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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콘서트 〈Sweet November〉
2009.11.28
2009년 11월 28일(토) 오후 3시,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유료회원 30% 할인
8세미만입장불가
크레디아
1577-5266
www.clubbalcony.com / www.hoamarthall.org
스티브 바라캇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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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초콜릿, 스티브 바라캇을 만나다!
스티브 바라캇 콘서트 <Sweet November>

‘Rainbow Bridge’ ‘The Whistler’s Song’ 등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친숙한 곡들의 주인공 스티브 바라캇이 콘서트를 갖는다. 스티브 바라캇은 팝, 록, 재즈, 심포니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차별화된 본인만의 색채로 그려내는 작곡가이자 연주가, 프로듀서. 11월 공연에서는 기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 넘버와 함께 새로 작곡한 인스트루먼트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신의 가을밤을 달콤하게 적셔 줄 스티브 바라캇의 SWEET NOVEMBER 콘서트, 스티브 바라캇은 당신의 영혼의 초콜릿입니다.

생활의 발견!

‘Rainbow Bridge’, ‘I’m Sorry’, ‘Flying’ 을 기억 하세요?
광고, 라디오 CM, 백화점 행사, 엘리베이터에서 흘러나오 던 바로 그 음악의 주인공!
일렉트릭 악기가 가미된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사운드와 감미로운 멜로디를 특징으로 하는 바라캇의 음악은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가 첫 내한공연을 가진 2005년에 ‘Rainbow Bridge’ ‘The Whistler’s Song’은 벨소리와 컬러링 서비스에서 뉴에이지/재즈 장르 부문 1,2위를 기록하였고 아직까지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라디오, 휴대폰 링톤 등 모든 주파수를 주름 잡는 스티브 바라캇의 음악은 우리 일상 속 깊이 자리잡고 있다.

팝 인스트루멘털 음악의 계보를 이끄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은 ‘뉴 에이지 음악’의 아버지인 앙드레 가뇽처럼 캐나다 퀘백 출신이다. 꿈꾸는 듯한 몽롱한 서정성 넘치는 가뇽과 비교할 때 바라캇의 음악은 훨씬 세련되고 현대적이다. 따라서 추억에 한없이 빠져들어 현실을 떠나버리게 만들기 보다는, 추억이 있다면 이를 객관화시켜 바라보게 하고 현재성을 유지하게끔 한다. 애상에 젖어 들고 싶은 로맨티시스트들은 물론 낭만을 부담스러워하는 현대인들, 기분 좋은 하루를 열고 싶은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음악이다. 스티브 바라캇의 음악의 소재는 여는 ‘뉴에이지’ 아티스트들과 비교할 때 훨씬 풍부하다. (…) 지금까지 조지 윈스턴, 앙드레 가뇽, 케빈 컨, 유키 구라모토 등 ‘뉴 에이지’로 분류되는 피아노 중심의 음악들은 선율미를 중시한 스타일이었다. 이와는 달리 스티브 바라캇은 대형 오케스트라와 남성 합창, 재즈, 팝, 록, 월드 뮤직과 같은 다양한 음악어법을 구사한다. 음악세계의 폭이 넓다는 건 그만큼 폭넓은 팬층을 형성한다는 얘기가 될 수 있다. (The best of Steve Barakatt 발췌/글: 이지영)

유니세프 홍보 대사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 활동하며 전세계 어린이들을 가난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려는 그의 노력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에서 비롯된 것이다. 삶, 인간에 대한 그의 애정은 봉사 활동을 넘어 음악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2009년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20주년 기념 축가를 작곡하였다. 이 곡은 2009년 11월 20일 세계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전세계 곳곳에서 연주될 예정이다.

스티브 바라캇     Steve Barakatt | Pianist, Composer, Arranger

스티브 바라캇은 1973년 생으로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다. 그는 이미 많은 것을 이루었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말하는 열정적인 뮤지션이다.

어려서부터 정통 클래식 수업을 받았으나 관심사를 재즈로 돌려 피아니스트로서만이 아니라 프로듀서의 길도 함께 걷기 시작했다. 13살 때는 퀘벡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을 정도로 천재 소년이란 소리도 들었으며, 어릴 적부터 많은 도전적인 음악적 경험을 즐겼다.
레코딩 경력은 14살이 되던 해인 1987년 첫 데뷔 앨범『Double Joie』를 발매, 일주일 만에 캐나다 앨범 판매 순위 20위권 내에 진입하는 쾌거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90년대에 이르러서는 자신의 앨범 대부분을 자작곡으로 채우기 시작, 작곡가로서의 재능까지 발휘하기 시작한다. 그의 작곡 영역은 피아노 연주곡 뿐만 아니라 수많은 아시아권내의 유명 가수 및 자국의 가수들에게 추후 히트곡의 반열에 오르게 될 팝송들을 제공해 왔다는 점에서 가히 그 넓이를 짐작하게 한다. 16살 무렵 그는 작곡과 편곡, 그리고 프로듀스 작업에 매료되어 본격적인 엔지니어와 실무자의 능력도 겸비하게 되었다. 결국 뮤직 프로세스의 모든 기술을 마스터한 것이다.

정통 클래식에 기반을 둔 연주자들과 다른 점이라면 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아티스트란 점이다. 이는 그가 상당한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란 말도 된다. 실례로 캐나다에서만 안주하지 않고 아시아로 눈을 돌려 유명한 가수들에게 많은 곡을 써주었다. 그의 이런 노력은 특히 일본에서 빛을 발하면서 일본의 유명한 드라마와 일본의 정상급 가수들과의 팀워크를 이루기도 했다. 타이밍과 프로모션도 시기 적절 했다. 그의 연주력을 인정한 일본의 롤랜드(Roland)는 1992년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NAMM 신제품 프로모션 쇼에 스티브 바라캇을 초대하여 신제품 키보드를 연주하였다.

1997년 그는 캐나다 가수 Johanne Blouin에게 ‘C’est Une Promesse’와 아르헨티나 남자 가수 Guillermo Saldana를 위해 ‘En La Arena’를 작곡해주었다. 마침내 일본에서도 스티브 바라캇의 곡인 ‘Kaze to Kino Uta-Quebec 1608’을 일본 대중 가수 신세레(Sincere)가 노래하면서 그의 인기는 차츰 올라갔고, 1999년에는 당시 일본 최고의 대중가수인 요코 오기노메가 ‘We’ll Be Together’를 녹음하게 되는데, 이 곡은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TV 쇼 <Shitteru Tsumori>의 메인 테마로 쓰이기도 하였다. 홍콩에서도 많은 유명 가수들이 그에게 작곡의뢰를 했는데 1995년에는 Kelly Chen, Joyce Yau, Daniel Chan, Ray Chan 네 명이 부른 ‘Mou Tian & Quot’을 작곡해주었고, 1996년에는 듀엣곡 ‘Song Of Stars’을 알란 탐과 여명에게 선사하였다. 그리고 같은 해 여명을 위해서 『Fell Leon & Quot』 앨범의 ‘Ni Shi Shui’라는 곡을 작곡해주었다. 2000년 스티브 바라캇은 ‘Watashi Dake de Ite’를 일본의 슈퍼스타 노리코 사카이에게 주면서 다시 한번 일본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Nuit d’Amour A Paris’는 이듬해 일본 NHK 드라마인 <One More Kiss>에 삽입되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는데, 국내 배우인 윤손하가 캐스팅되어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스티브 바라캇은 야심이 많은 아티스트다. 그는 단순한 클래식 혹은 재즈 피아니스트로서만 머물지 않고 프로듀서, 작곡가 등의 영역에 대한 끝없는 탐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그의 노력은 단순히 그를 ‘팝 피아니스트’라고 치부하기엔 많은 점에서 미안함을 느끼게 한다. 피아노를 축으로 팝, 록, 테크노와의 접목을 서슴지 않는 그의 퓨전한 음악적 야심은 무엇보다 친근하고 치유적인 본래의 기능을 바탕으로 한 노력이라는 점에서 피아노 장르의 새로운 풍향계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케 한다.

스티브 바라캇의 음악활동

스티브 바라캇은 10대 때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앨범『Audacity』부터 시작해, 『Escape』『Live』『Quebec』『Eternity』『A Love Affair』『All About Us』 까지 수많은 앨범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 그의 음악은 이미 친숙해 진지 오래이다.

특히 2000년부터 스티브 바라캇은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기를 몰아 한국 시장에도 얼굴을 내비치기 시작하였는데, 2000년 9월 컬렉션 앨범인 『Rainbow Bridge』가 소개 된 이래 점차 인기를 얻어 나가기 시작했으며 2000년 12월 정규 앨범인 『Eternity』가 연이어 발매되면서 국내에서도 각종 방송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영화 <하루>에 ‘The Whistler’s Song’이 삽입되었고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현철의 뮤직플러스>에서 ‘Rainbow Bridge’가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어 국내에서 그의 음악 중 가장 잘 알려진 곡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또한 MBC TV 드라마인 <에어포스>의 러브테마로 ‘Mou Tian…(Un Jour…)’가 사용되었고, MBC 미니시리즈 <맛있는 청혼>에 ‘Dreams’가 테마곡으로 쓰이기도 하였다. KBS의 <문화탐험 오늘>에 ‘Romance’ 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고, CBS 라디오 <추억스케치 939>에도 ‘The Whistler’s Song’이 오프닝 시그널로 사용되고 있다. 
2001년 발매된 앨범 『A Love Affair』 는 국내에서 발매되기 전 일본, 유럽 등지에서 먼저 발매되었는데, 그 중 일본에서 특히 큰 성공을 거두었다.  앞서 소개했듯이 앨범에 수록된 ‘Nuit d’Amour A Paris’는 한국 KBS와 일본 NHK가 공동 제작하고 윤손하가 한국인 여가수로 등장하여 NHK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One More Kiss>의 주제곡으로 사용되었다.

연주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세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2007년 비틀즈의 프로듀서였던 조지 마틴과 런던에서 보컬 앨범 프로젝트인 “Here I Am”을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그는 세계 각국에서 콘서트를 가졌으며 2000년에는 일본에서 오키나와에서 도쿄로 이어지는 전국 투어를 진행하였다. 한국에서는 이미 그의 최근작을 중심으로 모두 발표되었으며 2002년 앨범 <All About Us>앨범을 통해 한국 팬들과의 팬 미팅 및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국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04년 11월 내한 프로모션을 가졌으며, 2005년 4월 그의 첫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2006년 겨울 보컬 프로젝트로 우리 곁을 찾았던 스티브 바라캇은 세종문화회관 전 석 매진을 기록하였다. 2008년 심포니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우리곁에 찾아온 스티브 바라캇은 2009년 친숙한 인스트루멘털 곡과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20주년 기념 축가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www.stevebarakatt.com

[신문기사]
2009.7.17 로이터 통신, 마켓 와이어

세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작곡가 스티브 바라캇이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20주년 기념 축가를 만들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곡가이자 유니세프 캐나다 친선대사인 스티브 바라캇이 유니세프의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2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헌정하는 기념축가를 작곡했다.

바라캇은 2009년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이하여 그 곡을 세계 여러 나라에 발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스티브 바라캇은 “나는 이 곡이 어린이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 역할로써 세계에 주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 곡은 또한 우리에게 모든 어린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과 권익 보호를 장려하는 일련의 사업들을 기억하게 할 것이다.” 고 말했다.

퀘백 태생인 바라캇은 세계적으로300만장의 앨범을 판매했고, 15개국에서 500여 회의 콘서트를 가진 전도유망한 작곡가이자 제작자, 피아니스트이다. 스티브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그의 아내 엘레나 그로시바는 2007년에 캐나다 유니세프 친선대사를 역임했다.

캐나다 유니세프 회장이자 CEO인 나이젤 피셔는 “우리가 어린이들의 권익보호 20주년에 다다름에 따라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흥미를 얻고 새로운 메시지를 선포할 수 있는 기념 축가를 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곡은 영감을 불어넣은 어린이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그 어떤 어린이도 혼자 남겨져서는 안 된다는 행동을 요구하는 것이기도 하다” 유니세프 굿윌 친선대사 겸 유명한 가수 헤리 벨라폰테는 이 기념축가를 지지했다. 유명한 뮤지션과 앙상블이 피처링 하는 녹음 음반은 전세계 배포를 위해 제작되었다.

기념축가는 2009년 11월 20일에 펼쳐지게 될 세계 곳곳의 유니세프와 파트너들의 기념행사에 연주될 것이다.

어린이들 권익을 위한 UN 협의회에 관하여
유엔아동권리협약은 합법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인 인간 권리의 범주 안에서 설립된 국제적 동의로 이루어졌다.
1989년에 세계 지도자들은 상처받기 쉬운 어린이들의 인간으로써 존엄성과 존경을 받을 권리 보호하기 위하여 특별한 협약이 필요함에 동의하였다. UN에 의해 채택된 이래로 협약은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에서 비준되었다.

협약은 어린이들을 더욱 잘 보호하기 위해 법이 재정되도록 고무시켰으며 국제기구가 어린이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그리고 무력충돌의 상황가운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원하게 되었다. 캐나다는 1991년에 협약을 승인했다.

유니세프에 관하여
유니세프는 150여 국가와 가난과 기근과 질병, 고아로 버려진 어린이들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개발 도상국을 위한 세계의 가장 큰 백신 공급단체인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영양분을 지원한다. 모든 소년소녀 아동을 위해 좋은 물과 위생, 교육의 기본적인 질을 제공하고 폭력과 착취 그리고 에이즈로부터 어린이들의 보호 역할을 한다.

유니세프는 개인과 기업, 재단과 정부의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에 의해서 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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