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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동혁 리사이틀
2010.02.27
2010년 2월 27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10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유료회원 15% 할인
미취학아동입장불가
크레디아
1577-5266
www.clubbalcony.com / www.hoamarthall.org
임동혁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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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E Y O N D C H O P I N

피아니스트 임동혁 리사이틀

2010 Dong-hyek Lim PIANO RECITAL


“아름다움과 편안함,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그의 연주에 압도당했다.”
- BBC Music Magazine -


TOUR

2월 24일(수) 오후 8시 울산현대예술관
2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3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3월 6일(토) 오후 7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3월 7일(일) 오후 7시 30분 대구수성아트피아


  •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임동혁의 2년 만의 리사이틀
  • 2010년 쇼팽 탄생 200주년, 쇼팽 스페셜리스트의 귀환
  • 쇼팽을 넘어 라벨 ‘밤의 가스파르’,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7번’과 같은
    고 난이도 작품에 도전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임동혁의 2년 만의 리사이틀

한국의 젊은 여성 관객들을 클래식 공연장으로 이끈 클래식 계의 대표 스타,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2010년 2월 27일(토)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2년 만에 리사이틀을 갖는다.
지난 2008년 그는 바흐 레퍼토리로 전국 투어를 가졌고, 이어 바흐 골드베르크(EMI) 음반 발매, 앙상블 디토(DITTO)의 멤버로 활동, 이어 아쉬케나지 지휘로 차이코프스키 협연까지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을 만났다.
2000년, 부조니 콩쿠르와 하마마츠 콩쿠르 입상, 2001년 롱-티보 콩쿠르 우승과 더불어 솔로 리사이틀 상, 오케스트라 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 상, 파리음악원 학생 상, 마담 가비 파스키에 상 등 5개 상 수상한 그는 2005년 제15회 국제 쇼팽 콩쿠르에서 형 임동민과 함께 공동 3위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지난 2007년 6월, 제13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1위 없는 4위를 기록한 임동혁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쇼팽 콩쿠르-차이코프스키 콩쿠르로 대표되는 이른바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EMI에서 파격적인 조건으로 데뷔앨범을 출시, ‘황금 디아파종 상’을 수상한 그는 두 번째 음반 역시 프랑스의 ‘쇼크 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은바 있다.
클래식 연주자로서는 전무후무하게 인터넷 팬 카페 회원수만 4만여 명을 육박하고, 지난 2004년, 2006년의 리사이틀을 통해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 2,500석 전석을 매진 시키며 한국 클래식 계의 새로운 희망을 제시한 임동혁. 이미 그는 신동을 넘어선 젊은 거장이다.

2010년 쇼팽 탄생 200주년, 쇼팽 스페셜리스트의 귀환

2010년은 쇼팽 탄생 200주년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연주들이 있을 예정이다. 임동혁은 2005년 제15회 국제 쇼팽 콩쿠르에서 형 임동민과 함께 공동 3위를 수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쇼팽 스페셜리스트로 자리매김 하였다.
그는 이번 리사이틀에서 피아니스트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한 쇼팽 ‘폴로네이즈 환타지’를 연주할 예정이다. 더욱 정제된 감수성으로 들려줄 연주가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쇼팽을 넘어 라벨 ‘밤의 가스파르’,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7번’과 같은
고난이도 작품에 도전

1부 프로그램으로 그가 선택한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는 피아노 4대 난곡 중 하나로, 라벨의 모든 특색을 지닌 곡으로 손꼽힌다. 또한 이번 리사이틀의 마지막을 장식할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7번’은 현대 피아노 음악의 최고 걸작이라 불리는 곡으로 청년기 프로코피에프의 거리낌 없는 다이내미즘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특히 그가 항상 주장하던 ‘피아노는 타악기이다.’라는 말을 잘 보여주는 곡이기도 하다.

 

PROGRAM

라벨_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라벨_ 밤의 가스파르

- Intermission

쇼팽_ 마주르카 a 단조, Op. 17, No. 4
쇼팽_ 마주르카 C 장조, Op. 56, No. 2

쇼팽_ 마주르카 c# 단조, Op. 63, No. 3
쇼팽_ 폴로네이즈 판타지 Op. 61

프로코피에프_ 피아노 소나타 No.7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BIOGRAPHY

피아니스트 임동혁 Pianist _ Dong-Hyek Lim



1984년 서울에서 출생한 임동혁은 7세의 나이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10세 때 러시아로 이주,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수학하였다.
임동혁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96년 모스크바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에 입상하면서부터 이다. 형인 임동민은 1위에, 임동혁은 2위에 나란히 입상하면서 두 형제는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임동혁은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 입학하여 가브릴로프, 부닌 등을 길러낸 명교수 레프 나우모프(Lev Naumov) 를 사사하였는데, 그는 “임동혁은 황금 손을 가졌다” 라고 극찬할 정도로 임동혁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였다. 2000년, 부조니 콩쿠르와 하마마쓰 콩쿠르에서 입상한 그는 이듬 해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에서 1위 수상과 더불어 솔로 리사이틀 상, 오케스트라 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 상, 파리음악원 학생 상, 마담 가비 파스키에 상 등 5개 상을 휩쓸며 2001년을 화려하게 마감한다. 2003년에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편파 판정에 불복, 수상을 거부하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클래식 계에 핫 이슈를 몰고 왔었으나 2005년 제 15회 국제 쇼팽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며 그에 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웠다. 또한 2007년 6월, 제13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분에서 1위 없는 공동 4위를 수상하며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누구보다 임동혁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몇몇 음악 페스티벌에서 임동혁의 인상적인 연주를 지켜본 아르헤리치는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에 임동혁을 초청하였으며, EMI클래식의 ‘젊은 피아니스트’ 시리즈에 그를 적극 추천하였다. EMI 클래식은 아르헤리치의 의견을 받아들여 파격적인 조건으로 그의 데뷔 음반을 출시하였고, 임동혁은 이 음반으로 ‘황금 디아파종 상’을 수상하며 EMI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였다. 당시 아르헤리치의 추천으로 음반이 발매된 4명의 연주자 중 임동혁만이 유일하게 2집을 출시하였는데, 그의 두번째 음반 역시 프랑스의 ‘쇼크 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최근 일련의 임동혁의 연주 활동은 그가 더 이상 신동이 아닌 세계 클래식 계에서 당당히 인정 받는 젊은 거장임을 보여준다. 샤를르 뒤트와와 정명훈 지휘 아래 NHK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 재팬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유리 테미르카노프가 이끄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마에스트로 쿠르트 마주어의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와도 협연하였다. 유럽, 북미,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동혁은 독일 하노버 음대에서 아리 바르디를 사사했고, 현재 줄리어드에서 엠마누엘 엑스를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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