콰르텟 등의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과 연주해 왔다. 이 외 말보로, 아스펜, 카잘스, 체임버 뮤직 노스웨스트, 대관령, 모스틀리 모차르트 등 다수의 국제 음악제에도 참여해 왔다. 2005년 KBS의 한 다큐멘터리에 통해 1,500만이 넘는 시청자에게 방송된 적 있다. 이 외 한국의 주요 방송, 라디오, 월간지, 일간지와 미국의 CNN, PBS에서 다뤄진 바 있으며 워싱턴 DC의 ‘오늘의 국립 공영 라디오 공연’ 에 상주 아티스트로 참가했으며, BBC-3, 토론토 글렌 굴드 스튜디오에서의 CBC 라이브, WQXR, WFMT에 출연했다. 또한 한국에서 2007년 런칭한 실내악 프로젝트, 앙상블 디토를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소개되고 있고 관객들에게 클래식 음악과 실내악 음악을 소개해오고 있다. 2009년에는 세 번째 시즌을 맞아 ‘디토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또한 UNICEF 아우인형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왔으며 2009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을 완주하며, 홍보대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현대음악에 대한 관심도 지대하여 현재 세계적으로 큰 집중을 받고 있는 엘리엇 카터, 폴 치하라, 마리오 다비도브스키, 올리버 쿠센, 조콘도, 후앙 루오 그리고 존 존 등의 현대 작곡가들과 작업해왔다. 2011년에는 카메라타 퍼시피카의 ‘메신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후항 루오의 비올라 협주곡 초연이

예정되어 있다. 줄리어드 대학원에 비올리스트로는 최초로 그리고 유일하게 입학한 용재 오닐은 폴 누바우어와 도날드 맥아인스를 사사하였다. 지난 7년간 뉴욕에 거주하면서, 그는 예술에 대한 그의 업적과 공로를 인정 받아 뉴욕시 의회로부터 명예로운 시민상을 수여 받기도 했으며 연주자로서뿐만 아니라 교육자로도 헌신하는 그는 현재 UCLA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사용하는 비올라는 1699년에 이탈리아 볼로냐의 Giovanni Tononi가 제작한 악기이다.

피아니스트 크리스토퍼 박 Christopher Park, Pianist

1987년, 독일 밤베르크에서 한국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피아니스트 크리스토퍼 박은 7살에 명망 높은 피아노 교사 프리츠 폴너에게서 처음 피아노 수업을 받았다. 12살에 첫 번째 연주회를 갖고, 이어 Music Saar 대학의 토마스 듀이 교수 문하로 들어갈 수 있었다. 2004년, 17살부터 현재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의 저명한 레프 나토체니 교수를 사사한다. “크리스토퍼는 단시간에 음악을 이해할 수 능력을 지닌 보기 드문 연주자입니다. 이는 연주자에게 필요한 음악적 재능 중 첫 번째 덕목입니다.” (레브 나토체니)
크리스토퍼는 “Jugend Musiziert”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고, Rhodes 국제 사일러 피아노 콩쿨에서 은상을 획득했다. 2008년에는 뉴욕 국제 마리 스마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크리스토퍼는 독일 음악 협회, 아르테 무지카, 에후디 메뉴힌의 “Live Music Now” 등이 수여하는 장학금을 받았으며, 바일부르거 슐로스콘체르테, 라인가우 음악 페스티발 등 여러 유명 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치프리앙 카차리스,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 칼-하인츠 케머링, 알베르토 포르투기스와 알프레도 스페란자 등으로부터 음악적 조언을 얻었다. 자국 독일은 물론 그리스, 이태리, 스페인과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연주회를 가졌고, TV와 라디오 방송에서도 연주할 기회가 있었다.
2008년 1월, 크리스토퍼는 그의 두드러진 연주활동을 인정받아 하우크&아우프호이저 문화재단으로부터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클래식 음악 외에도 심포닉 재즈 등에 관심이 많은 크리스토퍼은 베를린 O2 아레나의 그래드 오프닝 같은 대중적인 이벤트에서도 연주하곤 한다.
2009년 9월 비올리스트 리차드 용재 오닐의 5집 앨범 <NORE, 슬픈 노래> 녹음에 피아니스트로 참여하였고, 이어11월에는 유니버설 뮤직과 전속계약을 맺고 그의 첫 번째 독주 앨범을 녹음하였다. 특별히 그의 솔로 녹음은 오랫동안 DG에서 거장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함께 녹음하며, 현재는 안나 네트렙코와 마우리치오 폴리니 전담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명 프로듀서 크리스토퍼 알더가 참여하여 화제다. 2010년 3월과 4월, 용재 오닐의 국내 콘서트 투어에 참여할 예정이고, 같은 해 5월 7일에 첫 번째 국내 단독 리사이틀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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