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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T 트리오 ‘Gypsy’
2018.12.20
2018.12.20(목)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R석 일반 80,000원
S석 일반 50,000원
A석 일반 30,000원
유료회원 10% 할인
8세이상 관람가능
주 최: 크레디아인터내셔널 ㅣ 후 원: 대한항공
문 의: 1577-5266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스테판 피 재키브,제이 캠벨
인터파크 예매
인터파크연동예매 안내문
*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 회원별 6매까지 예매 가능한 상품입니다.

※ 티켓오픈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선오픈 : 5월 25일(금) 11AM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 일반오픈 : 5월 25일(금) 4PM 인터파크, 클럽발코니
R석 8만원ㅣ S석 5만원ㅣ A석 3만원

* 얼리버드 10%할인 : 1인 4매, 6/8(금) 까지 예매 시 적용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30%할인 : 1인 4매, 6/8(금) 까지 예매 시 (6/9부터 10%할인)
* TOPING회원 20%할인 : 1인 2매, 6/8(금) 까지 예매 시 (6/9부터 10%할인)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할인은 롯데콘서트홀(1544-7744), 클럽발코니(1577-5266) 전화 예매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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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JCT 트리오 ‘집시’

스테판 피 재키브의 초강수
크레디아 스타더스트 시리즈 5.
JCT 트리오 ‘Gypsy’

 

괴물들이 만났다. 언제나 뜨거운 음악 시장, 뉴욕을 단숨에 집중 시킨 트리오가 탄생했다. 혼자서도 잘 나가는 남자 3인이 뭉친 JCT Trio! JCT는 교차로(Junction)의 약자로, 교차로에서 만나 폭발하는 에너지를 의미하는 그들의 데뷔 무대가 12월 한국에서 펼쳐진다.

 

3인이 모두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에게 최고의 영예인 에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수상자이기도 한 JCT 트리오는, 본토인 미국에서조차 드문 팀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음악성에 대한 당연한 믿음, 뚜렷한 개성과 끼가 어떻게 합을 이룰까에 대한 궁금함, 그리고 현악 사중주단은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도 독주자로도 부족함 없는 3인방이 진기한 트리오를 이룬 데서 오는 기대감이 어우러진 결과다.

 

생기 넘치는(Lively) 하이든 ‘집시’ 삼중주, 집시 풍의 민속 음악으로 가득 찬 진정한 걸작(A true masterpiece, and filled with many gypsy folk tunes) 아이브스 삼중주, 열정적인(Passionate) 드보르작 f단조 삼중주를 연주하는 JCT 트리오는 음악으로 표현하는 열정과 자유를 만끽할 시간이 될 것이다.

 

확실한 한국 팬덤이 그를 지지한다.
풍부한 톤, 확실한 테크닉을 가진 최강의 바이올리니스트 - 시애틀 타임스
스테판 피 재키브는 그의 세대에서 가장 중요한 아티스트 중 한 사람으로 빈틈없는 기술, 시적인 연주로 청중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대표문인 故 피천득의 외손자로, 한국에서 활동할 때는 Pi라는 미들네임을 꼭 쓰는 그는 외조부의 예술적 감성을 이어받은 듯, 12세의 나이로 정식 데뷔한 이래 차곡차곡 빛나는 커리어를 쌓고 있다.. “흔치 않은 음악적 자질”, “지성과 감성을 연주하는”(보스톤 글로브)등 평단의 극찬 속에 시카고, 클리블랜드, 뉴욕, 필라델피아, 보스톤,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고 있다.

 

콘라드 타오, 강렬한 재능 - 뉴욕 타임아웃
10대에 작곡-피아노-바이올린에 이르는 천부적인 재능으로 ‘천재’라 불렸던 타오는 미 대통령 장학금의 수여자인 동시에 워너 클래식에서 피아노와 아이패드를 위한 디지털 데뷔 음반을 발표하는 등, 신세대 피아니스트로 각광받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YouTube에서 기가 막힌 연주 영상으로 주목 받은 그는 그 동안 왜 내한이 없었을까 궁금증을 자아낸 몇 안 되는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다. 현대음악을 어렵지 풀어내는 그의 연주는 그가 명쾌하고 탁월한 피아니스트임을 증명한다.

 

제이 캠벨, 그의 연주는 짜릿했다 ? 뉴욕타임스
폭넓은 음악적 취향으로 무장한 제이 캠벨은 2012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 오디션 우승, 2013 뉴욕 필 협연으로 카네기 홀 데뷔 후 에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았다.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음악 사중주단 Jack Quartet의 멤버이며 우리 시대 음악에 헌신하는 음악가로서, 엘리엇 카터, 피에르 불레즈, 존 아담스 등 작곡가부터 색소폰 주자 스티브 콜맨, 록 밴드 라디오헤드, 독일 인더스트리얼 아티스트 아인스튀어첸데 노이바우텐에 이르는 아티스트와 작업하고 있다. 불레즈의 음악에 대한 그의 글이 <Arcana VII>에 실렸으며, 캠벨을 위해 쓰여진 존 존의 모든 신작을 모은 앨범 <Hen to Pan>이 있다.

 

ARTIST

JCT 트리오

스테판 피 재키브 Violin, 콘라드 타오 Piano, 제이 캠벨 Cello

 

PROGRAM

하이든 피아노 삼중주 39번 G장조, ‘집시’
아이브스 피아노 삼중주
- intermission -
드보르작 피아노 삼중주 f단조, Op. 65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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